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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앵벌 15년차 대충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1) SI 프로젝트는 계약관계랑 야근이 상관관계가 아주 높습니다.

예를 들면

턴키 프로젝트면 마른 수건을 짜야 수익이 나는구조고

맨먼스 계약인 경우는 사람을 많이 투입할수록 남는 구조라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2) 고객과 수행사의 계열사 여부

고객과 수행사가 계열사관계인 경우는 그나마 좀 무리한 요구가 없는 편이라 괜찮은 편이고

전혀 관련없는 경우 또라이 고객이 나댈 확률이 커져서 일이 힘들어지는 편입니다.

3) 프로젝트 성격(내부서비스 vs 외부서비스, B2C vs B2C)

업무도메인 관련 시스템 개발이냐 엔드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시스템 관련 개발이냐도 

영향을 좀 주는거 같네요. (전 엔드유저 대상 서비스가 더 나은거 같습니다. 정치가 낄일이 없어서요.)

4) 기타요소.(온갖 인간군상들이 보여주는 버라이어티쇼?)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날 없다고 조직이 크고..규모가 큰 프로젝트일수록

외형상은 뭔가 체계적으로 보이지만 결국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입장에서 볼때는

정치적인 스탠스로 벌어지는 쓸데없는 짓들이 대부분이고 나오는 아웃풋도 쓰레기일 가능성이 커지는 경향이 좀있다보니

그냥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게 생산성이나 개발 결과물에 있어서는 더 좋은 경우가 많았던거 같네요. (물론 개발자로서 만족도도 올라가고요.)


개인적으로는 SI(System Integration? sibal IT?) 보다는 외주 프리앵벌이를 하더라도 

본인 스펙만 잘 관리한다면 거기 말고도.. 갈데는 많습니다.

(오히려 그런 개발자 구하는곳에서는 적정한 스펙의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지경입니다.)


ps. 요즘은 추세상(MSA가 유행해서인지..) 턴키성 프로젝트들이 많고...

인력소싱이나 하던 회사들이 기술력 없이 수행사가 되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향후 몇년간은 좀 고달플거 같네요..



수정 이력

2020-09-18 02:43:2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9

프리앵벌 15년차 대충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1) SI 프로젝트는 계약관계랑 야근이 상관관계가 아주 높습니다.

예를 들면

턴키 프로젝트면 마른 수건을 짜야 수익이 나는구조고

맨먼스 계약인 경우는 사람을 많이 투입할수록 남는 구조라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2) 고객과 수행사의 계열사 여부

고객과 수행사가 계열사관계인 경우는 그나마 좀 무리한 요구가 없는 편이라 괜찮은 편이고

전혀 관련없는 경우 또라이 고객이 나댈 확률이 커져서 일이 힘들어지는 편입니다.

3) 프로젝트 성격(내부서비스 vs 외부서비스, B2C vs B2C)

업무도메인 관련 시스템 개발이냐 엔드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시스템 관련 개발이냐도 

영향을 좀 주는거 같네요. (전 엔드유저 대상 서비스가 더 나은거 같습니다. 정치가 낄일이 없어서요.)

4) 기타요소.(온갖 인간군상들이 보여주는 버라이어티쇼?)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날 없다고 조직이 크고..규모가 큰 프로젝트일수록

외형상은 뭔가 체계적으로 보이지만 결국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입장에서 볼때는

정치적인 스탠스로 벌어지는 쓸데없는 짓들이 대부분이고 나오는 아웃풋도 쓰레기일 가능성이 커지는 경향이 좀있다보니

그냥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게 생산성이나 개발 결과물에 있어서는 더 좋은 경우가 많았던거 같네요. (물론 개발자로서 만족도도 올라가고요.)


개인적으로는 SI(System Integration? sibal IT?) 보다는 외주 프리앵벌이를 하더라도 

본인 스펙만 잘 관리한다면 거기 말고도.. 갈데는 많습니다.

(오히려 그런 개발자 구하는곳에서는 적정한 스펙의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지경입니다.)


ps. 요즘은 추세상(MSA가 유행해서인지..) 턴키성 프로젝트들이 많고...

인력소싱이나 하던 회사들이 기술력 없이 수행사가 되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향후 몇년간은 좀 고달플거 같네요..(지금도 많이 고달픕니다.ㅎㅎ;;)


2020-09-18 00:32:1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8

프리앵벌 15년차 대충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1) SI 프로젝트는 계약관계랑 야근이 상관관계가 아주 높습니다.

예를 들면

턴키 프로젝트면 마른 수건을 짜야 수익이 나는구조고

맨먼스 계약인 경우는 사람을 많이 투입할수록 남는 구조라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2) 고객과 수행사의 계열사 여부

고객과 수행사가 계열사관계인 경우는 그나마 좀 무리한 요구가 없는 편이라 괜찮은 편이고

전혀 관련없는 경우 또라이 고객이 나댈 확률이 커져서 일이 힘들어지는 편입니다.

3) 프로젝트 성격(내부서비스 vs 외부서비스, B2C vs B2C)

업무도메인 관련 시스템 개발이냐 엔드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시스템 관련 개발이냐도 

영향을 좀 주는거 같네요.

4) 기타요소.(온갖 인간군상들이 보여주는 버라이어티쇼?)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날 없다고 조직이 크고..규모가 큰 프로젝트일수록

외형상은 뭔가 체계적으로 보이지만 결국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입장에서 볼때는

정치적인 스탠스로 벌어지는 쓸데없는 짓들이 대부분이고 나오는 아웃풋도 쓰레기일 가능성이 커지는 경향이 좀있다보니

그냥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게 생산성이나 개발 결과물에 있어서는 더 좋은 경우가 많았던거 같네요. (물론 개발자로서 만족도도 올라가고요.)


개인적으로는 SI(System Integration? sibal IT?) 보다는 외주 프리앵벌이를 하더라도 

본인 스펙만 잘 관리한다면 거기 말고도.. 갈데는 많습니다.

(오히려 그런 개발자 구하는곳에서는 적정한 스펙의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지경입니다.)


ps. 요즘은 추세상(MSA가 유행해서인지..) 턴키성 프로젝트들이 많고...

인력소싱이나 하던 회사들이 기술력 없이 수행사가 되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향후 몇년간은 좀 고달플거 같네요..(지금도 많이 고달픕니다.ㅎㅎ;;)


2020-09-18 00:30:1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7

프리앵벌 15년차 대충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1) SI 프로젝트는 계약관계랑 야근이 상관관계가 아주 높습니다.

예를 들면

턴키 프로젝트면 마른 수건을 짜야 수익이 나는구조고

맨먼스 계약인 경우는 사람을 많이 투입할수록 남는 구조라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2) 고객과 수행사의 계열사 여부

고객과 수행사가 계열사관계인 경우는 그나마 좀 무리한 요구가 없는 편이라 괜찮은 편이고

전혀 관련없는 경우 또라이 고객이 나댈 확률이 커져서 일이 힘들어지는 편입니다.

3) 프로젝트 성격(내부서비스 vs 외부서비스, B2C vs B2C)

업무도메인 관련 시스템 개발이냐 엔드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시스템 관련 개발이냐도 

영향을 좀 주는거 같네요.

4) 기타요소.(온갖 인간군상들이 보여주는 버라이어티쇼?)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날 없다고 조직이 크고..규모가 큰 프로젝트일수록

외형상은 뭔가 체계적으로 보이지만 결국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입장에서 볼때는

쓸데없는 짓들이 대부분이고 나오는 아웃풋도 쓰레기일 가능성이 커지는 경향이 좀있다보니

그냥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게 생산성이나 개발 결과물에 있어서는 더 좋은 경우가 많았던거 같네요. (물론 개발자로서 만족도도 올라가고요.)


개인적으로는 SI(System Integration? sibal IT?) 보다는 외주 프리앵벌이를 하더라도 

본인 스펙만 잘 관리한다면 거기 말고도.. 갈데는 많습니다.

(오히려 그런 개발자 구하는곳에서는 적정한 스펙의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지경입니다.)


ps. 요즘은 추세상(MSA가 유행해서인지..) 턴키성 프로젝트들이 많고...

인력소싱이나 하던 회사들이 기술력 없이 수행사가 되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향후 몇년간은 좀 고달플거 같네요..(지금도 많이 고달픕니다.ㅎㅎ;;)


2020-09-18 00:29:4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프리앵벌 15년차 대충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1) SI 프로젝트는 계약관계랑 야근이 상관관계가 아주 높습니다.

예를 들면

턴키 프로젝트면 마른 수건을 짜야 수익이 나는구조고

맨먼스 계약인 경우는 사람을 많이 투입할수록 남는 구조라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2) 고객과 수행사의 계열사 여부

고객과 수행사가 계열사관계인 경우는 그나마 좀 무리한 요구가 없는 편이라 괜찮은 편이고

전혀 관련없는 경우 또라이 고객이 나댈 확률이 커져서 일이 힘들어지는 편입니다.

3) 프로젝트 성격(내부서비스 vs 외부서비스, B2C vs B2C)

업무도메인 관련 시스템 개발이냐 엔드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시스템 관련 개발이냐도 

영향을 좀 주는거 같네요.

4) 그외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날 없다고 조직이 크고..규모가 큰 프로젝트일수록

외형상은 뭔가 체계적으로 보이지만 결국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입장에서 볼때는

쓸데없는 짓들이 대부분이고 나오는 아웃풋도 쓰레기일 가능성이 커지는 경향이 좀있다보니

그냥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게 생산성이나 개발 결과물에 있어서는 더 좋은 경우가 많았던거 같네요. (물론 개발자로서 만족도도 올라가고요.)


개인적으로는 SI(System Integration? sibal IT?) 보다는 외주 프리앵벌이를 하더라도 

본인 스펙만 잘 관리한다면 거기 말고도.. 갈데는 많습니다.

(오히려 그런 개발자 구하는곳에서는 적정한 스펙의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지경입니다.)


ps. 요즘은 추세상(MSA가 유행해서인지..) 턴키성 프로젝트들이 많고...

인력소싱이나 하던 회사들이 기술력 없이 수행사가 되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향후 몇년간은 좀 고달플거 같네요..(지금도 많이 고달픕니다.ㅎㅎ;;)


2020-09-18 00:29:0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프리앵벌 15년차 대충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1) SI 프로젝트는 계약관계랑 야근이 상관관계가 아주 높습니다.

예를 들면

턴키 프로젝트면 마른 수건을 짜야 수익이 나는구조고

맨먼스 계약인 경우는 사람을 많이 투입할수록 남는 구조라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2) 고객과 수행사의 계열사 여부

고객과 수행사가 계열사관계인 경우는 그나마 좀 무리한 요구가 없는 편이라 괜찮은 편이고

전혀 관련없는 경우 또라이 고객이 나댈 확률이 커져서 일이 힘들어지는 편입니다.

3) 프로젝트 성격(내부서비스 vs 외부서비스, B2C vs B2C)

업무도메인 관련 시스템 개발이냐 엔드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시스템 관련 개발이냐도 

영향을 좀 주는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SI(System Integration? sibal IT?) 보다는 외주 프리앵벌이를 하더라도 

본인 스펙만 잘 관리한다면 거기 말고도.. 갈데는 많습니다.

(오히려 그런 개발자 구하는곳에서는 적정한 스펙의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지경입니다.)


ps. 요즘은 추세상(MSA가 유행해서인지..) 턴키성 프로젝트들이 많고...

인력소싱이나 하던 회사들이 기술력 없이 수행사가 되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향후 몇년간은 좀 고달플거 같네요..(지금도 많이 고달픕니다.ㅎㅎ;;)


2020-09-18 00:24:2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프리앵벌 15년차 대충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1) SI 프로젝트는 계약관계랑 야근이 상관관계가 아주 높습니다.

예를 들면

턴키 프로젝트면 마른 수건을 짜야 수익이 나는구조고

맨먼스 계약인 경우는 사람을 많이 투입할수록 남는 구조라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2) 고객과 수행사의 계열사 여부

고객과 수행사가 계열사관계인 경우는 그나마 좀 무리한 요구가 없는 편이라 괜찮은 편이고

전혀 관련없는 경우 또라이 고객이 나댈 확률이 커져서 일이 힘들어지는 편입니다.

3) 프로젝트 성격(내부서비스 vs 외부서비스, B2C vs B2C)

업무도메인 관련 시스템 개발이냐 엔드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시스템 관련 개발이냐도 

영향을 좀 주는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SI(System Integration? sibal IT?) 보다는 외주 프리앵벌이를 하더라도 

본인 스펙만 잘 관리한다면 거기 말고도.. 갈데는 많습니다.

(오히려 그런 개발자 구하는곳에서는 적정한 스펙의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지경입니다.)

ps. 요즘은 추세상(MSA가 유행해서인지..) 턴키성 프로젝트들이 많고...

인력소싱이나 하던 회사들이 기술력 없이 수행사가 되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향후 몇년간은 좀 고달플거 같네요..(지금도 많이 고달픕니다.ㅎㅎ;;)


2020-09-18 00:24:0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프리앵벌 15년차 대충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1) SI 프로젝트는 계약관계랑 야근이 상관관계가 아주 높습니다.

예를 들면

턴키 프로젝트면 마른 수건을 짜야 수익이 나는구조고

맨먼스 계약인 경우는 사람을 많이 투입할수록 남는 구조라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2) 고객과 수행사의 계열사 여부

고객과 수행사가 계열사관계인 경우는 그나마 좀 무리한 요구가 없는 편이라 괜찮은 편이고

전혀 관련없는 경우 또라이 고객이 나댈 확률이 커져서 일이 힘들어지는 편입니다.

3) 프로젝트 성격(내부서비스 vs 외부서비스, B2C vs B2C)

업무도메인 관련 시스템 개발이냐 엔드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시스템 관련 개발이냐도 

영향을 좀 주는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SI(System Integration? sibal IT?) 보다는 외주 프리앵벌이를 하더라도 

본인 스펙만 잘 관리한다면 거기 말고도.. 갈데는 많습니다.

(오히려 그런 개발자 구하는곳에서는 적정한 스펙의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지경입니다.)



2020-09-18 00:21:2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프리앵벌 15년차 대충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1) SI 프로젝트는 계약관계랑 야근이 상관관계가 아주 높습니다.

예를 들면

턴키 프로젝트면 마른 수건을 짜야 수익이 나는구조고

맨먼스 계약인 경우는 사람을 많이 투입할수록 남는 구조라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2) 고객과 수행사의 계열사 여부

고객과 수행사가 계열사관계인 경우는 그나마 좀 무리한 요구가 없는 편이라 괜찮은 편이고

전혀 관련없는 경우 또라이 고객이 나댈 확률이 커져서 일이 힘들어지는 편입니다.

3) 프로젝트 성격(내부서비스 vs 외부서비스, B2C vs B2C)

업무도메인 관련 시스템 개발이냐 엔드유저를 대항으로 하는 시스템 관련 개발이냐도 

영향을 좀 주는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SI(System Integration? sibal IT?) 보다는 외주 프리앵벌이를 하더라도 

본인 스펙만 잘 관리한다면 거기 말고도.. 갈데는 많습니다.

(오히려 그런 개발자 구하는곳에서는 적정한 스펙의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지경입니다.)



2020-09-18 00:20:3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대충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1) SI 프로젝트는 계약관계랑 야근이 상관관계가 아주 높습니다.

예를 들면

턴키 프로젝트면 마른 수건을 짜야 수익이 나는구조고

맨먼스 계약인 경우는 사람을 많이 투입할수록 남는 구조라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2) 고객과 수행사의 계열사 여부

고객과 수행사가 계열사관계인 경우는 그나마 좀 무리한 요구가 없는 편이라 괜찮은 편이고

전혀 관련없는 경우 또라이 고객이 나댈 확률이 커져서 일이 힘들어지는 편입니다.

3) 프로젝트 성격(내부서비스 vs 외부서비스, B2C vs B2C)

업무도메인 관련 시스템 개발이냐 엔드유저를 대항으로 하는 시스템 관련 개발이냐도 

영향을 좀 주는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SI(System Integration? sibal IT?) 보다는 외주 프리앵벌이를 하더라도 

본인 스펙만 잘 관리한다면 거기 말고도.. 갈데는 많습니다.

(오히려 그런 개발자 구하는곳에서는 적정한 스펙의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