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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채용 거의 안하는 이유 - 회사가 여유가 없음


회사는 굴러 가는 조직입니다.

잘 굴러 간다면 인력 충원이 별로 필요 없지요. 이런 회사는 조용히 잘 굴러 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스템 자동화를 해야 인력 충원(이라고 쓰고 인건비라고 읽음) 없이

늘어나는 비즈니스 요청(request)에 응답할 수 있습니다.

CPU 100%라면 불가능한 일이죠.


거의 모든 조직은 급하기 때문에 신입 뽑고 가르칠 여력이 없습니다.

때문에 3~5년차 3000~5000 사이의 경력자를 뽑아서 가성비 높게 써먹으려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성비, 사용자(employer) 입장에서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겁니다.


신입을 위한 조언이 될 지 모르겠지만,

공채 지원하지 마세요. 실력 자신 없다면요.


원래 프로그래머는 평생 공부 직업입니다.

건축의 역사는 이집트 피라미드부터 계산해도 기원전 2550년 7천년 정도 되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아직 100년도 안된 신생 직종입니다.

변화무쌍의 끝판왕 직업이 프로그래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신입 프로그래머 일을 원하신다면 3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github.com 에 프로그래밍 일기를 쓰시면, (잔디를 깔 더라도) 이력서에서 빛이 납니다. #쉽지않습니다. #꾸준함 #일기

2. 스터디 모임에 나가서 함께 학습하시면 좋습니다. 혼자 하면 빨리할 수 있지만, 함께 하면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실력 검증되는 순간 연봉이 겁나게 올라요.

3. SI는 PM을 잘 만나시길 바랍니다. 천국과 지옥은 PM(Project manager라고 쓰고 상급자라고 읽음)에 달려 있습니다.



- 부산 해운대에서 


수정 이력

2019-07-12 01:25:1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회사는 굴러 가는 조직입니다.

잘 굴러 간다면 인력 충원이 별로 필요 없지요. 이런 회사는 조용히 잘 굴러 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스템 자동화를 해야 인력 충원(이라고 쓰고 인건비라고 읽음) 없이

늘어나는 비즈니스 요청(request)에 응답할 수 있습니다.

CPU 100%라면 불가능한 일이죠.


거의 모든 조직은 급하기 때문에 신입 뽑고 가르칠 여력이 없습니다.

때문에 3~5년차 3000~5000 사이의 경력자를 뽑아서 가성비 높게 써먹으려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성비, 사용자(employer) 입장에서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겁니다.


신입을 위한 조언이 될 지 모르겠지만,

공채 지원하지 마세요. 실력 자신 없다면요.


원래 프로그래머는 평생 공부 직업입니다.

건축의 역사는 이집트 피라미드부터 계산해도 기원전 2550년 7천년 정도 되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아직 100년도 안된 신생 직종입니다.

변화무쌍의 끝판왕 직업이 프로그래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신입 프로그래머 일을 원하신다면 3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github.com 에 프로그래밍 일기를 쓰시면, (잔디를 깔 더라도) 이력서에서 빛이 납니다. #쉽지않습니다. #꾸준함 #일기

2. 스터디 모임에 나가서 함께 학습하시면 좋습니다. 혼자 하면 빨리할 수 있지만, 함께 하면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실력 검증되는 순간 연봉이 겁나게 올라요.

3. SI는 PM을 잘 만나시길 바랍니다. 천국과 지옥은 PM(Project maneger라고 쓰고 상급자라고 읽음)에 달려 있습니다.



- 부산 해운대에서 

2019-07-07 15:36:3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회사는 굴러 가는 조직입니다.

잘 굴러 간다면 인력 충원이 별로 필요 없지요. 이런 회사는 조용히 잘 굴러 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스템 자동화를 해야 인력 충원(이라고 쓰고 인건비라고 읽음) 없이

늘어나는 비즈니스 요청(request)에 응답할 수 있습니다.

CPU 100%라면 불가능한 일이죠.


거의 모든 조직은 급하기 때문에 신입 뽑고 가르칠 여력이 없습니다.

때문에 3~5년차 3000~5000 사이의 경력자를 뽑아서 가성비 높게 써먹으려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성비, 사용자(employer) 입장에서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겁니다.


신입을 위한 조언이 될 지 모르겠지만,

공채 지원하지 마세요. 실력 자신 없다면요.


원래 프로그래머는 평생 공부 직업입니다.

건축의 역사는 이집트 피라미드부터 계산해도 기원전 2550년 7천년 정도 되지만 컴퓨터는 아직 100년도 안된 신생 직종입니다.

변화무쌍의 끝판왕 직입이 프로그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신입 프로그래머 일을 원하신다면 3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github.com 에 프로그래밍 일기를 쓰시면 (잔디를 깔 더라도) 이력서에서 빛납니다. #쉽지안습니다. #꾸준함 #일기

2. 스터디 모임에 나가서 함께 학습하시면 좋습니다. 혼자 하면 빨리할 수 있지만, 함께 하면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실력 검증되는 순간 연봉이 겁나게 올라요.

3. SI는 PM을 잘 만나시길 바랍니다. 천국과 지옥은 PM(Project maneger라고 쓰고 상급자라고 읽음)에 달려 있습니다.



- 부산 해운대에서 

2019-07-07 07:40:17 에 아래 제목에서 변경 됨 #2

신입 채용 안하는 이유

2019-07-07 07:10:3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회사는 굴러 가는 조직입니다.

잘 굴러 간다면 인력 충원이 별로 필요 없지요. 이런 회사는 조용히 잘 굴러 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스템 자동화를 해야 늘어나는 비즈니스 요청(request)에 응답할 수 있습니다.

CPU 100%라면 불가능한 일이죠.


거의 모든 조직은 급하기 때문에 신입 뽑고 가르칠 여력이 없습니다.

때문에 3~5년차 3000~5000 사이의 경력자를 뽑아서 가성비 높게 써먹으려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성비, 사용자(employer) 입장에서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겁니다.


신입을 위한 조언이 될 지 모르겠지만,

공채 지원하지 마세요. 실력 자신 없다면요.


원래 프로그래머는 평생 공부 직업입니다.

건축의 역사는 이집트 피라미드부터 계산해도 기원전 2550년 7천년 정도 되지만 컴퓨터는 아직 100년도 안된 신생 직종입니다.

변화무쌍의 끝판왕 직입이 프로그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신입 프로그래머 일을 원하신다면 3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github.com 에 프로그래밍 일기를 쓰시면 (잔디를 깔 더라도) 이력서에서 빛납니다. #쉽지안습니다. #꾸준함 #일기

2. 스터디 모임에 나가서 함께 학습하시면 좋습니다. 혼자 하면 빨리할 수 있지만, 함께 하면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실력 검증되는 순간 연봉이 겁나게 올라요.

3. SI는 PM을 잘 만나시길 바랍니다. 천국과 지옥은 PM(Project maneger라고 쓰고 상급자라고 읽음)에 달려 있습니다.



- 부산 해운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