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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이 나는 얘기는 본인 이야기 보다 더 힘든 이야기를 들었을 때입니다. (이유는 모름)

80년데 저는 초등학교때 집에 쌀 살돈이 없어 10일 정도 저만 도시락을 못싸고, 혼자 빵먹었습니다.
(그 이상은 집이나, 뭐나 애기 안하셔도 아실겁니다.)
그 유명한 기생충의 반지하방 같은곳에서 중학교를 졸업했어요.

힘내세요.


수정 이력

2020-04-16 18:56:0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가장 힘이 나는 얘기는 본인 이야기 보다 더 힘든 이야기를 들었을 때입니다. (이유는 모름)

90년데 저는 초등학교때 집에 쌀 살돈이 없어 10일 정도 저만 도시락을 못싸고, 혼자 빵먹었습니다.
(그 이상은 집이나, 뭐나 애기 안하셔도 아실겁니다.)
그 유명한 기생충의 반지하방 같은곳에서 중학교를 졸업했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