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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n
근로소득자는 연도중에는 간이 세율로  원천징수하고, 다음해 2월분 급여를 지급할 때 연말정산를 하며, 이 때 본인이 납부할 세금보다 더많이 납부한 세금은 환급받게 됩니다. 
수습기간이 얼마인지는 몰라도 처음부터 연봉으로 책정된 금액를 원천징수하는 것으로 판단되고 원천징수한 세금은 회사에서 국가에  납부하는 것이지 회사에 귀속되는게 아닙니다. 

월급 명세서 받아두세요. 급여 통장으로 받으세요.

지금 최저시급 미만이시면, 나중에 실여급여 받을때  노동부에서 회사로 감사옵니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 회사는
1, 주 40시간 미만 일한자라고 신청한다.
2, 자진권고 처리를 해주지 않는다. 

1번의 경우 글쓴이가 동의하면 그만큼 받게되는 실엽여가 낮아집니다. 

2번의 경우, 글쓴이가 업무시간, 업무내용 등에 대해 증빙해서   정규직과 같은 노동하지만 최저시급미만으로 회사를 신고해야 할거에요. 

ps. 최저임금에 미달하여 이직전 2개월 이상 급여를 지급받았고 이를 이유로 퇴사할 경우 자발적 이직이더라도 실업인정이 가능합니다

수정 이력

2020-09-17 13:50:0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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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자는 연도중에는 간이 세율로  원천징수하고, 다음해 2월분 급여를 지급할 때 연말정산를 하며, 이 때 본인이 납부할 세금보다 더많이 납부한 세금은 환급받게 됩니다. 
수습기간이 얼마인지는 몰라도 처음부터 연봉으로 책정된 금액를 원천징수하는 것으로 판단되고 원천징수한 세금은 회사에서 국가에  납부하는 것이지 회사에 귀속되는게 아닙니다. 

월급 명세서 받아두세요.

지금 최저시급 미만이시면, 나중에 실여급여 받을때  노동부에서 회사로 감사옵니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 회사는
1, 주 40시간 미만 일한자라고 신청한다.
2, 자진권고 처리를 해주지 않는다. 

1번의 경우 글쓴이가 동의하면 그만큼 받게되는 실엽여가 낮아집니다. 

2번의 경우, 글쓴이가 업무시간, 업무내용 등에 대해 증빙해서   정규직과 같은 노동하지만 최저시급미만으로 회사를 신고해야 할거에요. 

ps. 최저임금에 미달하여 이직전 2개월 이상 급여를 지급받았고 이를 이유로 퇴사할 경우 자발적 이직이더라도 실업인정이 가능합니다
2020-09-17 13:49:2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charan
근로소득자는 연도중에는 간이 세율로  원천징수하고, 다음해 2월분 급여를 지급할 때 연말정산를 하며, 이 때 본인이 납부할 세금보다 더많이 납부한 세금은 환급받게 됩니다. 
수습기간이 얼마인지는 몰라도 처음부터 연봉으로 책정된 금액를 원천징수하는 것으로 판단되고 원천징수한 세금은 회사에서 국가에  납부하는 것이지 회사에 귀속되는게 아닙니다. 

월급 명세서 받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