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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뛰어넘는 전환 가능한 개발자가 되도록 추천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의 경우는 지원자가 지금 회사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메이저급 회사의 경우 다 그러합니다. 서류나 면접을 보는 체계가 한국과는 많이 다릅니다. 코딩 테스트를 보는 방식에도 언어 선택은 거의 자유입니다. 아키텍쳐 관련 인터뷰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뛰어 넘어 문제 해결 능력을 보는데 집중합니다.

특히나 한국의 경우만 특정 언어 숙련에 집중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좋은 코드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공부가 언어의 숙련도 보다 더 중요합니다.

추가적으로 해외에서 .net core에 대한 수요는 아주 많은 편입니다. 저는 Docker의 보편화로 인한 추세라고 보여집니다. 


수정 이력

2020-01-04 15:57:2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언어를 뛰어넘는 전환 가능한 개발자가 되도록 추천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의 경우는 지원자가 지금 회사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메이저급 회사의 경우 다 그러합니다. 서류나 면접을 보는 체계가 한국과는 많이 다릅니다. 코딩 테스트를 보는 방식에도 언어 선택은 거의 자유입니다. 아키텍쳐 관련 인터뷰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뛰어 넘어 문제 해결 능력을 보는데 집중합니다.

특히나 한국의 경우만 특정 언어 숙련에 집중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좋은 코드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공부가 언어의 숙련도 보다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