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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분야가 잘 나갈려면...


길에서 넘어져서 까져서 병원에 갔더니

빨간약 하나 발라주고 99만원 청구한 의사가 있다고 칩시다.

나와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3의 다른 의사한테 가서 "저 의사 도둑놈 맞죠?" 라고 

물어보면, 의사의 90% 이상은

"정확히 확인해 봐야 한다. 섣부른 판단은 유보한다"

라고 답할겁니다.


반대로,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IT개발자에게 물어봅니다.

"어떤 개발자(개발사)에게 게시판 만들어 달라고 하니 

개발비용 5천만원 달라고 한다... 이게 정확....."


라고 하면 물어본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















아마 상당수 많은 개발자들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그 X끼들 다 도둑놈이에요.

그거 오픈소스로 쳐바르고 해서 만들면

하루 정도면 끝나고 수고비 밥 한번 사주면됩니다"


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서로 상대방을 일당 8천원짜리

개발자로 끌어내리기 바쁘죠.


저는 후배들이 앞으로 직업(직종)을 선택할 때 어떤 분야가 

잘나가는 분야인지 물어보고 판단이 필요할 때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그런 분야가

제일 좋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잘나가는 분야일 수록 적어도 서로 까지는 않는다

못나가는 분야일 수록 서로 까대기가 심하다"


라고 조언해 줍니다.


적어도 어떤 분야가 그들 스스로 "전문직"이라고 불리고

밥그릇 챙길려면 


면허(license) : 자격증(certification) 아님. 면허임.

적어도 해당 국가 영토내 면허 없이 해당 직무 수행 시 법으로 때려 잡음

예시) 운전면허, 의사면허, 변호사면허, 약사면허 등

단, 면허는 해당 직무가 잘못되었을 경우 법적 책임이 따름


협회 : 구심점이 될 지도부가 있어야 함.


적어도 사람들 집단적으로 모여서 일정 영토 안에서

헌법-법률이라는 성문법 쳬계속에서

행정 - 의회 - 사법 체계를 갖추고 "국가"라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현대적인 사람들 모임 안에서는

(무인도에서 홀로 사는 경우 예외)

이 두가지 중 하나라도 제대로 갖추어지 않은 분야는

잘 나갈래야 잘 나갈 수가 없더군요.

(이 기회에 잠시 시간내서 잘나가는 분야 못나가는 분야 살펴보세요)


// 수정추가한글

눈 돌아가는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면허 제도가 웬말이냐?에 대한 케케묵은 생각은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 스티브 맥코넬 / 2003 / 인사이트"

에 잘 나와있죠. 무려 17년 전이군요. ㄷㄷㄷ


수정 이력

2020-08-29 12:36:4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0

길에서 넘어져서 까져서 병원에 갔더니

빨간약 하나 발라주고 99만원 청구한 의사가 있다고 칩시다.

나와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3의 다른 의사한테 가서 "저 의사 도둑놈 맞죠?" 라고 

물어보면, 의사의 90% 이상은

"정확히 확인해 봐야 한다. 섣부른 판단은 유보한다"

라고 답할겁니다.


반대로,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IT개발자에게 물어봅니다.

"어떤 개발자(개발사)에게 게시판 만들어 달라고 하니 

개발비용 5천만원 달라고 한다... 이게 정확....."


라고 하면 물어본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















아마 상당수 많은 개발자들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그 X끼들 다 도둑놈이에요.

그거 오픈소스로 쳐바르고 해서 만들면

하루 정도면 끝나고 수고비 밥 한번 사주면됩니다"


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서로 상대방을 일당 8천원짜리

개발자로 끌어내리기 바쁘죠.


저는 후배들이 앞으로 직업(직종)을 선택할 때 어떤 분야가 

잘나가는 분야인지 물어보고 판단이 필요할 때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그런 분야가

제일 좋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잘나가는 분야일 수록 적어도 서로 까지는 않는다

못나가는 분야일 수록 서로 까대기가 심하다"


라고 조언해 줍니다.


적어도 어떤 분야가 그들 스스로 "전문직"이라고 불리고

밥그릇 챙길려면 


면허(license) : 자격증(certification) 아님. 면허임.

적어도 해당 국가 영토내 면허 없이 해당 직무 수행 시 법으로 때려 잡음

예시) 운전면허, 의사면허, 변호사면허, 약사면허 등

단, 면허는 해당 직무가 잘못되었을 경우 법적 책임이 따름


협회 : 구심점이 될 지도부가 있어야 함.


적어도 사람들 집단적으로 모여서 일정 영토 안에서

헌법-법률이라는 성문법 쳬계속에서

행정 - 의회 - 사법 체계를 갖추고 "국가"라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현대적인 사람들 모임 안에서는

(무인도에서 홀로 사는 경우 예외)

이 두가지 중 하나라도 제대로 갖추어지 않은 분야는

잘 나갈래야 잘 나갈 수가 없더군요.

(이 기회에 잠시 시간내서 잘나가는 분야 못나가는 분야 살펴보세요)


// 수정추가한글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면허 제도가 웬말이냐?에 대한 케케묵은 생각은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 스티브 맥코넬 / 2003 / 인사이트"

에 잘 나와있죠. 무려 17년 전이군요. ㄷㄷㄷ

2020-08-29 12:35:1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9

길에서 넘어져서 까져서 병원에 갔더니

빨간약 하나 발라주고 99만원 청구한 의사가 있다고 칩시다.

나와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3의 다른 의사한테 가서 "저 의사 도둑놈 맞죠?" 라고 

물어보면, 의사의 90% 이상은

"정확히 확인해 봐야 한다. 섣부른 판단은 유보한다"

라고 답할겁니다.


반대로,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IT개발자에게 물어봅니다.

"어떤 개발자(개발사)에게 게시판 만들어 달라고 하니 

개발비용 5천만원 달라고 한다... 이게 정확....."


라고 하면 물어본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















아마 상당수 많은 개발자들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그 X끼들 다 도둑놈이에요.

그거 오픈소스로 쳐바르고 해서 만들면

하루 정도면 끝나고 수고비 밥 한번 사주면됩니다"


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서로 상대방을 일당 8천원짜리

개발자로 끌어내리기 바쁘죠.


저는 후배들이 앞으로 직업(직종)을 선택할 때 어떤 분야가 

잘나가는 분야인지 물어보고 판단이 필요할 때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그런 분야가

제일 좋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잘나가는 분야일 수록 적어도 서로 까지는 않는다

못나가는 분야일 수록 서로 까대기가 심하다"


라고 조언해 줍니다.


적어도 어떤 분야가 그들 스스로 "전문직"이라고 불리고

밥그릇 챙길려면 


면허(license) : 자격증(certification) 아님. 면허임.

적어도 해당 국가 영토내 면허 없이 해당 직무 수행 시 법으로 때려 잡음

예시) 운전면허, 의사면허, 변호사면허, 약사면허 등

단, 면허는 해당 직무가 잘못되었을 경우 법적 책임이 따름


협회 : 구심점이 될 지도부가 있어야 함.


적어도 사람들 집단적으로 모여서 일정 영토 안에서

헌법-법률이라는 성문법 쳬계속에서

행정 - 의회 - 사법 체계를 갖추고 "국가"라는 시스템을

통한 현대적인 사람들 모임 안에서는 (무인도 처럼 혼자사는 경우 예외)

이 두가지가 제대로 갖추어지 않은 분야는

잘 나갈래야 잘 나갈 수가 없더군요.

(이 기회에 잠시 시간내서 잘나가는 분야 못나가는 분야 살펴보세요)


// 수정추가한글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면허 제도가 웬말이냐?에 대한 케케묵은 생각은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 스티브 맥코넬 / 2003 / 인사이트"

에 잘 나와있죠. 무려 17년 전이군요. ㄷㄷㄷ

2020-08-29 12:28:3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8

길에서 넘어져서 까져서 병원에 갔더니

빨간약 하나 발라주고 99만원 청구한 의사가 있다고 칩시다.

나와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3의 다른 의사한테 가서 "저 의사 도둑놈 맞죠?" 라고 

물어보면, 의사의 90% 이상은

"정확히 확인해 봐야 한다. 섣부른 판단은 유보한다"

라고 답할겁니다.


반대로,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IT개발자에게 물어봅니다.

"어떤 개발자(개발사)에게 게시판 만들어 달라고 하니 

개발비용 5천만원 달라고 한다... 이게 정확....."


라고 하면 말하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










아마 상당수 많은 개발자들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그 X끼들 다 도둑놈이에요.

그거 오픈소스로 쳐바르고 해서 만들면

하루 정도면 끝나고 수고비 밥 한번 사주면됩니다"


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서로 상대방을 일당 8천원짜리

개발자로 끌어내리기 바쁘죠.


저는 후배들이 앞으로 직업(직종)을 선택할 때 어떤 분야가 

잘나가는 분야인지 물어보고 판단이 필요할 때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그런 분야가

제일 좋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잘나가는 분야일 수록 적어도 서로 까지는 않는다

못나가는 분야일 수록 서로 까대기가 심하다"


라고 조언해 줍니다.


적어도 어떤 분야가 그들 스스로 "전문직"이라고 불리고

밥그릇 챙길려면 


면허(license) : 자격증(certification) 아님. 면허임.

적어도 해당 국가 영토내 면허 없이 해당 직무 수행 시 법으로 때려 잡음

예시) 운전면허, 의사면허, 변호사면허, 약사면허 등

단, 면허는 해당 직무가 잘못되었을 경우 법적 책임이 따름


협회 : 구심점이 될 지도부가 있어야 함.


적어도 사람들 집단적으로 모여서 일정 영토 안에서

헌법-법률이라는 성문법 쳬계속에서

행정 - 의회 - 사법 체계를 갖추고 "국가"라는 시스템을

통한 현대적인 사람들 모임 안에서는 (무인도 처럼 혼자사는 경우 예외)

이 두가지가 제대로 갖추어지 않은 분야는

잘 나갈래야 잘 나갈 수가 없더군요.

(이 기회에 잠시 시간내서 잘나가는 분야 못나가는 분야 살펴보세요)


// 수정추가한글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면허 제도가 웬말이냐?에 대한 케케묵은 생각은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 스티브 맥코넬 / 2003 / 인사이트"

에 잘 나와있죠. 무려 17년 전이군요. ㄷㄷㄷ

2020-08-29 12:28:1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7

길에서 넘어져서 까져서 병원에 갔더니

빨간약 하나 발라주고 99만원 청구한 의사가 있다고 칩시다.

나와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3의 다른 의사한테 가서 "저 의사 도둑놈 맞죠?" 라고 

물어보면, 의사의 90% 이상은

"정확히 확인해 봐야 한다. 섣부른 판단은 유보한다"

라고 답할겁니다.


반대로,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IT개발자에게 물어봅니다.

"어떤 개발자(개발사)에게 게시판 만들어 달라고 하니 

개발비용 5천만원 달라고 한다... 이게 정확....."


라고 하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그 X끼들 다 도둑놈이에요.

그거 오픈소스로 쳐바르고 해서 만들면

하루 정도면 끝나고 수고비 밥 한번 사주면됩니다"


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서로 상대방을 일당 8천원짜리

개발자로 끌어내리기 바쁘죠.


저는 후배들이 앞으로 직업(직종)을 선택할 때 어떤 분야가 

잘나가는 분야인지 물어보고 판단이 필요할 때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그런 분야가

제일 좋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잘나가는 분야일 수록 적어도 서로 까지는 않는다

못나가는 분야일 수록 서로 까대기가 심하다"


라고 조언해 줍니다.


적어도 어떤 분야가 그들 스스로 "전문직"이라고 불리고

밥그릇 챙길려면 


면허(license) : 자격증(certification) 아님. 면허임.

적어도 해당 국가 영토내 면허 없이 해당 직무 수행 시 법으로 때려 잡음

예시) 운전면허, 의사면허, 변호사면허, 약사면허 등

단, 면허는 해당 직무가 잘못되었을 경우 법적 책임이 따름


협회 : 구심점이 될 지도부가 있어야 함.


적어도 사람들 집단적으로 모여서 일정 영토 안에서

헌법-법률이라는 성문법 쳬계속에서

행정 - 의회 - 사법 체계를 갖추고 "국가"라는 시스템을

통한 현대적인 사람들 모임 안에서는 (무인도 처럼 혼자사는 경우 예외)

이 두가지가 제대로 갖추어지 않은 분야는

잘 나갈래야 잘 나갈 수가 없더군요.

(이 기회에 잠시 시간내서 잘나가는 분야 못나가는 분야 살펴보세요)


// 수정추가한글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면허 제도가 웬말이냐?에 대한 케케묵은 생각은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 스티브 맥코넬 / 2003 / 인사이트"

에 잘 나와있죠. 무려 17년 전이군요. ㄷㄷㄷ

2020-08-29 12:27:0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길에서 넘어져서 까져서 병원에 갔더니

빨간약 하나 발라주고 99만원 청구한 의사가 있다고 칩시다.

나와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3의 다른 의사한테 가서 "저 의사 도둑놈 맞죠?" 라고 

물어보면, 의사의 90% 이상은

"정확히 확인해 봐야 한다. 섣부른 판단은 유보한다"

라고 답할겁니다.


반대로,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IT개발자에게 물어봅니다.

"어떤 개발자(개발사)에게 게시판 만들어 달라고 하니 

개발비용 5천만원 달라고 한다... 이게 정확....."


라고 하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그 X끼들 다 도둑놈이에요.

그거 오픈소스로 쳐바르고 해서 만들면

하루 정도면 끝나고 수고비 밥 한번 사주면됩니다"


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서로 상대방을 일당 8천원짜리

개발자로 끌어내리기 바쁘죠.


저는 후배들이 앞으로 직업(직종)을 선택할 때 어떤 분야가 

잘나가는 분야인지 물어보고 판단이 필요할 때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그런 분야가

제일 좋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잘나가는 분야일 수록 적어도 서로 까지는 않는다

못나가는 분야일 수록 서로 까대기가 심하다"


라고 조언해 줍니다.


적어도 어떤 분야가 그들 스스로 "전문직"이라고 불리고

밥그릇 챙길려면 


면허(license) : 자격증(certification) 아님. 면허임.

적어도 해당 국가 영토내 면허 없이 해당 직무 수행 시 법으로 때려 잡음

예시) 운전면허, 의사면허, 변호사면허, 약사면허 등

단, 면허는 해당 직무가 잘못되었을 경우 법적 책임이 따름


협회 : 구심점이 될 지도부가 있어야 함.


적어도 사람들 집단적으로 모여서 일정 영토 안에서

헌법-법률이라는 성문법 쳬계속에서 "국가"라는 시스템을

통한 현대적인 사람들 모임 안에서는 (무인도 처럼 혼자사는 경우 예외)

이 두가지가 제대로 갖추어지 않은 분야는

잘 나갈래야 잘 나갈 수가 없더군요.

(이 기회에 잠시 시간내서 잘나가는 분야 못나가는 분야 살펴보세요)


// 수정추가한글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면허 제도가 웬말이냐?에 대한 케케묵은 생각은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 스티브 맥코넬 / 2003 / 인사이트"

에 잘 나와있죠. 무려 17년 전이군요. ㄷㄷㄷ

2020-08-29 12:26:0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길에서 넘어져서 까져서 병원에 갔더니

빨간약 하나 발라주고 99만원 청구한 의사가 있다고 칩시다.

나와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3의 다른 의사한테 가서 "저 의사 도둑놈 맞죠?" 라고 

물어보면, 의사의 90% 이상은

"정확히 확인해 봐야 한다. 섣부른 판단은 유보한다"

라고 답할겁니다.


반대로,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IT개발자에게 물어봅니다.

"어떤 개발자(개발사)에게 게시판 만들어 달라고 하니 

개발비용 5천만원 달라고 한다... 이게 정확....."


라고 하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그 X끼들 다 도둑놈이에요.

그거 오픈소스로 쳐바르고 해서 만들면

하루 정도면 끝나고 수고비 밥 한번 사주면됩니다"


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서로 상대방을 일당 8천원짜리

개발자로 끌어내리기 바쁘죠.


저는 후배들이 앞으로 직업(직종)을 선택할 때 어떤 분야가 

잘나가는 분야인지 물어보고 판단이 필요할 때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그런 분야가

제일 좋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잘나가는 분야일 수록 적어도 서로 까지는 않는다

못나가는 분야일 수록 서로 까대기가 심하다"


라고 조언해 줍니다.


적어도 어떤 분야가 그들 스스로 "전문직"이라고 불리고

밥그릇 챙길려면 


면허(license) : 자격증(certification) 아님. 면허임.

적어도 해당 국가 영토내 면허 없이 해당 직무 수행 시 법으로 때려 잡음

예시) 운전면허, 의사면허, 변호사면허, 약사면허 등

단, 면허는 해당 직무가 잘못되었을 경우 법적 책임이 따름


협회 : 구심점이 될 지도부가 있어야 함.


적어도 사람들 집단적으로 모여서 일정 영토 안에서

헌법-법률이라는 성문법 쳬계속에서 "국가"라는 시스템을

통한 현대적인 사람들 모임 안에서는 (무인도 처럼 혼자사는 경우 예외)

이 두가지가 제대로 갖추어지 않은 분야는

잘 나갈래야 잘 나갈 수가 없더군요.

(이 기회에 잠시 시간내서 잘나가는 분야 못나가는 분야 살펴보세요)


// 수정추가한글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면허 제도가 웬말이냐?에 대한 케케묵은 생각은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 스티브 맥코넬 / 2003 / 인사이트"

에 잘 나와있죠.

2020-08-29 12:25:4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길에서 넘어져서 까져서 병원에 갔더니

빨간약 하나 발라주고 99만원 청구한 의사가 있다고 칩시다.

나와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3의 다른 의사한테 가서 "저 의사 도둑놈 맞죠?" 라고 

물어보면, 의사의 90% 이상은

"정확히 확인해 봐야 한다. 섣부른 판단은 유보한다"

라고 답할겁니다.


반대로,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IT개발자에게 물어봅니다.

"어떤 개발자(개발사)에게 게시판 만들어 달라고 하니 

개발비용 5천만원 달라고 한다... 이게 정확....."


라고 하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그 X끼들 다 도둑놈이에요.

그거 오픈소스로 쳐바르고 해서 만들면

하루 정도면 끝나고 수고비 밥 한번 사주면됩니다"


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서로 상대방을 일당 8천원짜리

개발자로 끌어내리기 바쁘죠.


저는 후배들이 앞으로 직업(직종)을 선택할 때 어떤 분야가 

잘나가는 분야인지 물어보고 판단이 필요할 때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그런 분야가

제일 좋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잘나가는 분야일 수록 적어도 서로 까지는 않는다

못나가는 분야일 수록 서로 까대기가 심하다"


라고 조언해 줍니다.


적어도 어떤 분야가 그들 스스로 "전문직"이라고 불리고

밥그릇 챙길려면 


면허(license) : 자격증(certification) 아님. 면허임.

적어도 해당 국가 영토내 면허 없이 해당 직무 수행 시 법으로 때려 잡음

예시) 운전면허, 의사면허, 변호사면허, 약사면허 등

단, 면허는 해당 직무가 잘못되었을 경우 법적 책임이 따름


협회 : 구심점이 될 지도가 있어야 함.


적어도 이 두가지가 제대로 갖추어지 않은 분야라면

잘 나갈래야 잘 나갈 수가 없더군요.



// 수정추가한글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면허 제도가 웬말이냐?에 대한 케케묵은 생각은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 스티브 맥코넬 / 2003 / 인사이트"

에 잘 나와있죠.

2020-08-29 12:15:5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길에서 넘어져서 까져서 병원에 갔더니

빨간약 하나 발라주고 99만원 청구한 의사가 있다고 칩시다.

나와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3의 다른 의사한테 가서 "저 의사 도둑놈 맞죠?" 라고 

물어보면, 의사의 90% 이상은

"정확히 확인해 봐야 한다. 섣부른 판단은 유보한다"

라고 답할겁니다.


반대로,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IT개발자에게 물어봅니다.

"어떤 개발자(개발사)에게 게시판 만들어 달라고 하니 

개발비용 5천만원 달라고 한다... 이게 정확....."


라고 하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그 X끼들 다 도둑놈이에요.

그거 오픈소스로 쳐바르고 해서 만들면

하루 정도면 끝나고 수고비 밥 한번 사주면됩니다"


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서로 상대방을 일당 8천원짜리

개발자로 끌어내리기 바쁘죠.


저는 후배들이 앞으로 직업(직종)을 선택할 때 어떤 분야가 

잘나가는 분야인지 물어보고 판단이 필요할 때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그런 분야가

제일 좋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잘나가는 분야일 수록 적어도 서로 까지는 않는다

못나가는 분야일 수록 서로 까대기가 심하다"


라고 조언해 줍니다.


적어도 어떤 분야가 그들 스스로 "전문직"이라고 불리고

밥그릇 챙길려면 


면허(license) : 자격증(certification) 아님. 면허임.

적어도 해당 국가 영토내 면허 없이 해당 직무 수행 시 법으로 때려 잡음

예시) 운전면허, 의사면허, 변호사면허, 약사면허 등

단, 면허는 해당 직무가 잘못되었을 경우 법적 책임이 따름


협회 : 구심점이 될 지도가 있어야 함.


적어도 이 두가지가 제대로 갖추어지 않은 분야라면

잘 나갈래야 잘 나갈 수가 없더군요.

2020-08-29 12:04:3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빨간약 발라주고 99만원 청구한 의사가 있다고 칩시다.

나와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3의 다른 의사한테 가서 "저 의사 도둑놈 맞죠?" 라고 

물어보면, 의사의 90% 이상은

"정확히 확인해 봐야 한다. 섣부른 판단은 유보한다"

라고 답할겁니다.


반대로,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IT개발자에게 물어봅니다.

"어떤 개발자(개발사)에게 게시판 만들어 달라고 하니 

개발비용 5천만원 달라고 한다... 이게 정확....."


라고 하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그 X끼들 다 도둑놈이에요.

그거 오픈소스로 쳐바르고 해서 만들면

하루 정도면 끝나고 수고비 밥 한번 사주면됩니다"


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서로 상대방을 일당 8천원짜리

개발자로 끌어내리기 바쁘죠.


저는 후배들이 앞으로 직업(직종)을 선택할 때 어떤 분야가 

잘나가는 분야인지 물어보고 판단이 필요할 때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그런 분야가

제일 좋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잘나가는 분야일 수록 적어도 서로 까지는 않는다

못나가는 분야일 수록 서로 까대기가 심하다"


라고 조언해 줍니다.


적어도 어떤 분야가 그들 스스로 "전문직"이라고 불리고

밥그릇 챙길려면 


면허(license) : 자격증(certification) 아님. 면허임.

적어도 해당 국가 영토내 면허 없이 해당 직무 수행 시 법으로 때려 잡음

예시) 운전면허, 의사면허, 변호사면허, 약사면허 등

단, 면허는 해당 직무가 잘못되었을 경우 법적 책임이 따름


협회 : 구심점이 될 지도가 있어야 함.


적어도 이 두가지가 제대로 갖추어지 않은 분야라면

잘 나갈래야 잘 나갈 수가 없더군요.

2020-08-29 12:03:2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빨간약 발라주고 99만원 청구한 의사가 있다고 칩시다.

나와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3의 다른 의사한테 가서 "저 의사 도둑놈 맞죠?" 라고 

물어보면, 의사의 90% 이상은

"정확히 확인해 봐야 한다. 섣부른 판단은 유보한다"

라고 답할겁니다.


반대로, 일반 행정직 공문원이 IT개발자에게 물어봅니다.

"어떤 개발자(개발사)에게 게시판 만들어 달라고 하니 

개발비용 5천만원 달라고 한다... 이게 정확....."


라고 하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그 X끼들 다 도둑놈이에요.

그거 오픈소르로 다 쳐바르고 해서 만들면

하루 정도면 끝나고 수고비 밥 한번 사주면됩니다"


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서로 상대방을 일당 8천원짜리

개발자로 끌어내리기 바쁘죠.


저는 후배들이 앞으로 직업(직종)을 선택할 때 어떤 분야가 

잘나가는 분야인지 판단할 때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그런 분야가

제일 좋지만 현실 세계하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잘나가는 분야일 수록 적어도 서로 까지는 않는다

못나가는 분야일 수록 서로 까대기가 심하다"


라고 조언해 줍니다.


적어도 어떤 분야가 그들 스스로 "전문직"이라고 불리고

밥그릇 챙길려면 


면허(license) : 자격증(certification) 아님. 면허임.

적어도 해당 국가 영토내 면허 없이 해당 직무 수행 시 법으로 때려 잡음

예시) 운전면허, 의사면허, 변호사면허, 약사면허 등

단, 면허는 해당 직무가 잘못되었을 경우 법적 책임이 따름


협회 : 구심점이 될 지도가 있어야 함.


적어도 이 두가지가 제대로 갖추어지 않은 분야라면

잘 나갈래야 잘 나갈 수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