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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ing /nonblocking 은 함수 호출하고 바로 return받냐 안받냐의 차이고,

그래서 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기다려야하고

논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딴짓하다가 결과 오면 받을수있습니다.


Syn/Asyn 용어는 컴퓨터공학에서 널리 쓰이는데.

여러 개의 프로세스(혹은 스레드)가 공유하는 자원을 동기화할 때라던지, 아니면 분산시스템에서 physical clock들을 logical clock으로 동기화시킨다던지, 아니면 그냥 통신할때 일정한 순서대로 동기화를 맺어서 통신한다던지등등..  아무튼 많은데 

전체적으로 봤을때 보통 Sync=bound가 있는걸 뜻하고, async=  bound가 없는걸 뜻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Time variance에 bound가 있을 수 도 있고,  Process의 Execution speed나 time , 혹은 communication에서 delay. 또는 Clock의 drift등에 bound가 있을수있습니다. 이 bound안에 시스템이 동작하면 동기적인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예로들어서, 예제1에서, (사실 이 예제가 어떤 시스템인지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A가 B에게 요청하고 기다린다고 하셨는데.

이떄 A 한테 결과가 

어떤 time variance의 bound안에 return되면 그건 동기적인 시스템입니다.

근데 만약에 결과를 return 받기까지  0.00000001초 밖에 안걸렸는데

어떨땐 20년이 걸렸고, 어떨땐 또 120년이 걸렸다.. (과장입니다) 근데 시스템이 이걸 허용한다. 그럼 비동기적인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즉 이런 경우에는 time variance에 어떤 bound가 없으므로  비동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수정 이력

2019-11-26 20:47:3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7

blocking /nonblocking 은 함수 호출하고 바로 return받냐 안받냐의 차이고,

그래서 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기다려야하고

논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딴짓하다가 결과 오면 받을수있습니다.


Syn/Asyn 용어는 컴퓨터공학에서 널리 쓰이는데.

여러 개의 프로세스(혹은 스레드)가 공유하는 자원을 동기화할 때라던지, 아니면 분산시스템에서 physical clock들을 logical clock으로 동기화시킨다던지, 아니면 그냥 통신할때 일정한 순서대로 동기화를 맺어서 통신한다던지등등..  아무튼 많은데 

전체적으로 봤을때 보통 Sync=bound가 있는걸 뜻하고, async=  bound가 없는걸 뜻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Time variance에 bound가 있을 수 도 있고,  Process의 Execution speed나 time , 혹은 communication에서 delay. 또는 Clock의 drift등에 bound가 있을수있습니다. 이 bound안에 시스템이 동작하면 동기적인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예로들어서, 예제1에서, (사실 이 예제가 어떤 시스템인지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A가 B에게 요청하고 기다린다고 하셨는데.

이떄 A 한테 결과가 

어떤 time variance의 bound안에 return되면 그건 동기적인 시스템입니다.

근데 만약에 결과를 return 받기까지  0.00000001초 밖에 안걸렸는데

어떨땐 20년이 걸렸고, 어떨땐 또 120년이 걸렸다.. (과장입니다) 근데 시스템이 이걸 허용한다. 그럼 비동기적인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즉 time variance에 어떤 bound가 없다면  비동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019-11-26 20:47:0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blocking /nonblocking 은 함수 호출하고 바로 return받냐 안받냐의 차이고,

그래서 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기다려야하고

논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딴짓하다가 결과 오면 받을수있습니다.


Syn/Asyn 용어는 컴퓨터공학에서 널리 쓰이는데.

여러 개의 프로세스(혹은 스레드)가 공유하는 자원을 동기화할 때라던지, 아니면 분산시스템에서 physical clock들을 logical clock으로 동기화시킨다던지, 아니면 그냥 통신할때 일정한 순서대로 동기화를 맺어서 통신한다던지등등..  아무튼 많은데 

전체적으로 봤을때 보통 Sync=bound가 있는걸 뜻하고, async=  bound가 없는걸 뜻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Time variance에 bound가 있을 수 도 있고,  Process의 Execution speed나 time , 혹은 communication에서 delay. 또는 Clock의 drift등에 bound가 있을수있습니다. 이 bound안에 시스템이 동작하면 동기적인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예로들어서, 예제1에서, (사실 이 예제가 어떤 시스템인지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A가 B에게 요청하고 기다린다고 하셨는데.

이떄 A 한테 결과가 

어떤 time variance의 bound안에 return되면 그건 동기적인 시스템입니다.

근데 만약에 결과를 return 받기까지  0.00000001초 밖에 안걸렸는데

어떨땐 20년이 걸렸고, 어떨땐 또 120년이 걸렸다.. (과장입니다) 근데 이 시스템이 이걸 허용한다. 그럼 비동기적인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즉 time variance에 어떤 bound가 없다면  비동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019-11-26 20:46:5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blocking /nonblocking 은 함수 호출하고 바로 return받냐 안받냐의 차이고,

그래서 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기다려야하고

논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딴짓하다가 결과 오면 받을수있습니다.


Syn/Asyn 용어는 컴퓨터공학에서 널리 쓰이는데.

여러 개의 프로세스(혹은 스레드)가 공유하는 자원을 동기화할 때라던지, 아니면 분산시스템에서 physical clock들을 logical clock으로 동기화시킨다던지, 아니면 그냥 통신할때 일정한 순서대로 동기화를 맺어서 통신한다던지등등..  아무튼 많은데 

전체적으로 봤을때 보통 Sync=bound가 있는걸 뜻하고, async=  bound가 없는걸 뜻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Time variance에 bound가 있을 수 도 있고,  Process의 Execution speed나 time , 혹은 communication에서 delay. 또는 Clock의 drift등에 bound가 있을수있습니다. 이 bound안에 시스템이 동작하면 동기적인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예로들어서, 예제1에서, (사실 이 예제가 어떤 시스템인지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A가 B에게 요청하고 기다린다고 하셨는데.

이떄 A 한테 결과가 

어떤 time variance의 bound안에 return되면 그건 동기적인 시스템입니다.

근데 만약에 결과를 return 받기까지  0.00000001초 밖에 안걸렸는데

어떨땐 20년이 걸렸고, 어떨땐 또 120년이 걸렸다.. 근데 이 시스템이 이걸 허용한다. 그럼 비동기적인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즉 time variance에 어떤 bound가 없다면  비동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019-11-26 20:46:3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blocking /nonblocking 은 함수 호출하고 바로 return받냐 안받냐의 차이고,

그래서 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기다려야하고

논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딴짓하다가 결과 오면 받을수있습니다.


Syn/Asyn 용어는 컴퓨터공학에서 널리 쓰이는데.

여러 개의 프로세스(혹은 스레드)가 공유하는 자원을 동기화할 때라던지, 아니면 분산시스템에서 physical clock들을 logical clock으로 동기화시킨다던지, 아니면 그냥 통신할때 일정한 순서대로 동기화를 맺어서 통신한다던지등등..  아무튼 많은데 

전체적으로 봤을때 보통 Sync=bound가 있는걸 뜻하고, async=  bound가 없는걸 뜻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Time variance나  Process의 Execution speed나 time , 혹은 communication에서 delay.

또는 Clock의 drift등에 bound가 있을수있습니다. 이 bound안에 시스템이 구동이 되면 동기적인 시스템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예로들어서, 예제1에서, (사실 이 예제가 좀 추상적으로 느껴져서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A가 B에게 요청하고 기다린다고 하셨는데.

이떄 A 한테 결과가 

어떤 time variance의 bound안에 return되면 그건 동기시스템입니다.

근데 만약에 결과를 return 받기까지  0.00000001초 밖에 안걸렸는데

어떨땐 20년이 걸렸고, 어떨땐 또 120년이 걸렸다.. 근데 이 시스템이 이걸 허용한다. 그럼 비동기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즉 time variance에 어떤 bound가 없다면  비동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019-11-26 20:44:0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blocking /nonblocking 은 함수 호출하고 바로 return받냐 안받냐의 차이고,

그래서 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기다려야하고

논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딴짓하다가 결과 오면 받을수있습니다.


Syn/Asyn 용어는 컴퓨터공학에서 널리 쓰이는데.

여러 개의 프로세스(혹은 스레드)가 공유하는 자원을 동기화할 때라던지, 아니면 분산시스템에서 physical clock들을 logical clock으로 동기화시킨다던지, 아니면 그냥 통신할때 일정한 순서대로 동기화를 맺어서 통신한다던지등등..  아무튼 많은데 

전체적으로 봤을때 보통 Sync=bound가 있는걸 뜻하고, async=  bound가 없는걸 뜻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Time variance나  Process의 Execution speed나 time , 혹은 communication에서 delay.

또는 Clock의 drift등에 bound가 있을수있습니다. 이 bound안에 시스템이 구동이 되면 동기적인 시스템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예로들어서, 예제1에서, (사실 이 예제가 좀 추상적으로 느껴져서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A가 B에게 요청하고 기다린다고 하셨는데.

이떄 A 한테 결과가 

어떤 time variance의 bound안에 return되면 그건 동기시스템입니다.

근데 만약에 A가 B한테를 결과를 return 받기까지 어떨땐 0.00000001초 밖에 안걸렸는데

어떨땐 20년이 걸렸다. 또, 어떨땐 120년.. 근데 이걸 허용한다. 즉 time variance에 어떤 bound가 없다면 

그 시스템은 비동기시스템이라고 합니다.


2019-11-26 20:42:4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blocking /nonblocking 은 함수 호출하고 바로 return받냐 안받냐의 차이고,

그래서 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기다려야하고

논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딴짓하다가 결과 오면 받을수있습니다.


Syn/Asyn 용어는 컴퓨터공학에서 널리 쓰이는데.

여러 개의 프로세스(혹은 스레드)가 공유하는 자원을 동기화할 때라던지, 아니면 분산시스템에서 physical clock들을 logical clock으로 동기화시킨다던지, 아니면 그냥 통신할때 일정한 순서대로 동기화를 맺어서 통신한다던지등등..  아무튼 많은데 

전체적으로 봤을때 보통 Sync=bound가 있는걸 뜻하고, async=  bound가 없는걸 뜻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Time variance나  Process의 Execution speed나 time , 혹은 communication에서 delay.

또는 Clock의 drift등에 bound가 있을수있습니다. 이 bound안에 시스템이 구동이 되면 동기적인 시스템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예로들어서, 예제1에서, (사실 이 예제가 좀 추상적으로 느껴져서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A가 B에게 요청하고 기다릴때. 

 time variance가 어떤 bound안에 결과가 return 되면 그건 동기시스템입니다.

근데 만약에 A가 B한테를 결과를 return 받기까지 어떨땐 0.00000001초 밖에 안걸렸는데

어떨땐 20년이 걸렸다. 또, 어떨땐 120년.. 근데 이걸 허용한다. 즉 time variance에 어떤 bound가 없다면 

그 시스템은 비동기시스템이라고 합니다.


2019-11-26 20:41:2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blocking /nonblocking 은 함수 호출하고 바로 return받냐 안받냐의 차이고,

그래서 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기다려야하고

논블라킹함수 호출하면 결과 return 받을때까지 딴짓하다가 결과 오면 받을수있습니다.


Syn/Asyn 용어는 컴퓨터공학에서 널리 쓰이는데.

여러 개의 프로세스(혹은 스레드)가 공유하는 자원을 동기화할 때라던지, 아니면 분산시스템에서 physical clock들을 logical clock으로 동기화시킨다던지, 아니면 그냥 통신할때 일정한 순서대로 동기화를 맺어서 통신한다던지등등.. 

전체적으로 봤을때 Sync=bound가 있는걸 뜻하고, async=  bound가 없는걸 뜻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Time variance나  Process의 Execution speed나 time , 혹은 communication에서 delay.

또는 Clock의 drift등에 bound가 있을수있습니다. 이 bound안에 시스템이 구동이 되면 동기적인 시스템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예로들어서, 예제1에서, (사실 이 예제가 좀 추상적으로 느껴져서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A가 B에게 요청하고 기다릴때. 

 time variance가 어떤 bound안에 결과가 return 되면 그건 동기시스템입니다.

근데 만약에 A가 B한테를 결과를 return 받기까지 어떨땐 0.00000001초 밖에 안걸렸는데

어떨땐 20년이 걸렸다. 또, 어떨땐 120년.. 근데 이걸 허용한다. 즉 time variance에 어떤 bound가 없다면 

그 시스템은 비동기시스템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