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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net은 한 마디로 "기술적인 막다른 길(technical deadend)"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진지하게 만든 언어도 아니고, MS도 최소한의 유지보수 이상으로 투자할 생각이 없을 겁니다.

참고로 VB.net의 미래에 대한 MS의 공식적인 반응입니다:

While it is adding .NET 5 support, the .NET team says it has no plans to evolve Visual Basic, which supports its goal of language stability and compatibility between Visual Basic for .NET Core and Visual Basic for .NET Framework. 

(출처: Microsoft: We won't evolve Visual Basic programming language but we'll open it to .NET 5)


수정 이력

2020-09-03 17:24:1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VB.net은 한 마디로 "기술적인 막다른 길(technical deadend)"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진지하게 만든 언어도 아니고, MS도 최소한의 유지보수 이상으로 투자할 생각도 없을 겁니다.

참고로 VB.net의 미래에 대한 MS의 공식적인 반응입니다:

While it is adding .NET 5 support, the .NET team says it has no plans to evolve Visual Basic, which supports its goal of language stability and compatibility between Visual Basic for .NET Core and Visual Basic for .NET Framework. 

(출처: Microsoft: We won't evolve Visual Basic programming language but we'll open it to .NET 5)

2020-09-03 17:23:5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VB.net은 한 마디로 "기술적인 막다른 길(technical deadend)"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진지하게 만든 언어도 아니고, MS도 최소한의 유지보수 이상으로 투자할 생각도 없을 겁니다.

2020-09-03 17:19:4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VB.net은 한 마디로 "기술적인 막다른 길(technical deadend)"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진지하게 만든 언어도 아니고 최소한의 유지보수 이상으로 투자할 생각도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