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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에서 일어나는 괴리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쏟는 노력들이 임계값을 지나게 되면 열정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외로운 시간들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본인은 열정이라 생각하지만 다른 누군가는
뻘짓으로 허송세월을 낭비했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결국 열정을 이기는 방법은 내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과 배움이라 생각합니다.
노동을 통해 얻어낸 지식들을 내 것으로 만들기만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주입식 교육은 부정적인 편입니다.
느려도 꾸준히 인사이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공부해서 컴퓨터와 대결 할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수정 이력

2020-08-29 07:29:2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이상과 현실에서 일어나는 괴리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쏟는 노력들이 임계값을 지나게 되면 열정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외로운 시간들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본인이 열정이라 생각하지만 다른 누군가는
뻘짓으로 허송세월을 낭비했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결국 열정을 이기는 방법은 내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과 배움이라 생각합니다.
노동을 통해 얻어낸 지식들을 내 것으로 만들기만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주입식 교육은 부정적인 편입니다.
느려도 꾸준히 인사이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공부해서 컴퓨터와 대결 할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