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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국비 취업 vs. 31살 컴공 졸업


안녕하세요

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무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고나서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미칠 정도도 아니고 너무 싫어서 못할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먼 훗날 개발자로서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을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취업한다. 그 후 방통대에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한다

사실 제 마음은 2번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나이 때문에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지만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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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02:26:0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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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지금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무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고나서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미칠 정도도 아니고 너무 싫어서 못할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먼 훗날 개발자로서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을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한다. 그 후 방통대에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2번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지만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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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08:10:5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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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지금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고나서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미칠 정도도 아니고 너무 싫어서 못할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먼 훗날 개발자로서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을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한다. 그 후 방통대에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2번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지만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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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07:44:0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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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고나서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미칠 정도도 아니고 너무 싫어서 못할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먼 훗날 개발자로서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을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한다. 그 후 방통대에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2번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지만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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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07:41:4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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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고나서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미칠 정도도 아니고 너무 싫어서 못할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먼 훗날 개발자로서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을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한다. 그리고 나중에 방통대에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2번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지만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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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07:41:1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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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고나서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미칠 정도도 아니고 너무 싫어서 못할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을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한다. 그리고 나중에 방통대에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2번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지만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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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07:36:5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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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미칠 정도도 아니고 너무 싫어서 못할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을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한다. 그리고 나중에 방통대에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2번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지만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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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07:34:0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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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미칠 정도도 아니고 너무 싫어서 못할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을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한다. 그리고 나중에 방통대에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2번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지만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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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07:31:1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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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미칠 정도도 아니고 너무 싫어서 못할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을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한다. 그리고 나중에 방통대에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2번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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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07:30:4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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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미칠 정도도 아니고 너무 싫어서 못할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을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한다. 그리고 나중에 방통대에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편입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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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07:30:2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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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미칠 정도도 아니고 너무 싫어서 못할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에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하고, 방통대로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편입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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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07:29:5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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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미칠 정도도 아니고 너무 싫어서 못할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에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하고, 방통대로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편입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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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07:29:4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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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흥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에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하고, 방통대로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편입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9-06 07:28:2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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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흥미에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에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하고, 방통대로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편입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9-06 07:27:2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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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을 검색해보고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는데 답이 안 나와서 여쭈어봅니다.

나이는 27살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을 포기하고 전망 있는 지방대학에 다녔는데 코로나로 전공 관련 업계가 초토화된 상황이고 회복 가능성이 아예 없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적성검사에서 추천 직업란에 개발자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실력 있는 개발자가 된다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제 생각대로 만들 수 있고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흥미에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HTML, CSS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면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바로 국비 학원에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28살에 취업하고, 방통대로 편입한다.
2. 내년까지 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컴퓨터공학에 편입하고 31살에 졸업한다.


사실 제 마음은 편입 쪽에 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고 수험 머리가 있는 편이어서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1살에 졸업, 아니, 4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를 다니고, 여기에 취업 준비까지 한다면 32살이라는 나이가 될 수도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학벌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보면 편입 공부를 하는 게 맞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