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전

저는 현재 일본 NEC에서 태스크관리 프로그램 유지보수 중인데, 그 사람 멀쩡할때 발언만 규정하고 봤을때 반은 틀렸습니다.

특히 파견직 엔지니어의 경우 백앤드 작업을 몰라서 HTML 태그 편집만 할줄 알고 기능을 구현을 안해서 자기가 대신 기능 구현했다는 글은 백미였습니다.

뭔소린지.....


그 사람 주로 다니는 사이트를 보니 일본 취업 관련 카페 같은데던데, 거기서 줏어들은거 모아서 이야기 하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잘 보면 체험한 이야기들이 아닙니다.


수정 이력

2019-12-20 16:26:5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저는 현재 일본 NEC에서 태스크관리 프로그램 유지보수 중인데, 그 사람 멀쩡할때 발언만 규정하고 봤을때 반은 틀렸습니다.

특히 파견직 엔지니어의 경우 백앤드 작업을 몰라서 HTML 태그 편집만 할줄 알고 기능을 구현을 안해서 자기가 대신 기능 구현했다는 글은 백미였습니다.

뭔소린지.....


그 사람 주로 다니는 사이트를 보니 일본 취업 관련 카페 같은데던데, 거기서 줏어들은거 모아서 이야기 하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2019-12-20 16:26:2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저는 현재 일본 NEC에서 태스크관리 프로그램 유지보수 중인데, 그 사람 멀쩡할때 발언만 규정하고 봤을때 반은 틀렸습니다.

특히 파견직 엔지니어의 경우 백앤드 작업을 몰라서 HTML 태그 편집만 할줄 알고 기능을 구현을 안해서 자기가 대신 기능 구현했다는 글은 백미였습니다.

뭔소린지.....

2019-12-20 16:24:3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저는 현재 일본 NEC에서 태스크관리 프로그램 유지보수 중인데, 그 사람 멀쩡할때 발언만 규정하고 봤을때 반은 틀렸습니다.

특히 파견직 엔지니어의 경우 백앤드 작업을 몰라서 HTML 태그 편집만 할줄 알고 기능을 구현을 안해서 자기가 대신 기능 대신 구현했다는 글은 백미였습니다.

뭔소린지.....

2019-12-20 16:23:3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저는 현재 일본 NEC에서 태스크관리 프로그램 유지보수 중인데, 그 사람 멀쩡할때 발언만 규정하고 봤을때 반은 틀렸습니다.

특히 파견직 엔지니어의 경우 백앤드 작업을 몰라서 HTML 태그 편집만 할줄 알고 기능을 구현을 안해서 자기가 기능 대신 구현했다는 글은 백미였습니다.

뭔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