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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2400 ~ 3200 

2400 이하로 준다고 하는 곳 본 적도 없고 흔히 말하는 비전공 고졸에(지금은 전공 공부 중이지만) 포폴도 성격상 귀찮아서 대충 만든거 이력서 올려놨더니 공부중에 그거 보고 연락와서 면접보자고 해서 보고 나니까 2400준다더군요.(이게 스카웃인가? 아닌거 같은데) 10-6 집에서 30분 거리 + 내채공.

그땐 뭣모르고 뭐라도 만들자하고 들어가서 대충 프로젝트 수주된 계약서 상만으로 해도 연봉 5배 이상 벌어주고 여러가지 개발관련된 트래픽 처리라거나 인프라 구축 ㅋㅋ 솔루션들 제시해준거 따지면 1년도 안되어서 연봉 최소 10배는 벌어주고 나왔던거 같네요. 

코로나 2달전쯤에 나오면서 마지막으로 해준 솔루션이 vpn 구축좀 해서 외부에서 접속해서 작업 할 수 있게 하자 였습니다.

과연 내가 해준 솔루션들이 얼마나 가치 있었을까?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 매우 잘하고 나온거 같아요.

그후 쉬다가 대충 이력서 3군데쯤 돌리니까 서울쪽은 서류확인도 없었고 지방쪽 3200쯤 주는데 합격해서 일하다가 개발 환경이 너무 별로라서 걍 나왔어요.

비전공, 학력? 본인 실력에 자신 없어서 핑계 대시는 거 같습니다.


수정 이력

2020-09-15 16:16:1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지방

2400 ~ 3200 

2400 이하로 준다고 하는 곳 본 적도 없고 흔히 말하는 비전공 고졸에(지금은 전공 공부 중이지만) 포폴도 성격상 귀찮아서 대충 만든거 이력서 올려놨더니 공부중에 그거 보고 연락와서 면접보자고 해서 보고 나니까 2400준다더군요.(이게 스카웃인가? 아닌거 같은데) 10-6 집에서 30분 거리 + 내채공.

그땐 뭣모르고 뭐라도 만들자하고 들어가서 대충 프로젝트 수주된 계약서 상만으로 해도 연봉 5배 이상 벌어주고 여러가지 개발관련된 트래픽 처리라거나 인프라 구축 ㅋㅋ 솔루션들 제시해준거 따지면 1년도 안되어서 연봉 최소 10배는 벌어주고 나왔던거 같네요. 

코로나 2달전쯤에 나오면서 마지막으로 해준 솔루션이 vpn 구축좀 해서 외부에서 접속해서 작업 할 수 있게 하자 였습니다.

과연 내가 해준 솔루션들이 얼마나 가치 있었을까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 매우 잘하고 나온거 같아요.

그후 쉬다가 대충 이력서 3군데쯤 돌리니까 서울쪽은 서류확인도 없었고 지방쪽 3200쯤 주는데 합격해서 일하다가 개발 환경이 너무 별로라서 걍 나왔어요.

비전공, 학력? 본인 실력에 자신 없어서 핑계 대시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