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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는 사람이 왜나오냐 하면

대부분 해당 분야에 오래 종속이 되었기 때문에 나오는겁니다. 

무슨 말이냐하면 가정이 있고 자기가 일한 업무나 분야에 이미 종속이 되었기 때문인거죠

그래서 고객사의 무모한 요구에도 피할 수가 없는거죠 왜냐하면 한분야에 많은 시간을 소비했기

떄문에 이미 나에대한 안면이 있을것이고 이미 이분야에 전문가로 종속이 되었기 때문이죠

다른분야로 옮기거나 도망간다고 하더라도 이미 협소한 분야이기 때문에 다 알려지기 때문이죠 

또한 자기가 이미 그분야에 오래 속해 있었기 때문에  자기도 도망치는

행위를 하고 싶지 않았겠죠


이 모든 것이 한사람의 어깨에 짊어 졌기 때문에 그 무게를 못이기고 자살을 하는거죠. 


제가 권하고 싶은 말은 사회에서 사람들이나 회사에 요구하는대로 살게 되면 극단적인 상황까지 몰리게 되는 겁니다


라이트하게 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개발자끼리 서로 무시하지 말고 라이트하게 살아야지 서로 살아


남을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자기가 감당할 정도로 종속이 되세요   도망도 용기가 필요한겁니다. 


좀더 자각을 갖고 좀더 영리하게 사셔야 해요.  왜냐하면 점점더 영악하게 세상이 돌아가더든요.


수정 이력

2019-10-04 10:31:4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자살하는 사람이 왜나오냐 하면

대부분 해당 분야에 오래 종속이 되었기 때문에 나오는겁니다. 

무슨 말이냐하면 가정이 있고 자기가 일한 업무나 분야에 이미 종속이 되었기 때문인거죠

그래서 고객사의 무모한 요구에도 피할 수가 없는거죠


또한 자기가 이미 그분야에 오래 속해 있었기 때문에  자기도 도망치는

행위를 하고 싶지 않았겠죠 이 모든 것이 한사람의 어깨에 짊어 졌기 때문에 그 무게를 못이기고

자살을 하는거죠. 


제가 권하고 싶은 말은 사회에서 사람들이나 회사에 요구하는대로 살게 되면 극단적인 상황까지 몰리게 되는 겁니다.

라이트하게 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개발자끼리 서로 무시하지 말고 라이트하게 살아야지 서로 살아

남을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자기가 감당할 정도로 옮겨다니는 삶을 사세요.  도망도 용기가 필요한겁니다. 

2019-10-04 09:40:4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자살하는 사람이 왜나오냐 하면

대부분 해당 분야에 오래 종속이 되었기 때문에 나오는겁니다. 

무슨 말이냐하면 가정이 있고 자기가 일한 업무나 분야에 이미 종속이 되었기 때문인거죠

그래서 고객사의 무모한 요구에도 피할 수가 없는거죠


또한 자기가 이미 그분야에 오래 속해 있었기 때문에  자기도 도망치는

행위를 하고 싶지 않았겠죠 이 모든 것이 한사람의 어깨에 짊어 졌기 때문에 그 무게를 못이기고

자살을 하는거죠. 


제가 권하고 싶은 말은 사회에서 사람들이나 회사에 요구하는대로 살게 되면 극단적인 상황까지 몰리게 되는 겁니다.

라이트하게 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개발자끼리 서로 무시하지 말고 라이트하게 살아야지 서로 살아

남을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자기가 감당할 정도로 옮겨다니는 삶을 사세요.  도망도 용기가 필요한겁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혁신을 가져다 주는 사람이 되는겁니다. 꼭 혁신을 이루라는건 아니지만


결국 새로운 시각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거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