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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거 하세요...

말린 다고 되나요...


노가다 코딩계가 참 진입장벽이 낮아.

그냥 아무나 코딩해도 되고, 참 쉬워...


어디 경력 뻥튀기 하는 SI 나 가겠구만. 뭐.

"지금 심정은 신입개발자로 취업이 되면 정말 야근이건 박봉이건 상관없을 거 같습니다. 정말 하고 싶거든요."

->>> 개발자 똥 싸 놓은 것 치우러나 다니겠네 뭐...


재미로나 만들지 뭐, 그 길을 가겠다고...뭐 다늦어가지고..뭐...

 시간 대비 돈도 못벌게 뻔하고, 나이는 먹고, 

나이 먹을 대고 먹고, 나중에 코딩하는 본인 모습이 좋을 줄 아나...

젊지도 않고, 이제 40대 되면, 야근 조금만 해도 피곤 할 텐데...

늙는 것을 왜 변수에 넣지 않나...

몇년 코딩하다보면 알게 돼겠지...내가 이럴려고 여길 왔나...

그 때 왜 날 뜯어 말리지 않았을까...

하지만 뭐에 씌워져 있을 때, 무슨소릴를 해도, 무슨 말을 해도 귀에 들리지 않지...

마치 귀신에 홀린 것 처럼, 그것을 선택해 버리고 말지...

환상을 버리고, 자신을 봐바, 20초중반 하고, 4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신입 코딩 쟁이를

누가 반가워 하나, 초급 월급 받고, 생활이 되나, 

나중에 다 돈이고, 회사 퇴직후에는 돈과 건강 밖에 안남는데...

하고 싶을 한다고, 그게 과연 영원 할 줄 아는가?

어차피 끝내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해도,

사장 노후에나 도움이나 되지...

에휴 아저씨 그냥 재미로나 해, 이제 다늦어서 뭘 하겠다는 거야...

이제는 노후 준비를 해야 할 때야...






수정 이력

2020-08-29 18:40:4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하고 싶은 거 하세요...

말린 다고 되나요...


노가다 코딩계가 참 진입장벽이 낮아.

그냥 아무나 코딩해도 되고, 참 쉬워...


어디 경력 뻥튀기 하는 SI 나 가겠구만. 뭐.

"지금 심정은 신입개발자로 취업이 되면 정말 야근이건 박봉이건 상관없을 거 같습니다. 정말 하고 싶거든요."

->>> 개발자 똥 싸 놓은 것 치우러나 다니겠네 뭐...


재미로나 만들지 뭐, 그 길을 가겠다고...뭐 다늦어가지고..뭐...

 시간 대비 돈도 못벌게 뻔하고, 나이는 먹고, 

나이 먹을 대고 먹고, 나중에 코딩하는 본인 모습이 좋을 줄 아나...

젊지도 않고, 이제 40대 되면, 야근 조금만 해도 피곤 할 텐데...

늙는 것을 왜 변수에 넣지 않나...

몇년 코딩하다보면 알게 돼겠지...내가 이럴려고 여길 왔나...

그 때 왜 날 뜯어 말리지 않았을까...

하지만 뭐에 씌워져 있을 때, 무슨소릴를 해도, 무슨 말을 해도 귀에 들리지 않지...

마치 귀신에 홀린 것 처럼, 그것을 선택해 버리고 말지...

환상을 버리고, 자신을 봐바, 20초중반 하고, 4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신입 코딩 쟁이를

누가 반가워 하나, 초급 월급 받고, 생활이 되나, 

나중에 다 돈이고, 회사 퇴직후에는 돈과 건강 밖에 안남는데...

하고 싶을 한다고, 그게 과연 영원 할 줄 아는가?





2020-08-29 18:38:1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하고 싶은 거 하세요...

말린 다고 되나요...


노가다 코딩계가 참 진입장벽이 낮아.

그냥 아무나 코딩해도 되고, 참 쉬워...


어디 경력 뻥튀기 하는 SI 나 가겠구만. 뭐.

"지금 심정은 신입개발자로 취업이 되면 정말 야근이건 박봉이건 상관없을 거 같습니다. 정말 하고 싶거든요."

>> 개발자 똥 싸 놓은 것 치우러나 다니겠네 뭐...

>> 재미로나 만들지 뭐, 그 길을 가겠다고...뭐 다늦어가지고..뭐...

>> 시간 대비 돈도 못벌게 뻔하고, 나이는 먹고, 

>> 나이 먹을 대고 먹고, 나중에 코딩하는 본인 모습이 좋을 줄 아나...

>> 젊지도 않고, 이제 40대 되면, 야근 조금만 해도 피곤 할 텐데...

>> 늙는 것을 왜 변수에 넣지 않나...





2020-08-29 18:32:5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하고 싶은 거 하세요...

말린 다고 되나요...


초반에 SI 경력뻥튀기로 팔려나가,

박봉에 한 몇년 일하다가, 건강 안좋아지고, 결혼도 물건너가고..

40대에 중반에 탈출하겠다고 여기에 또 올리겠구만 뭐...


노가다 코딩계가 참 진입장벽이 낮아.

그냥 아무나 코딩해도 되고, 참 쉬워...

인생의 결단의 기로 인줄도 모르고 참 쉽게 결정해

벌써 마음은 노가다 개발자로 자면서도 코딩하고 있구만 뭐.


뭐 해보고 싶은 거 다해보고, 나중에 닭튀겨도 나쁘지 않지뭐

아니면 닭을 빨리 튀기러 나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