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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적은 것을 모두 다 할 수 있는 취업 준비생은 없다는 것에는 동의 합니다. 

제 글의 논점은 최대한 가지고 있는 실력 범위 내에서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본부장님 이시면 한국 IT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알고 계실 거라 판단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한국 IT 회사의 문제점을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존에 구시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력만 많은 분들이 초급, 중급, 고급과 같이 기준도 명확하지 않은 잣대로 구분지어서 실력으로 인정받고 그에 따르는 연봉을 받을 수 있는 문화가 막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돈은 실력으로 받는 것이지, 경력 연차로 받는 것이 아니거든요.

경력의 연차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저도 많은 면접을 봐오면서 아주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보았고, 성실히 공부한 졸업자가 경력 10년 되는 사람보다 괜찮은 실력을 가진 케이스를 많이 보았습니다. 저 위의 포트폴리오 대로 노력한 신입 친구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은 대학교 졸업 했으면 거기서 거기겠지 라고 깔고 보는 습성이 강하거든요. 그래서 실력있는 젊은 개발자분들이 한국에서 일 안하고 해외로 나가는 이유이기도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찌보면 제가 적은 저 포트폴리오 방법은 구시대적인 회사를 제외하고, 열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실력대로 인정해 주는 좋은 회사를 선택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하는게 맞아 보입니다.


수정 이력

2019-12-26 12:52:1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고고씽~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적은 것을 모두 다 할 수 있는 취업 준비생은 없다는 것에는 동의 합니다. 

제 글의 논점은 최대한 가지고 있는 실력 범위 내에서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본부장님 이시면 한국 IT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알고 계실 거라 판단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한국 IT 회사의 문제점을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존에 구시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력만 많은 분들이 초급, 중급, 고급과 같이 기준도 명확하지 않은 잣대로 구분지어서 실력으로 인정받고 그에 따르는 연봉을 받을 수 있는 문화가 막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돈은 실력으로 받는 것이지, 경력 연차로 받는 것이 아니거든요.

경력의 연차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저도 많은 면접을 봐오면서 아주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보았고, 성실히 공부한 졸업자가 경력 10년 되는 사람보다 괜찮은 실력을 가진 케이스를 많이 보았습니다. 저 위의 포트폴리오 대로 한 신입 친구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은 대학교 졸업 했으면 거기서 거기겠지 라고 깔고 보는 습성이 강하거든요. 그래서 실력있는 젊은 개발자분들이 한국에서 일 안하고 해외로 나가는 이유이기도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찌보면 제가 적은 저 포트폴리오 방법은 구시대적인 회사를 제외하고, 열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실력대로 인정해 주는 좋은 회사를 선택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하는게 맞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