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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 적성에 맞지 않는걸까요..ㅠㅠ 퇴사고민입니다


펑 입니당

수정 이력

2019-09-30 19:23:5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안녕하세요 2년차 자바 웹 개발자 입니다.

주로 유지보수를 하구요

디자인빼고 다해요 jsp, 자바, 닷넷, 오라클, mssql, 서버 등

유지보수 라는일이 참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전화 스트레스부터 소스코드 분석하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코드를 분석하고 아 그렇구나 해도 막상 직접 짜볼려면 그렇게 잘 되지도 않고.. 

에러로그 하루종일 들여다 보고 있는 날이 제일 자괴감이 듭니다.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나 폐를 끼치고 있는건 아닐지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제가 제일 약한 부분은 세션, 서버 부분입니다.

여기서 에러가 터지는 날엔 정말 너무너무너무 힘이드네요.. 정말 모르겠고 찾아봐도 어렵고.. 

상사관련 내용은 펑 하였습니당

회사는 참 좋은데 제가 맡은 프로젝트, 상사분 때문에 정말 퇴사하고싶습니다. 일하다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울다 오고 나는 왜 이것밖에 못할까 자책하고.. 개발쪽 일을 안하자니 잘하는것두 없고.. 

자바스크립트 제이쿼리 이런거 할때는 정말 재밌습니다. 새로운 걸 발견하고 신기해서 따라해보면 재밌어서 웃음이 나올정도로 재밌습니다.. 퇴사하고 공부를 좀 더 한다음 프론트엔드쪽으로 돌려보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마음같아서는 당장 퇴사한다고 말하러 가고싶네요ㅠㅠㅠㅠ

2019-09-30 18:54:1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안녕하세요 2년차 자바 웹 개발자 입니다.

주로 유지보수를 하구요

디자인빼고 다해요 jsp, 자바, 닷넷, 오라클, mssql, 서버 등

유지보수 라는일이 참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전화 스트레스부터 소스코드 분석하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코드를 분석하고 아 그렇구나 해도 막상 직접 짜볼려면 그렇게 잘 되지도 않고.. 

에러로그 하루종일 들여다 보고 있는 날이 제일 자괴감이 듭니다.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나 폐를 끼치고 있는건 아닐지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제가 제일 약한 부분은 세션, 서버 부분입니다.

여기서 에러가 터지는 날엔 정말 너무너무너무 힘이드네요.. 정말 모르겠고 찾아봐도 어렵고.. 상사분도 잘 모르실때도 있고.. 상사 자바개발자분이 한분뿐이라 계속 물어보는것도 눈치가 보이네요


그리고 다른 문제는 사무실에 있으면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특정 한분 때문에 퇴사해야하나 싶네요.. 말하는것도 듣기싫고 말투도 싫고 1년이 다되어가는데 그동안 참느라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ㅠㅠ 이젠 표정관리도 힘들고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사무실에 혼자 있는것도 아닌데 너무 자기만 생각하는것 같아요.. 목소리도 듣기 싫을 지경입니다ㅠㅠ


회사는 참 좋은데 제가 맡은 프로젝트, 상사분 때문에 정말 퇴사하고싶습니다. 일하다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울다 오고 나는 왜 이것밖에 못할까 자책하고.. 개발쪽 일을 안하자니 잘하는것두 없고.. 

자바스크립트 제이쿼리 이런거 할때는 정말 재밌습니다. 새로운 걸 발견하고 신기해서 따라해보면 재밌어서 웃음이 나올정도로 재밌습니다.. 퇴사하고 공부를 좀 더 한다음 프론트엔드쪽으로 돌려보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컴공과 나왔고 나이는 24 입니다.. 마음같아서는 당장 퇴사한다고 말하러 가고싶네요ㅠㅠㅠㅠ

2019-09-30 17:09:2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안녕하세요 2년차 자바 웹 개발자 입니다.

주로 유지보수를 하구요

디자인빼고 다해요 jsp, 자바, 닷넷, 오라클, mssql, 서버 등

유지보수 라는일이 참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전화 스트레스부터 소스코드 분석하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코드를 분석하고 아 그렇구나 해도 막상 직접 짜볼려면 그렇게 잘 되지도 않고.. 

에러로그 하루종일 들여다 보고 있는 날이 제일 자괴감이 듭니다.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나 폐를 끼치고 있는건 아닐지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제가 제일 약한 부분은 세션, 서버 부분입니다.

여기서 에러가 터지는 날엔 정말 너무너무너무 힘이드네요.. 정말 모르겠고 찾아봐도 어렵고.. 상사분도 잘 모르실때도 있고.. 상사 자바개발자분이 한분뿐이라 계속 물어보는것도 눈치가 보이네요


그리고 다른 문제는 사무실에 있으면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특정 한분 때문에 퇴사해야하나 싶네요.. 말하는것도 듣기싫고 말투도 싫고 1년이 다되어가는데 그동안 참느라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ㅠㅠ 이젠 표정관리도 힘들고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사무실에 혼자 있는것도 아닌데 너무 자기만 생각하는것 같아요.. 목소리도 듣기 싫을 지경입니다ㅠㅠ


회사는 참 좋은데 제가 맡은 프로젝트, 상사분 때문에 정말 퇴사하고싶습니다. 일하다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울다 오고 나는 왜 이것밖에 못할까 자책하고.. 개발쪽 일을 안하자니 잘하는것두 없고.. 

자바스크립트 제이쿼리 이런거 할때는 정말 재밌습니다. 새로운 걸 발견하고 신기해서 따라해보면 재밌어서 웃음이 나올정도로 재밌습니다.. 퇴사하고 공부를 좀 더 한다음 프론트엔드쪽으로 돌려보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나이는 20대 초중반입니다.. 마음같아서는 당장 퇴사한다고 말하러 가고싶네요ㅠㅠㅠㅠ

2019-09-30 17:08:5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안녕하세요 2년차 자바 웹 개발자 입니다.

주로 유지보수를 하구요

유지보수 라는일이 참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전화 스트레스부터 소스코드 분석하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코드를 분석하고 아 그렇구나 해도 막상 직접 짜볼려면 그렇게 잘 되지도 않고.. 

에러로그 하루종일 들여다 보고 있는 날이 제일 자괴감이 듭니다.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나 폐를 끼치고 있는건 아닐지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제가 제일 약한 부분은 세션, 서버 부분입니다.

여기서 에러가 터지는 날엔 정말 너무너무너무 힘이드네요.. 정말 모르겠고 찾아봐도 어렵고.. 상사분도 잘 모르실때도 있고.. 상사 자바개발자분이 한분뿐이라 계속 물어보는것도 눈치가 보이네요


그리고 다른 문제는 사무실에 있으면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특정 한분 때문에 퇴사해야하나 싶네요.. 말하는것도 듣기싫고 말투도 싫고 1년이 다되어가는데 그동안 참느라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ㅠㅠ 이젠 표정관리도 힘들고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사무실에 혼자 있는것도 아닌데 너무 자기만 생각하는것 같아요.. 목소리도 듣기 싫을 지경입니다ㅠㅠ


회사는 참 좋은데 제가 맡은 프로젝트, 상사분 때문에 정말 퇴사하고싶습니다. 일하다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울다 오고 나는 왜 이것밖에 못할까 자책하고.. 개발쪽 일을 안하자니 잘하는것두 없고.. 

자바스크립트 제이쿼리 이런거 할때는 정말 재밌습니다. 새로운 걸 발견하고 신기해서 따라해보면 재밌어서 웃음이 나올정도로 재밌습니다.. 퇴사하고 공부를 좀 더 한다음 프론트엔드쪽으로 돌려보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나이는 20대 초중반입니다.. 마음같아서는 당장 퇴사한다고 말하러 가고싶네요ㅠㅠㅠㅠ

2019-09-30 16:56:0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안녕하세요 2년차 자바 웹 개발자 입니다.

주로 유지보수를 하구요

유지보수 라는일이 참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전화 스트레스부터 소스코드 분석하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코드를 분석하고 아 그렇구나 해도 막상 직접 짜볼려면 그렇게 잘 되지도 않고.. 

에러로그 하루종일 들여다 보고 있는 날이 제일 자괴감이 듭니다.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나 폐를 끼치고 있는건 아닐지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제가 제일 약한 부분은 세션, 서버 부분입니다.

여기서 에러가 터지는 날엔 정말 너무너무너무 힘이드네요.. 정말 모르겠고 찾아봐도 어렵고.. 상사분도 잘 모르실때도 있고.. 상사 자바개발자분이 한분뿐이라 계속 물어보는것도 눈치가 보이네요


그리고 다른 문제는 사무실에 있으면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특정 한분 때문에 퇴사해야하나 싶네요.. 말하는것도 듣기싫고 말투도 싫고 1년이 다되어가는데 그동안 참느라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ㅠㅠ 이젠 표정관리도 힘들고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사무실에 혼자 있는것도 아닌데 너무 자기만 생각하는것 같아요.. 목소리도 듣기 싫을 지경입니다ㅠㅠ


회사는 참 좋은데 제가 맡은 프로젝트, 상사분 때문에 정말 퇴사하고싶습니다. 일하다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울다 오고 나는 왜 이것밖에 못할까 자책하고.. 개발쪽 일을 안하자니 잘하는것두 없고.. 

자바스크립트 제이쿼리 이런거 할때는 정말 재밌습니다. 퇴사하고 공부를 좀 더 한다음 프론트엔드쪽으로 돌려보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나이는 20대 초중반입니다.. 마음같아서는 당장 퇴사한다고 말하러 가고싶네요ㅠㅠㅠㅠ

2019-09-30 16:52:5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안녕하세요 2년차 자바 웹 개발자 입니다.

주로 유지보수를 하구요

유지보수 라는일이 참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전화 스트레스부터 소스코드 분석하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코드를 분석하고 아 그렇구나 해도 막상 직접 짜볼려면 그렇게 잘 되지도 않고.. 

에러로그 하루종일 들여다 보고 있는 날이 제일 자괴감이 듭니다.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나 폐를 끼치고 있는건 아닐지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제가 제일 약한 부분은 세션, 서버 부분입니다.

여기서 에러가 터지는 날엔 정말 너무너무너무 힘이드네요.. 정말 모르겠고 찾아봐도 어렵고.. 상사분도 잘 모르실때도 있고.. 상사 자바개발자분이 한분뿐이라 계속 물어보는것도 눈치가 보이네요


그리고 다른 문제는 사무실에 있으면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특정 한분 때문에 퇴사해야하나 싶네요.. 말하는것도 듣기싫고 말투도 싫고 1년이 다되어가는데 그동안 참느라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ㅠㅠ 이젠 표정관리도 힘들고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사무실에 혼자 있는것도 아닌데 너무 자기만 생각하는것 같아요.. 목소리도 듣기 싫을 지경입니다ㅠㅠ


회사는 참 좋은데 제가 맡은 프로젝트, 상사분 때문에 정말 퇴사하고싶습니다. 일하다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울다 오고 나는 왜 이것밖에 못할까 자책하고.. 개발쪽 일을 안하자니 잘하는것두 없고.. 

자바스크립트 제이쿼리 이런거 할때는 정말 재밌습니다. 퇴사하고 공부를 좀 더 한다음 프론트엔드쪽으로 돌려보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마음같아서는 당장 퇴사한다고 말하러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