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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이직할 회사가 정해지지않았다면, 일단 수락하시고, 천천히 이직할 곳을 알아보는 게 더 낫지않을까 합니다. 지금 이시점에 이직할 회사찾는 게 쉽지않을 수도있구요.


수정 이력

2020-09-03 14:00:1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저도 일단 수락하시고, 천천히 이직할 곳을 알아보는 게 더 낫지않을까 합니다. 지금 이시점에 이직할 회사찾는 게 쉽지않을 수도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