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전

공기업은 NCS 시험 준비 잘하고, 면접준비 잘해서 들어가는 곳이지, 코딩 잘한다고 들어가는 곳은 아니니깐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세상은 개개인 본인이 느끼기엔 불공평하다는 것이 보편적 진리에요. (본인이) 노력한 만큼 합당한 대가를 받고, (본인의) 능력 만큼 적절한 대우 받고 그런 곳은 절대 아닙니다.


능력이 출중해도 24살 두띠동갑 어린애들 밑에서 머리 굽신거리고 일해야 할 수도 있고, (본인이 보기에) 능력 개뿔도 없고 X도 없어 보이는 사람이 출세하고 돈벌고 부를 쌓고 인정도 받는 곳이 세상(사회)입니다.


세상은 학교처럼 성적순으로 소트되는 곳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본인이 가슴으로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세상에 대한 이해의 첫걸음이라고 봅니다.


수정 이력

2020-09-17 08:58:2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공기업은 NCS 시험 준비 잘하고, 면접준비 잘해서 들어가는 곳이지, 코딩 잘한다고 들어가는 곳은 아니니깐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세상은 개개인 본인이 느끼기엔 불공평하다는 것이 보편적 진리에요. (본인이) 노력한 만큼 대가를 못 받고, (본인의) 능력 만큼 대우 받고 그런 곳은 절대 아닙니다.


(본인이 보기에) 능력 개뿔도 없고 X도 없어 보이는 사람이 출세하고 돈벌고 부를 쌓고 인정도 받는 곳이 세상(사회)입니다. 세상은 학교처럼 성적순으로 소트되는 곳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본인이 가슴으로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세상에 대한 이해의 첫걸음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