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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씨 제 주변에도 그런 분이 계십니다.

나름 적성이 맞았고 자기 개발을 꾸준히 해서 지금은 저보다 잘 벌고 있지요.

또 한 분은 제가 보기엔 실력이 정말 없는데, 대신 정말 열심히 공부합니다.

지금은 회사 다니면서 대학원도 다니고 있지요. 


하지만 정말 소수의 부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은 확고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기에 도전을 응원하고는 있지만 확고한 목적도 없이 늦은 나이에 풍문만 듣고 입문하기에 좋은 직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은 성공한 후에 포장되어 평범한 사람의 인생을 망친다'라는 말이 있지요.

몇몇 분의 성공기가 비전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 잘못된 길을 걷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취업에 성공했다는 글들이 성공글이라고 보지도 않습니다. 취업은 시작이지 목표점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글을 남긴겁니다. 요즘 늦은 나이에 흐릿한 목적으로 도전하는 분들의 글에 응원하는 글만 보여서요. 누군가는 현실을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성공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쉽지 않은 길이었을테고 그 길을 당신도 걸을 수 있는가. 



수정 이력

2020-09-02 16:00:2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김모씨 제 주변에도 그런 분이 계십니다.

나름 적성이 맞았고 자기 개발을 꾸준히 해서 지금은 저보다 잘 벌고 있지요.

또 한 분은 제가 보기엔 실력이 정말 없는데, 대신 정말 열심히 공부합니다.

지금은 회사 다니면서 대학원도 다니고 있지요. 


하지만 정말 소수의 부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은 확고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기에 도전을 응원하고는 있지만 확고한 목적도 없이 늦은 나이에 풍문으로 입문하기에 좋은 직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은 성공한 후에 포장되어 평범한 사람의 인생을 망친다'라는 말이 있지요.

몇몇 분의 성공기가 비전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 잘못된 길을 걷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취업에 성공했다는 글들이 성공글이라고 보지도 않습니다. 취업은 시작이지 목표점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글을 남긴겁니다. 요즘 늦은 나이에 흐릿한 목적으로 도전하는 분들의 글에 응원하는 글만 보여서요. 누군가는 현실을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성공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쉽지 않은 길이었을테고 그 길을 당신도 걸을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