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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가신다니 더 뭐라곤 안하겠는데, 그 사람은 그 사람 글이 다 맞다는 전제 하에 님이 말한 것처럼 자기 경험 만이 전부인양 말하는 사람이라서 골로 간겁니다.

님이 말하는 바로 그런 사람이어서 그런거고, 그런 사람 지적하고 싶으셨으면 제가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 비판을 하세요.

케바케, 회바회, 부인하진 않습니다. 회사 마다 느낌이 많이 다르고 체제도 많이 다르지요. 근데, 일본 대기업에서 개발 엔지니어를 정직원으로 뽑는다고 주장하는데, 일본도 한국이랑 다르지 않습니다. 대기업은 원청 주고 개발은 하청한테 맡깁니다. 일반적으로 개발회사가 아닐까 하는 회사에서조차 자사 소속 개발 부서는 안 둡니다. 제가 도코모 프로젝드 했었는데 거기도 그랬었고, 개발회사면 중소기업들이지 대기업인 일본 개발 기업으로 큰데는 한국계인 라인이나 라쿠텐 정도밖에 없습니다. 라인은 모르겠는데, 라쿠텐은 거기도 영업이 주력이고 개발은 외주 많이 돌린다고 들었고요.


일본 IT계에 정사원 취업 했다고 해서 뭐 관련 경력 인정으로 업무는 개발이 아닌 뭐 그런걸로 운 좋게 걸려 중도취업 했나 보니깐, 거기서 하고 있는 개발이 자바 웹이더군요. 웹 개발을 정사원으로 두는 회사 자체가 적은데 거기서 무려 외국인을 직접고용 했다는 이야기죠. 차라리 라인 다닌다고 하지 이건 신빙성이 너무 떨어지더군요.

근데 자기 일본어를 못해서 사무는 하나도 모르고, 그냥 말도 안 통하는데 개발 실력이 너무나도 출중해서 개발을 맡아 하는데, 업무 내용이라고 내놓는건 초급 수준이라 이건 너무 앞뒤가 안 맞더군요. 정사원으로 두고 애지중지 하는 사람이 발에 채이는 자바 초급이라니. 애초에 사무가 안되는데 정사원으로 뽑는다니 제가 아는 일본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죠.

실리콘밸리에서도 흔하지 않을 회사가 일본에 있고, 거기서 외국인을 정사원으로 뽑아서 쓰는데, 벤처가 아니라 대기업으로 분류되는 규모되는 회사라는 거죠.


말이 되는지....

대기업이래도 고객 사무실 쓰는 대기업 원청하는 하청 웹개발 회사겠죠.

존재하는 회사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실제로 몇몇 분이 그런 회사가 있느냐. 어디냐 하니깐 수비 의무니 뭐니 둘러대다가 그냥 댓글 무시하더군요. 미쓰비시 같은데서 개발을 직접고용 할 일은 없고 대체 뭔지...


수정 이력

2019-12-20 17:02:0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넘어가신다니 더 뭐라곤 안하겠는데, 그 사람은 그 사람 글이 다 맞다는 전제 하에 님이 말한 것처럼 자기 경험 만이 전부인양 말하는 사람이라서 골로 간겁니다.

님이 말하는 바로 그런 사람이어서 그런거고, 그런 사람 지적하고 싶으셨으면 제가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 비판을 하세요.

케바케, 회바회, 부인하진 않습니다. 회사 마다 느낌이 많이 다르고 체제도 많이 다르지요. 근데, 일본 대기업에서 개발 엔지니어를 정직원으로 뽑는다고 주장하는데, 일본도 한국이랑 다르지 않습니다. 대기업은 원청 주고 개발은 하청한테 맡깁니다. 일반적으로 개발회사가 아닐까 하는 회사에서조차 자사 소속 개발 부서는 안 둡니다. 제가 도코모 프로젝드 했었는데 거기도 그랬었고, 개발회사면 중소기업들이지 대기업인 일본 개발 기업으로 큰데는 한국계인 라인이나 라쿠텐 정도밖에 없습니다. 라인은 모르겠는데, 라쿠텐은 거기도 영업이 주력이고 개발은 외주 많이 돌린다고 들었고요.


일본 IT계에 정사원 취업 했다고 해서 뭐 관련 경력 인정으로 업무는 개발이 아닌 뭐 그런걸로 운 좋게 걸려 중도취업 했나 보니깐, 거기서 하고 있는 개발이 자바 웹이더군요. 웹 개발을 정사원으로 두는 회사 자체가 적은데 거기서 무려 외국인을 직접고용 했다는 이야기죠. 차라리 라인 다닌다고 하지 이건 신빙성이 너무 떨어지더군요.

근데 자기 일본어를 못해서 사무는 하나도 모르고, 그냥 말도 안 통하는데 개발 실력이 너무나도 출중해서 개발을 맡아 하는데, 업무 내용이라고 내놓는건 초급 수준이라 이건 너무 앞뒤가 안 맞더군요. 정사원으로 두고 애지중지 하는 사람이 발에 채이는 자바 초급이라니. 애초에 사무가 안되는데 정사원으로 뽑는다니 제가 아는 일본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죠.

실리콘밸리에서도 흔하지 않을 회사가 일본에 있고, 거기서 외국인을 정사원으로 뽑아서 쓰는데, 벤처가 아니라 대기업으로 분류되는 규모되는 회사라는 거죠.


말이 되는지....

대기업이래도 고객 사무실 쓰는 대기업 원청하는 하청 웹개발 회사겠죠.

2019-12-20 16:54:3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넘어가신다니 더 뭐라곤 안하겠는데, 그 사람은 그 사람 글이 다 맞다는 전제 하에 님이 말한 것처럼 자기 경험 만이 전부인양 말하는 사람이라서 골로 간겁니다.

님이 말하는 바로 그런 사람이어서 그런거고, 그런 사람 지적하고 싶으셨으면 제가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 비판을 하세요.

케바케, 회바회, 부인하진 않습니다. 회사 마다 느낌이 많이 다르고 체제도 많이 다르지요. 근데, 일본 대기업에서 개발 엔지니어를 정직원으로 뽑는다고 주장하는데, 일본도 한국이랑 다르지 않습니다. 대기업은 원청 주고 개발은 하청한테 맡깁니다. 일반적으로 개발회사가 아닐까 하는 회사에서조차 자사 소속 개발 부서는 안 둡니다. 제가 도코모 프로젝드 했었는데 거기도 그랬었고, 개발회사면 중소기업들이지 대기업인 일본 개발 기업으로 큰데는 한국계인 라인이나 라쿠텐 정도밖에 없습니다. 라인은 모르겠는데, 라쿠텐은 거기도 영업이 주력이고 개발은 외주 많이 돌린다고 들었고요.


일본 IT계에 정사원 취업 했다고 해서 뭐 관련 경력 인정으로 업무는 개발이 아닌 뭐 그런걸로 운 좋게 걸려 중도취업 했나 보니깐, 거기서 하고 있는 개발이 자바 웹이더군요. 개발을 정사원으로 두는 회사 자체가 적은데 거기서 무려 외국인을 직접고용 했다는 이야기죠. 차라리 라인 다닌다고 하지 이건 신빙성이 너무 떨어지더군요.

근데 자기 일본어를 못해서 사무는 하나도 모르고, 그냥 말도 안 통하는데 개발 실력이 너무나도 출중해서 개발을 맡아 하는데, 업무 내용이라고 내놓는건 초급 수준이라 이건 너무 앞뒤가 안 맞더군요. 정사원으로 두고 애지중지 하는 사람이 발에 채이는 자바 초급이라니. 애초에 사무가 안되는데 정사원으로 뽑는다니 제가 아는 일본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죠.

실리콘밸리에서도 흔하지 않을 회사가 일본에 있고, 거기서 외국인을 정사원으로 뽑아서 쓰는데, 벤처가 아니라 대기업으로 분류되는 규모되는 회사라는 거죠.


말이 되는지....

대기업이래도 고객 사무실 쓰는 대기업 원청하는 하청 웹개발 회사겠죠.

2019-12-20 16:53:4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넘어가신다니 더 뭐라곤 안하겠는데, 그 사람은 그 사람 글이 다 맞다는 전제 하에 님이 말한 것처럼 자기 경험 만이 전부인양 말하는 사람이라서 골로 간겁니다.

님이 말하는 바로 그런 사람이어서 그런거고, 그런 사람 지적하고 싶으셨으면 제가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 비판을 하세요.

케바케, 회바회, 부인하진 않습니다. 회사 마다 느낌이 많이 다르고 체제도 많이 다르지요. 근데, 일본 대기업에서 개발 엔지니어를 정직원으로 뽑는다고 주장하는데, 일본도 한국이랑 다르지 않습니다. 대기업은 원청 주고 개발은 하청한테 맡깁니다. 일반적으로 개발회사가 아닐까 하는 회사에서조차 자사 소속 개발 부서는 안 둡니다. 제가 도코모 프로젝드 했었는데 거기도 그랬었고, 개발회사면 중소기업들이지 대기업인 일본 개발 기업으로 큰데는 한국계인 라인이나 라쿠텐 정도밖에 없습니다. 라인은 모르겠는데, 라쿠텐은 거기도 영업이 주력이고 개발은 외주 많이 돌린다고 들었고요.


일본 IT계에 정사원 취업 했다고 해서 뭐 관련 경력 인정으로 업무는 개발이 아닌 뭐 그런걸로 운 좋게 걸려 중도취업 했나 보니깐, 거기서 하고 있는 개발이 자바 웹이더군요. 개발을 정사원으로 두는 회사 자체가 적은데 거기서 무려 외국인을 직접고용 했다는 이야기죠. 차라리 라인 다닌다고 하지 이건 신빙성이 너무 떨어지더군요.

근데 자기 일본어를 못해서 사무는 하나도 모르고, 그냥 말도 안 통하는데 개발 실력이 너무나도 출중해서 개발을 맡아 하는데, 업무 내용이라고 내놓는건 초급 수준이라 이건 너무 앞뒤가 안 맞더군요. 정사원으로 두고 애지중지 하는 사람이 발에 채이는 자바 초급이라니. 애초에 사무가 안되는데 정사원으로 뽑는다니 제가 아는 일본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죠.

실리콘밸리에서도 흔하지 않을 회사가 일본에 있고, 거기서 외국인을 정사원으로 뽑아서 쓰는데, 벤처가 아니라 대기업으로 분류되는 규모되는 회사라는 거죠.


말이 되는지....

2019-12-20 16:52:2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넘어가신다니 더 뭐라곤 안하겠는데, 그 사람은 그 사람 글이 다 맞다는 전제 하에 님이 말한 것처럼 자기 경험 만이 전부인양 말하는 사람이라서 골로 간겁니다.

님이 말하는 바로 그런 사람이어서 그런거고, 그런 사람 지적하고 싶으셨으면 제가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 비판을 하세요.

케바케, 회바회, 부인하진 않습니다. 회사 마다 느낌이 많이 다르고 체제도 많이 다르지요. 근데, 일본 대기업에서 개발 엔지니어를 정직원으로 뽑는다고 주장하는데, 일본도 한국이랑 다르지 않습니다. 대기업은 원청 주고 개발은 하청한테 맡깁니다. 일반적으로 개발회사가 아닐까 하는 회사에서조차 자사 소속 개발 부서는 안 둡니다. 제가 도코모 프로젝드 했었는데 거기도 그랬었고, 개발회사면 중소기업들이지 대기업인 일본 개발 기업으로 큰데는 한국계인 라인이나 라쿠텐 정도밖에 없습니다. 라인은 모르겠는데, 라쿠텐은 거기도 영업이 주력이고 개발은 외주 많이 돌린다고 들었고요.


일본 IT계에 정사원 취업 했다고 해서 뭐 관련 경력 인정으로 업무는 개발이 아닌 뭐 그런걸로 운 좋게 걸려 중도취업 했나 보니깐, 거기서 하고 있는 개발이 자바 웹이더군요. 개발을 정사원으로 두는 회사 자체가 적은데 거기서 무려 외국인을 직접고용 했다는 이야기죠. 차라리 라인 다닌다고 하지 이건 신빙성이 너무 떨어지더군요.

근데 자기 일본어를 못해서 사무는 하나도 모르고, 그냥 말도 안 통하는데 개발 실력이 너무나도 출중해서 개발을 맡아 하는데, 업무 내용이라고 내놓는건 초급 수준이라 이건 너무 앞뒤가 안 맞더군요. 애초에 사무가 안되는데 정사원으로 뽑는다니 제가 아는 일본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죠.

실리콘밸리에서도 흔하지 않을 회사가 일본에 있고, 거기서 외국인을 정사원으로 뽑아서 쓰는데, 벤처가 아니라 대기업으로 분류되는 규모되는 회사라는 거죠.


말이 되는지....

2019-12-20 16:52:0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넘어가신다니 더 뭐라곤 안하겠는데, 그 사람은 그 사람 글이 다 맞다는 전제 하에 님이 말한 것처럼 자기 경험 만이 전부인양 말하는 사람이라서 골로 간겁니다.

님이 말하는 바로 그런 사람이어서 그런거고, 그런 사람 지적하고 싶으셨으면 제가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 비판을 하세요.

케바케, 회바회, 부인하진 않습니다. 회사 마다 느낌이 많이 다르고 체제도 많이 다르지요. 근데, 일본 대기업에서 개발 엔지니어를 정직원으로 뽑는다고 주장하는데, 일본도 한국이랑 다르지 않습니다. 대기업은 원청 주고 개발은 하청한테 맡깁니다. 일반적으로 개발회사가 아닐까 하는 회사에서조차 자사 소속 개발 부서는 안 둡니다. 제가 도코모 프로젝드 했었는데 거기도 그랬었고, 개발회사면 중소기업들이지 대기업인 일본 개발 기업으로 큰데는 한국계인 라인이나 라쿠텐 정도밖에 없습니다. 라인은 모르겠는데, 라쿠텐은 거기도 영업이 주력이고 개발은 외주 많이 돌린다고 들었고요.


일본 IT계에 정사원 취업 했다고 해서 뭐 관련 경력 인정으로 업무는 개발이 아닌 뭐 그런걸로 운 좋게 걸려 중도취업 했나 보니깐, 거기서 하고 있는 개발이 자바 웹이더군요. 개발을 정사원으로 두는 회사 자체가 적은데 거기서 무려 외국인을 직접고용 했다는 이야기죠. 차라리 라인 다닌다고 하지 이건 신빙성이 너무 떨어지더군요.

근데 자기 일본어를 못해서 사무는 하나도 모르고, 그냥 말도 안 통하는데 개발 실력이 너무나도 출중해서 개발을 맡하 하는데, 업무 내용이라고 내놓는건 초급 수준이라 이건 너무 앞뒤가 안 맞더군요. 애초에 사무가 안되는데 정사원으로 뽑는다니 제가 아는 일본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죠.

실리콘밸리에서도 흔하지 않을 회사가 일본에 있고, 거기서 외국인을 정사원으로 뽑아서 쓰는데, 벤처가 아니라 대기업으로 분류되는 규모되는 회사라는 거죠.


말이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