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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있는게 좋습니다.

열심히 개발중인 화면에 브라우저 창을 큼지막하게 띄우면 여간 불편한 게 아니죠.

거기에, 인터넷에 있는 "언제든 바뀌거나 사라질 수 있는 정보" 보다는

내 앞에 실물로 존재하고 바뀌지 않고 누군가에 의해 검증된 정보가 있는 게 마음에 편하죠.

당장 벼락이 치거나, 인터넷 업체 기지국에 불이 나서 인터넷을 1달동안 못쓰게 된다거나...


수정 이력

2020-09-21 10:23:1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책은 있는게 좋습니다.

열심히 개발중인 화면에 브라우저 창을 큼지막하게 띄우면 여간 불편한 게 아니죠.

거기에, 인터넷에 있는 "언제든 바뀌거나 사라질 수 있는 정보" 보다는

내 앞에 실물로 존재하고 바뀌지 않고 누군가에 의해 검증된 정보가 있는 게 마음에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