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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연차수당

이런식으로 퇴직금을 합의하는 회사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2년간 정규직으로 일하다 고생고생하고 회사의 부당한 업무와 인력부족으로 인해 11월15일로 기준으로 퇴사합니다.

현재 회사는 저 뿐만 아니리 이미 퇴사한 개발자들에게도 연차수당, 퇴직금 문제로 아주 더티하게 안줄려고 하는 사례가 발생되었고 연차수당을 못받고 나간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 또한 연차수당을 받으려 노동청에 확인해보니 연차촉진제도에 의해 연차 계획을 사용하였고 이미 지나간 연차 사용하겠다는것은 못받지만 12월에 연차를 사용하겠다는 날은 수당으로 받을수 있다는것을 확인하였고 회사에 얘기하니 이틀 후 월급에(매월 말일)연차수당을 포함하여 지급하겠다고 하였고 퇴직금은 회사 사정상 다음달 말일(12월31일)에 퇴직금을 줄 수 있다하며 거기에 관련된 동의서를 오늘(11월15일) 싸인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제 출근하면 인사팀에서 동의서를 가지고 오는데..제가 동의서를 만약 싸인한다면 퇴직금이 안들어오면 법적으로 신고를 못하는 상황이 발생될수 있는거 아닌가요?

회사입장에서 신고 못하게 꼼수 쓰고 있는거 같은데..참 어이가 없네요..동의서 내용은 아직 못받지만 근로자에게 불리한 처우라 생각됩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다 ㅠ


수정 이력

2019-11-15 06:50:5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안녕하세요. 2년간 정규직으로 일하다 고생고생하고 회사의 부당한 압뭉하 인력부족으로 인해 11월15일로 기준으로 퇴사합니다.

현재 회사는 저 뿐만 아니리 이미 퇴사한 개발자들에게도 연차수당, 퇴직금 문제로 아주 더티하게 안줄려고 하는 사례가 발생되었고 연차수당을 못받고 나간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 또한 연차수당을 받으려 노동청에 확인해보니 연차촉진제도에 의해 연차 계획을 사용하였고 이미 지나간 연차 사용하겠다는것은 못받지만 12월에 연차를 사용하겠다는 날은 수당으로 받을수 있다는것을 확인하였고 회사에 얘기하니 이틀 후 월급에(매월 말일)연차수당을 포함하여 지급하겠다고 하였고 퇴직금은 회사 사정상 다음달 말일(12월31일)에 퇴직금을 줄 수 있다하며 거기에 관련된 동의서를 오늘(11월15일) 싸인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제 출근하면 인사팀에서 동의서를 가지고 오는데..제가 동의서를 만약 싸인한다면 퇴직금이 안들어오면 법적으로 신고를 못하는 상황이 발생될수 있는거 아닌가요?

회사입장에서 신고 못하게 꼼수 쓰고 있는거 같은데..참 어이가 없네요..동의서 내용은 아직 못받지만 근로자에게 불리한 처우라 생각됩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