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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찍을 바닥이 없는데 끊임 없는 자생적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는 정도로 생각하면 좋겠네요.

마소가 정신 차릴 건 없어요. .NET CORE의 개념이 시작된 시점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국내에서 JAVA가 싸다고 정부에서까지 미는 기형적인 형태로 이렇게 된거지 .NET은 이미 오래전부터 진보적이었습니다. C#과 .NET 프레임웍은 언제나 최선은 아니었지만 항상 상위권에 있었고 한국 안에서의 특수한 상황이 마치 전부인 것처럼 보이는 것은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개인적으로  JAVA쪽에서 실무를 제대로 하려고하면 프레임웍 수준에서도 온갖 오픈 소스 가져다가 누더기 꼬매서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한결 편하고 안정적인 C#과 .NET 프레임웍이 돈이 들어서 못한다고 하는 정도면 그냥 사업 접으시라고 추천 드리고 싶네요. 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니고 그냥 그 이유 하나라면.


수정 이력

2020-01-04 15:57:5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더 이상 찍을 바닥이 없는데 끊임 없는 자생적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는 정도로 생각하면 좋겠네요.

마소가 정신 차릴 건 없어요. .NET CORE의 개념이 시작된 시점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국내에서 JAVA가 싸다고 정부에서까지 미는 기형적인 형태로 이렇게 된거지 .NET은 이미 오래전부터 진보적이었습니다. C#과 .NET 프레임웍은 언제나 최선은 아니었지만 항상 상위권에 있었고 한국 안에서의 특수한 상황이 마치 전부인 것처럼 보이는 것은 신기하고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