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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oreOrange 

모든분들이 말씀하시는것처럼 늘 꾸준히가 답이네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저랑 비슷한 과정과 학원 다니신것 같아 더 위로가 되네요. 감사드려요. 저도 꽤 자존감이 낮아지고 지치는 기분인데 말씀들으니 노력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수정 이력

2020-09-16 16:19:4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가즈앙 

바로 뒤에 서술했다시피 참 재밌게 느껴졌으나 최근엔 진도가 빨라 어렵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양가감정과 비슷하죠. 많은 오키분들 그리고 개발자분들이 말씀하시는것처럼 어떤 언어나 파트는 자신에게 쉽고 재밌기도 하지만 또 어떤 부분은 어려운것 같습니다.

ignoreOrange 

모든분들이 말씀하시는것처럼 늘 꾸준히가 답이네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저랑 비슷한 과정과 학원 다니신것 같아 더 위로가 되네요. 감사드려요. 저도 꽤 자존감이 낮아지고 지치는 기분인데 말씀들으니 노력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