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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뀨엉뀨엉 님

제 정신적인 문제도 있고 금전적인 문제도 크고 코테를 볼때마다 자존감이 줄어서 과연 이걸 통과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맴도는데 글을 정신없이 적다보니 엉망진창이 됐네요

과거에 종만북을 보다가 포기한 경험이 코테 앞에서 절 작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shaffron 님

현재 일단 정처기 필기를 천천히 보고있고 노트북은 알바해서 중고라도 구입해봐야겠습니다

생각나서 프로그래머스 들어가봤더니 2단계까지 풀어놨더라구요,,

말씀해주신대로 알고리즘 문제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너무 막막해서 들어왔는데 덕분에 잊고있던 코테 사이트도 들어가보고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잘 들어온것 같습니다ㅠㅠ

글로 투정부린건,, 나중에 취직하면 그때 이불킥 하면서 살게요

조언과 공감 감사합니다.


수정 이력

2020-10-16 17:35:0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 뀨엉뀨엉 님

제 정신적인 문제도 있고 금전적인 문제도 크고 코테를 볼때마다 자존감이 줄어서 과연 이걸 통과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맴도는데 글을 정신없이 적다보니 엉망진창이 됐네요

과거에 종만북을 보다가 포기한 경험이 코테 앞에서 절 작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shaffron 님

현재 일단 정처기 필기를 천천히 보고있고 노트북은 알바해서 중고라도 구입해봐야겠습니다

생각나서 프로그래머스 들어가봤더니 2단계까지 풀어놨더라구요,,

말씀해주신대로 알고리즘 문제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