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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들때문에 자존심에 스크래치나서 퇴사합니다ㅠ


곧 퇴사하는데 전 직장 상사분들과 다르게 

약간 난이도 낮은 업무를 하시는 분들이 이상하게 저한테 쿠사리를 많이 주시더라구요

월급은 그 상사분들보다 제가 많이 받는 편이구요.

제가 공적인 장소에서는 감정을 잘 안 드러내는 편이라그런지 

본인의 작은 잘못이나 큰 잘못은 몰래 숨기고 제가 실수를 하면 

아주 잡아먹을듯이 온 사무실이 다 들리도록 신경질을 내세요

같이 일하는 동료나 이사진, 대표님들도 저 상사들은 언제든지 대체가능하니

좀만 참고 있어달라 제발로 나가게 연봉동결도 해보겠다했지만

하루하루 버티는게 오히려 손해인것 같아 사직서 내고 이번주에 나오기로 했습니다

위에서 잘못해도 내 잘못, 본인이 잘못해도 왜 잘 살펴봐주지 않았냐며 제 탓을 하시는데

제가 약간 반성식 자아개발을 많이 하는 편이라 처음엔 버티려고 했는데 점점 힘들어져서 퇴사하네요 ㅠ

그동안 일하면서 당한 걸 생각하면 자존심 상하고 이럴땐 멘탈힐링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정말 맘속 홧병이 그득해서 나오기전에 한사바리 퍼붓고 나오고 싶은데 똑같은 인간되기 싫어서 다른 방법을 찾고 있어요ㅠㅜㅠ


수정 이력

2019-11-06 18:25:3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곧 퇴사하는데 전 직장 상사분들과 다르게 

약간 난이도 낮은 업무를 하시는 분들이 이상하게 저한테 쿠사리를 많이 주시더라구요

월급은 그 상사분들보다 제가 많이 받는 편이구요.

제가 공적인 장소에서는 감정을 잘 안 드러내는 편이라그런지 

본인의 작은 잘못이나 큰 잘못은 몰래 숨기고 제가 실수를 하면 

아주 잡아먹을듯이 온 사무실이 다 들리도록 신경질을 내세요

같이 일하는 동료나 이사진, 대표님들도 저 상사들은 언제든지 대체가능하니

좀만 참고 있어달라 제발로 나가게 연봉동결도 해보겠다했지만

하루하루 버티는게 오히려 손해인것 같아 사직서 내고 이번주에 나오기로 했습니다

위에서 잘못해도 내 잘못, 본인이 잘못해도 왜 잘 살펴봐주지 않았냐며 제 탓을 하시는데

제가 약간 반성식 자아개발을 많이 하는 편이라 처음엔 버티려고 했는데 점점 이상한게 느껴져서 퇴사하네요 ㅠ

그동안 일하면서 당한 걸 생각하면 자존심 상하고 이럴땐 멘탈힐링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정말 맘속 홧병이 그득해서 나오기전에 한사바리 퍼붓고 나오고 싶은데 똑같은 인간되기 싫어서 다른 방법을 찾고 있어요ㅠㅜㅠ

2019-11-06 18:24:3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곧 퇴사하는데 전 직장 상사분들과 다르게 

약간 난이도 낮은 업무를 하시는 분들이 이상하게 저한테 쿠사리를 많이 주시더라구요

제가 공적인 장소에서는 감정을 잘 안 드러내는 편이라그런지 

본인의 작은 잘못이나 큰 잘못은 몰래 숨기고 제가 실수를 하면 

아주 잡아먹을듯이 온 사무실이 다 들리도록 신경질을 내세요

같이 일하는 동료나 이사진, 대표님들도 저 상사들은 언제든지 대체가능하니

좀만 참고 있어달라 제발로 나가게 연봉동결도 해보겠다했지만

하루하루 버티는게 오히려 손해인것 같아 사직서 내고 이번주에 나오기로 했습니다

위에서 잘못해도 내 잘못, 본인이 잘못해도 왜 잘 살펴봐주지 않았냐며 제 탓을 하시는데

제가 약간 반성식 자아개발을 많이 하는 편이라 처음엔 버티려고 했는데 점점 이상한게 느껴져서 퇴사하네요 ㅠ

그동안 일하면서 당한 걸 생각하면 자존심 상하고 이럴땐 멘탈힐링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정말 맘속 홧병이 그득해서 나오기전에 한사바리 퍼붓고 나오고 싶은데 똑같은 인간되기 싫어서 다른 방법을 찾고 있어요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