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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가서 해줘봐야 고마운줄도 몰라요.

"노예가 와서 마당 좀 쓸었나보다" 생각하죠.

혹시라도 해줄 생각이라면 돈 왕창 불러야죠.


수정 이력

2020-09-21 10:46:1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이런거 가서 해줘봐야 고마운줄도 몰라요.

"노예가 와서 마당 좀 쓸었나보다" 생각하죠.

해주지도 않으시겠지만

혹시라도 해줄 생각이라면 돈 왕창 불러야죠.

2020-09-21 10:45:1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이런가 가서 해줘봐야 고마운줄도 몰라요.

"노예가 와서 마당 좀 쓸었나보다" 생각하죠.

해주지도 않으시겠지만

혹시라도 해줄 생각이라면 돈 왕창 불러야죠.

2020-09-21 10:45:0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이런가 가서 해줘봐야 고마운줄도 몰라요.

"노예가 와서 마당 좀 쓸었나보다" 생각하죠.

해주지도 않으시겠지만

혹시라도 해줄 생각이든다면 돈 왕창 불러야죠.

2020-09-21 10:44:4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이런가 가서 해줘봐야 고마운줄도 몰라요.

"노예가 와서 마당 좀 쓸었나보다" 생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