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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첫 면접 후기. 답변을 보고 수정 했습니다.


처음 면접이라 면접이 이런건지 잘 몰랐습니다.

면접의 후기였을 뿐 가고 말고 한다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실망을 했다는 내용이었죠. 


수정 이력

2020-01-15 14:58:53 에 아래 제목에서 변경 됨 #4

개발자 첫 면접 후기

2020-01-15 14:57:4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생으로 처음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간단한 시험 -> 기술면접 -> 임원면접 순서로 진행을 했습니다.

중소기업에 지원해서 기술면접을 통과할 때 까지만 해도 문제가 없었는데 임원면접을 보고 크게 실망했습니다.

기술면접때 봤던 분이 아닌 임원으로 보이는 분이 질문을 했습니다.(당연한거죠?ㅋ)

-----------------------------------------

Q1. 졸업작품을 할 때 일을 어떻게 분담했으며, 너의 기여도는 얼마라고 생각하나?

A1. 제가 팀원에게 일을 분담해서 나누어 줬으며, 팀원이 모두 잘 해줘서 25%씩 수행했습니다.

임원曰 : 팀원 모두 취업 못했겠네?

본인曰 : 네, 모두 준비중으로 알고있습니다.

----------------------------------------------------------------------------------

Q2. 졸업작품의 크기가 혼자 해도 문제 없어 보이는데 숟가락만 얹은 팀원은 있었나?

A2. 아니요, 모두 잘 해줬습니다.

----------------------------------------------------------------------------------

Q3. 만약 입사를 해서 상사가 개발은 안시키고 프린트만 스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A3. 상사와 대화를 해보고 바뀌지 않으면 회사를 나올거 같습니다.

----------------------------------------------------------------------------------

Q4. (저의 누나가 타 회사 개발자) 누나가 있는 회사는 지원했나? 지원 한다면 특혜가 있을거 같은데?

A4. 블라인드 채용을 하고 있고, 아직 공채기간이 아닙니다.

----------------------------------------------------------------------------------

질문 더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

졸작에 대한 기여도를 잘 나눠서 했다는 것이 저와 팀원이었던 사람들이 취업을 못했을 이유가 되나요?

프린트만 시킨다는 질문은 왜 하나요?

임원曰 : 주변에 사람에게 도움을 청할 생각은 안했나?

아니 상사보다 높은 사람에게 가서 일러 바치라는 건가? 싶었어요. 이 질문을 받고 회사에 큰 실망을 하게 됬습니다. 임원면접이란게 원래 이런가요?

그리고 어떻게 누나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 이력서 넣으면 특혜가 있을거라 생각하는거죠? 여기는 특혜가 있다는건가요? 무슨 질문이.. 할많하않

하... 기술면접은 재밌게 잘 보고 왔었는데

임원이란 분은 이해하지 못할 질문과 지원자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시종일관 면접을 임하시더라고요...실망실망


2020-01-15 14:22:2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생으로 처음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간단한 시험 -> 기술면접 -> 임원면접 순서로 진행을 했습니다.

중소기업에 지원해서 기술면접을 통과할 때 까지만 해도 문제가 없었는데 임원면접을 보고 크게 실망했습니다.

기술면잡때 봤던 분이 아닌 임원으로 보이는 분이 질문을 했습니다.(당연한거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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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졸업작품을 할 때 일을 어떻게 분담했으며, 너의 기여도는 얼마라고 생각하나?

A1. 제가 팀원에게 일을 분담해서 나누어 줬으며, 팀원이 모두 잘 해줘서 25%씩 수행했습니다.

임원曰 : 팀원 모두 취업 못했겠네?

본인曰 : 네, 모두 준비중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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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졸업작품의 크기가 혼자 해도 문제 없어 보이는데 숟가락만 얹은 팀원은 있었나?

A2. 아니요, 모두 잘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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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만약 입사를 해서 상사가 개발은 안시키고 프린트만 스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A3. 상사와 대화를 해보고 바뀌지 않으면 회사를 나올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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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저의 누나가 타 회사 개발자) 누나가 있는 회사는 지원했나? 지원 한다면 특혜가 있을거 같은데?

A4. 블라인드 채용을 하고 있고, 아직 공채기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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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더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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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작에 대한 기여도를 잘 나눠서 했다는 것이 저와 팀원이었던 사람들이 취업을 못했을 이유가 되나요?

프린트만 시킨다는 질문은 왜 하나요?

임원曰 : 주변에 사람에게 도움을 청할 생각은 안했나?

아니 상사보다 높은 사람에게 가서 일러 바치라는 건가? 싶었어요. 이 질문을 받고 회사에 큰 실망을 하게 됬습니다. 임원면접이란게 원래 이런가요?

그리고 어떻게 누나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 이력서 넣으면 특혜가 있을거라 생각하는거죠? 여기는 특혜가 있다는건가요? 무슨 질문이.. 할많하않

하... 기술면접은 재밌게 잘 보고 왔었는데

임원이라 분은 이해하지 못할 질문과 지원자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시종일관 면접을 임하시더라고요...실망실망


2020-01-15 14:01:23 에 아래 제목에서 변경 됨 #1

신입 개발자 면접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