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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구직자의 지원서는 그 회사에 대한 사업제안서랑 비슷한 형태여야 바람직한데요

가족이야기나 신변잡기 이야긴 하나도 안중요합니다


저 사람이 회사에 와서 제 역할을 다해줄지가 중요한거죠.


화내실 부분도 있고 그런 회사는 거르면되긴하는데

스스로도 뭔가 지원전략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중소기업이라도 임원이면 그래도 업계에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구른 사람이라

사람에 대한 통찰은 어느정도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땐 자기소개서나 포트폴리오에 약간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수정 이력

2020-01-15 14:35:4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일단 구직자의 지원서는 그 회사에 대한 사업제안서랑 비슷한 형태여야 바람직한데요

가족이야기나 신변잡기 이야긴 하나도 안중요합니다


저 사람이 회사에 와서 제 역할을 다해줄지가 중요한거죠.


화내실 부분도 있고 그런 회사는 거르면되긴하는데

스스로도 뭔가 지원전략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중소기업이라도 임원이면 그래도 업계에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구른 사람이라

사람에 대한 통찰은 어느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