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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득이 되는 건 새겨듣고, 아닌 말들은 적당히 넘기라니.. 너무하시네요..

넘길 말도 적당한 선이 있는 거죠. 안그래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노력하는 젊다 못한 피같은 학생에게 어른이란 것들이 하는 말이 참..

현 교수님의 존재가 얼마나 까다롭고, 본인에게 영향력이 끼치는지 알 수는 없으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도하차에 대해 상담요청을 하는 것이 지극히 맞아 보입니다.

수정 이력

2019-07-08 13:19:4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본인에게 득이 되는 건 새겨듣고, 아닌 말들은 적당히 넘기라니.. 너무하시네요..

넘길 말도 적당한 선이 있는 거죠. 안그래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노력하는 젊다 못한 피같은 학생에게 어른이란 것들이 하는 말이 참..


2019-07-08 13:17:2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본인에게 득이 되는 건 새겨듣고, 아닌 말들은 적당히 넘기라니.. 너무하시네요..

넘길 말도 적당한 선이 있는 거죠. 안그래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노력하는 젊다 못판 피같은 학생에게 어른이란 것들이 하는 말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