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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준비하신다고 하셨지만,

당장 이번 하반기부터 도전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1차로 코테를 봐서 합격한 후에 서류를 제출하는 케이스도 있고,

서류랑 코테를 동시에 봐서 면접 여부를 결정하는 곳도 있습니다.

쌩 기초부터 시작하는게 아니시니, 계속 사이트들에서 여러 문제를 풀어보면서,

틈틈히 실제로 코테 많이 쳐보고 설령 잘 못 풀었다 하더라도

이런이런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오는구나? 시험 시간 배분은 어떻게 해야할까?

등의 실전 경험을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카카오의 경우 프로그래머스에서 기출 문제를 제공하고 있고, 기술 블로그에 문제 해설을 

올려놓은 케이스도 있어서, 풀어보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프로젝트의 경우, 게시판을 만든다고 해도 특정 프레임워크의 사용법을 익힌다는 느낌으로 한다기보단

프레임워크 하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동작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서, 왜 그 프레임워크를 사용했는지, 동작 원리, 성능 개선 방안에 대해 꼬리 질문이 계속 들어올 거예요.


신입 대기업 취업을 기준으로 한다면, 어떤 언어를 잘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c든 java든 python이든 javascript든 go 든 하나의 언어는 확실하게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겁니다.


수정 이력

2020-07-20 11:23:3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1년 준비하신다고 하셨지만,

당장 이번 하반기부터 도전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1차로 코테를 봐서 합격한 후에 서류를 제출하는 케이스도 있고,

서류랑 코테를 동시에 봐서 면접 여부를 결정하는 곳도 있습니다.

쌩 기초부터 시작하는게 아니시니, 계속 사이트들에서 여러 문제를 풀어보면서,

틈틈히 실제로 코테 많이 쳐보고,

이런이런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오는구나? 시험 시간 배분은 어떻게 해야할까?

등의 실전 경험을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카카오의 경우 프로그래머스에서 기출 문제를 제공하고 있고, 기술 블로그에 문제 해설을 

올려놓은 케이스도 있어서, 풀어보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프로젝트의 경우, 게시판을 만든다고 해도 특정 프레임워크의 사용법을 익힌다는 느낌으로 한다기보단

프레임워크 하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동작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서, 왜 그 프레임워크를 사용했는지, 동작 원리, 성능 개선 방안에 대해 꼬리 질문이 계속 들어올 거예요.


신입 대기업 취업을 기준으로 한다면, 어떤 언어를 잘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c든 java든 python이든 javascript든 go 든 하나의 언어는 확실하게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겁니다.

2020-07-20 11:20:1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1년 준비하신다고 하셨지만,

당장 이번 하반기부터 도전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1차로 코테를 봐서 합격한 후에 서류를 제출하는 케이스도 있고,

서류랑 코테를 동시에 봐서 면접 여부를 결정하는 곳도 있습니다.

쌩 기초부터 시작하는게 아니시니, 사이트들에서 여러 문제를 풀어보는 틈틈히

실제로 코테 많이 쳐보면서, 이런이런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오는구나? 시험 시간 배분은 어떻게 해야할까?

등의 실전 경험을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카카오의 경우 프로그래머스에서 기출 문제를 제공하고 있고, 기술 블로그에 문제 해설을 

올려놓은 케이스도 있어서, 풀어보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프로젝트의 경우, 게시판을 만든다고 해도 특정 프레임워크의 사용법을 익힌다는 느낌으로 한다기보단

프레임워크 하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동작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서, 왜 그 프레임워크를 사용했는지, 동작 원리, 성능 개선 방안에 대해 꼬리 질문이 계속 들어올 거예요.


신입 대기업 취업을 기준으로 한다면, 어떤 언어를 잘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c든 java든 python이든 javascript든 go 든 하나의 언어는 확실하게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겁니다.

2020-07-20 11:19:3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1년 준비하신다고 하셨지만,

당장 이번 하반기부터 도전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1차로 코테를 봐서 합격한 후에 서류를 제출하는 케이스도 있고,

서류랑 코테를 동시에 봐서 면접 여부를 결정하는 곳도 있습니다.

쌩 기초부터 시작하는게 아니시니, 물론 여러 문제들을 풀어보는 와중

실제로 코테 많이 쳐보면서, 이런이런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오는구나? 시험 시간 배분은 어떻게 해야할까?

등의 실전 경험을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카카오의 경우 프로그래머스에서 기출 문제를 제공하고 있고, 기술 블로그에 문제 해설을 

올려놓은 케이스도 있어서, 풀어보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프로젝트의 경우, 게시판을 만든다고 해도 특정 프레임워크의 사용법을 익힌다는 느낌으로 한다기보단

프레임워크 하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동작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서, 왜 그 프레임워크를 사용했는지, 동작 원리, 성능 개선 방안에 대해 꼬리 질문이 계속 들어올 거예요.


신입 대기업 취업을 기준으로 한다면, 어떤 언어를 잘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c든 java든 python이든 javascript든 go 든 하나의 언어는 확실하게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