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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이 자기 동기에게 군대를 막 사람 때리고 갈구는 곳으로 생각하고 주변 동기에게 따라한다거나 회사를 막 갑질하고 압박면접 하는 곳으로 생각하고 따라하는 현상을 가끔 목격할 수 있는데, 이게 대중매체 영향인지 인터넷 영향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찌 보면 어른들이 잘못 만들어 놓은 문화의 자화상일 수 있지요.

단순히 놀이가 아니라 실제로 그런 방법으로 남을 괴롭히거나, 그런 곳이 동아리랍시고 학교나 정부로부터 무슨 지원을 받으면 이게 단순히 군대놀이 회사놀이를 떠나서 하나의 큰 문제가 되지요.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다면 마인드가 일진놀이 하는 아이들 수준이기 때문에, 말이 통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무관심을 주거나 쫓아내야죠.

사실 옛날에 논란되었던 대학 술강요 문화 같은것과 비슷한 문맥인듯 한데, 같은 세대에 대학을 다니고 있는 저도 대학 가기 전에 그런 것에 어떻게 대응할지 생각해 보면서 바짝 대비하고 갔는데, 실제 경험으로는 2010년 후반에 그런 짓을 하는 다른 대학생은 내 눈앞에서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너무 지나치게 경계하고 히스테릭하게 대응해서 미안한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요. 하지만 어디 구석에는 그런 곳이 있을 수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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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18:19:5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어린아이들이 자기 동기에게 군대를 막 사람 때리고 갈구는 곳으로 생각하고 주변 동기에게 따라한다거나 회사를 막 갑질하고 압박면접 하는 곳으로 생각하고 따라하는 현상을 가끔 목격할 수 있는데, 이게 대중매체 영향인지 인터넷 영향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찌 보면 어른들이 잘못 만들어 놓은 문화의 자화상일 수 있지요.

단순히 놀이가 아니라 실제로 그런 방법으로 남을 괴롭히거나, 그런 곳이 동아리랍시고 학교나 정부로부터 무슨 지원을 받으면 이게 단순히 군대놀이 회사놀이를 떠나서 하나의 큰 문제가 되지요.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다면 마인드가 일진놀이 하는 아이들 수준이기 때문에, 말이 통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무관심을 주거나 쫓아내야죠.

사실 옛날에 논란되었던 대학 술강요 문화 같은것과 비슷한 문맥인듯 한데, 같은 세대에 대학을 다니고 있는 저도 대학 가기 전에 그런 것에 어떻게 대응할지 생각해 보면서 바짝 대비하고 갔는데, 실제 경험으로는 2010년 후반에 그런 짓을 하는 다른 대학생은 내 눈앞에서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디 구석에는 그런 곳이 있을 수는 있겠죠.

2019-08-13 18:18:5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어린아이들이 자기 동기에게 군대를 막 사람 때리고 갈구는 곳으로 생각하고 주변 동기에게 따라한다거나 회사를 막 갑질하고 압박면접 하는 곳으로 생각하고 따라하는 현상을 가끔 목격할 수 있는데, 이게 대중매체 영향인지 인터넷 영향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찌 보면 어른들이 잘못 만들어 놓은 문화의 자화상일 수 있지요.

단순히 놀이가 아니라 실제로 그런 방법으로 남을 괴롭히거나, 그런 곳이 동아리랍시고 학교나 정부로부터 무슨 지원을 받으면 이게 단순히 군대놀이 회사놀이를 떠나서 하나의 큰 문제가 되지요.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다면 마인드가 일진놀이 하는 아이들 수준이기 때문에, 말이 통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무관심을 주거나 쫓아내야죠.

사실 옛날에 논란되었던 대학 술강요 문화 같은것과 비슷한 문맥인듯 한데, 같은 세대에 대학을 다니고 있는 저도 대학 가기 전에 그런 것에 어떻게 대응할지 생각해 본 시절도 있는데, 실제 경험으로는 2010년 후반에 그런 짓을 하는 다른 대학생은 내 눈앞에서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디 구석에는 그런 곳이 있을 수는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