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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수의 일탈 행위 어떻게 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부사수를 열심히 키운지 이제 3달 정도 되었습니다.


수습기간 끝나니 풀어지는거 같은데, 어떻게 코칭해서 바로잡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


일탈 행위 몇가지를 적어볼게요.

1. 본인 일을 끝내면 다른사람 일 중에 본인이 하고 싶은걸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상의 하나도 없이요. 본인 일 끝낸건 좋아요, 근데 서로 호불호가 갈리는 일들이 여러개 있는데, 본인은 좋은거만 하려하니 고민입니다.

2. 하라고 시킨 일들이 좀 되요, Q에 쌓여 있어서 그것들을 하면 되는데, 그것들은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안합니다. 사수의 말은 깡그리 무시해버리네요.


물론 하고 싶은 일이 있는건 이해하지만, 회사가 학교도 아닌데 하고 싶은거만 찾아다니는건 좀 보기 안 좋고. 다른 사람들도 하고 싶은게 있고 그 일 중에 본인이 하려고 킵해두고 다른 궂은일이 급해서 하는 중에 그걸....


수습 끝나고 이렇게 태도가 변할줄은 몰랐네요. 


하고 싶은데로 놔두면서 좀 더 관대해져야하는건지, 조직내에서 이렇게 하는건 경우가 적어서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어떻게 교정할지 고민됩니다.


질문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 이력

2020-10-17 18:16:1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안녕하세요.


부사수를 열심히 키운지 이제 3달 정도 되었습니다.


수습기간 끝나니 풀어지는거 같은데, 어떻게 코칭해서 바로잡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


일탈 행위 몇가지를 적어볼게요.

1. 본인 일을 끝내면 다른사람 일 중에 본인이 하고 싶은걸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상의 하나도 없이요. 본인 일 끝낸건 좋아요, 근데 서로 호불호가 갈리는 일들이 여러개 있는데, 본인은 좋은거만 하려하니 고민입니다.

2. 하라고 시킨 일들이 좀 되요, Q에 쌓여 있어서 그것들을 하면 되는데, 그것들은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안합니다. 사수의 말은 깡그리 무시해버리네요.


물론 하고 싶은 일이 있는건 이해하지만, 회사가 학교도 아닌데 하고 싶은거만 찾아다니는건 좀 보기 안 좋고. 다른 사람들도 하고 싶은게 있고 그 일 중에 본인이 하려고 킵해두고 다른 굳은일이 급해서 하는 중에 그걸....


수습 끝나고 이렇게 태도가 변할줄은 몰랐네요. 


하고 싶은데로 놔두면서 좀 더 관대해져야하는건지, 조직내에서 이렇게 하는건 경우가 적어서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어떻게 교정할지 고민됩니다.


질문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0-17 18:15:5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안녕하세요.


부사수를 열심히 키운지 이제 3달 정도 되었습니다.


수습기간 끝나니 풀어지는거 같은데, 어떻게 코칭해서 바로잡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


일탈 행위 몇가지를 적어볼게요.

1. 본인 일을 끝내면 다른사람 일 중에 본인이 하고 싶은걸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상의 하나도 없이요. 본인 일 끝낸건 좋아요, 근데 서로 호불호가 갈리는 일들이 여러개 있는데, 본인은 좋은거만 하려하니 고민입니다.

2. 하라고 시킨 일들이 좀 되요, Q에 쌓여 있어서 그것들을 하면 되는데, 그것들은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안합니다. 사수의 말은 깡그리 무시해버리네요.


물론 하고 싶은 일이 있는건 이해하지만, 회사가 학교도 아닌데 하고 싶은거만 찾아다니는건 좀 보기 안 좋고. 다른 사람들도 하고 싶은게 있고 그 일 중에 본인이 하려고 킵해둔 것도 있는데 그냥.....


수습 끝나고 이렇게 태도가 변할줄은 몰랐네요. 


하고 싶은데로 놔두면서 좀 더 관대해져야하는건지, 조직내에서 이렇게 하는건 경우가 적어서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어떻게 교정할지 고민됩니다.


질문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0-17 18:14:4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안녕하세요.


부사수를 열심히 키운지 이제 3달 정도 되었습니다.


수습기간 끝나니 풀어지는거 같은데, 어떻게 코칭해서 바로잡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


일탈 행위 몇가지를 적어볼게요.

1. 본인 일을 끝내면 다른사람 일 중에 본인이 하고 싶은걸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상의 하나도 없이요. 본인 일 끝낸건 좋아요, 근데 서로 호불호가 갈리는 일들이 여러개 있는데, 본인은 좋은거만 하려하니 고민입니다.

2. 하라고 시킨 일들이 좀 되요, Q에 쌓여 있어서 그것들을 하면 되는데, 그것들은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안합니다. 사수의 말은 깡그리 무시해버리네요.


물론 하고 싶은 일이 있는건 이해하지만, 회사가 학교도 아닌데 하고 싶은거만 찾아다니는건 좀 보기 안 좋고. 다른 사람들도 하고 싶은게 있고 그 일 중에 본인이 하려고 킵해둔 것도 있는데 그냥.....


수습 끝나고 이렇게 태도가 변할줄은 몰랐네요. 

하고 싶은데로 놔두면서 좀 더 관대해져야하는건지, 조직내에서 이렇게 하는건 경우가 적어서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어떻게 교정할지 고민됩니다.


질문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0-17 18:13:3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안녕하세요.


부사수를 열심히 키운지 이제 3달 정도 되었습니다.


수습기간 끝나니 풀어지는거 같은데, 어떻게 코칭해서 바로잡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


일탈 행위 몇가지를 적어볼게요.

1. 본인 일을 끝내면 다른사람 일 중에 본인이 하고 싶은걸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상의 하나도 없이요. 본인 일 끝낸건 좋아요, 근데 서로 호불호가 갈리는 일들이 여러개 있는데, 본인은 좋은거만 하려하니 고민입니다.

2. 하라고 시킨 일들이 좀 되요, Q에 쌓여 있어서 그것들을 하면 되는데, 그것들은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안합니다. 사수의 말은 깡그리 무시해버리네요.


물론 하고 싶은 일이 있는건 이해하지만, 회사가 학교도 아닌데 하고 싶은거만 찾아다니는건 좀 보기 안 좋아요. 다른 사람들도 하고 싶은거 있고, 본인이 하려고 킵해둔 것도 있는데 그냥.....


수습 끝나고 이렇게 태도가 변할줄은 몰랐네요. 

하고 싶은데로 놔두면서 좀 더 관대해져야하는건지, 조직내에서 이렇게 하는건 경우가 적어서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어떻게 교정할지 고민됩니다.


질문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0-17 18:13:1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안녕하세요.


부사수를 열심히 키운지 이제 3달 정도 되었습니다.


수습기간 끝나니 본성이 드러나는거 같은데, 어떻게 코칭해서 바로잡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


일탈 행위 몇가지를 적어볼게요.

1. 본인 일을 끝내면 다른사람 일 중에 본인이 하고 싶은걸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상의 하나도 없이요. 본인 일 끝낸건 좋아요, 근데 서로 호불호가 갈리는 일들이 여러개 있는데, 본인은 좋은거만 하려하니 고민입니다.

2. 하라고 시킨 일들이 좀 되요, Q에 쌓여 있어서 그것들을 하면 되는데, 그것들은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안합니다. 사수의 말은 깡그리 무시해버리네요.


수습 끝나고 이렇게 태도가 변할줄은 몰랐네요. 

하고 싶은데로 놔두면서 좀 더 관대해져야하는건지, 조직내에서 이렇게 하는건 경우가 적어서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어떻게 교정할지 고민됩니다.


질문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