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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 기본 신입 연봉은 어딜가도 19~21 + 상여 100~400% 언저리 일겁니다.


돈이 목적이면 별로 추천하고 싶진않군요.


연봉도 비슷하거니와 많이받는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돈은 한국에서 모으는게 더 빠를겁니다.

전세개념도 없고

주택청약도 불가능하며

(가능은 하겠지만 언젠가 귀국해야함, 잠깐 살거라면 왜 일본으로..? 라는느낌이 큽니다.

특히 웹 페이지 디자인 같은 경우 일본 특유의 갬성이 있기 때문에 귀국 후 커리어적으로

어떤방식으로 적용될지 모르겠습니다.)


내일채움같은 혜택도 못받지요.


한국사람이 선호하는(?) 예적금.

일본은 몇년째 0.001%입니다.

한국으로 보내서 재테크하면 수수료가 나가니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고 그럴꺼면

한국에서 재테크 하는게 나을겁니다.

예적금 이외의 방법을 찾으셔야합니다.


또, 가족 경조사가 생기면 비행기값 같은 물질적인 비용은 물론이거니와

시간 또한 한국에 있을때 보다 더 필요합니다.

친구 또한 마찬가지구요.

퇴근하고 한잔, 주말에 만나서 피씨방 혹은 술자리 같은건 힘들겠지요.


이런것들도 고려가 되어있는건가요?


저는 일본 유학 이후 한국으로 귀국했다가

위의 것들을 나름대로 생각하고 준비하고 다시 넘어왔는데도 힘이 드네요 ㅎㅎ


수정 이력

2019-07-04 15:30:5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대학졸업 기본 신입 연봉은 어딜가도 19~21 + 상여 100~400% 언저리 일겁니다.


돈이 목적이면 별로 추천하고 싶진않군요.


연봉도 비슷하거니와 많이받는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돈은 한국에서 모으는게 더 빠를겁니다.

전세개념도 없고

주택청약도 불가능하며

(가능은 하겠지만 언젠가 귀국해야함, 잠깐 살거라면 왜 일본으로..? 라는느낌이 큽니다.

특히 웹 페이지 디자인 같은 경우 일본 특유의 갬성이 있기 때문에 귀국 후 커리어적으로

어떤방식으로 적용될지 모르겠습니다.)


내일채움같은 혜택도 못받지요.


한국사람이 선호하는(?) 예적금.

일본은 몇년째 0.001%입니다.

한국으로 보내서 재테크하면 수수료가 나가니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고 그럴꺼면 한국에서 재테크 하는게 나을겁니다.


가족 경조사가 생기면 비행기값 같은 물질적인 비용은 물론이거니와 시간 또한 한국에 있을때 보다 더 필요합니다.

친구 또한 마찬가지구요.

퇴근하고 한잔, 주말에 만나서 피씨방 혹은 술자리 같은건 힘들겠지요.


이런것들을 다 생각해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2019-07-04 15:27:5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대학졸업 기본 신입 연봉은 어딜가도 19~21 + 상여 100~400% 일겁니다.


돈이 목적이면 별로 추천하고 싶진않군요.


연봉도 비슷하거니와 많이받는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돈은 한국에서 모으는게 더 빠를겁니다.

전세개념도 없고

주택청약도 불가능하며

(가능은 하겠지만 언젠가 귀국해야함, 잠깐 살거라면 왜 일본으로..? 라는느낌이 큽니다.

특히 웹 페이지 디자인 같은 경우 일본 특유의 갬성이 있기 때문에 귀국 후 커리어적으로

어떤방식으로 적용될지 모르겠습니다.)


내일채움같은 혜택도 못받지요.


한국사람이 선호하는(?) 예적금.

일본은 몇년째 0.001%입니다.

한국으로 보내서 재테크하면 수수료가 나가니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고 그럴꺼면 한국에서 재테크 하는게 나을겁니다.


가족 경조사가 생기면 비행기값 같은 물질적인 비용은 물론이거니와 시간 또한 한국에 있을때 보다 더 필요합니다.

친구 또한 마찬가지구요.

퇴근하고 한잔, 주말에 만나서 피씨방 혹은 술자리 같은건 힘들겠지요.


이런것들을 다 생각해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2019-07-04 15:27:2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돈이 목적이면 별로 추천하고 싶진않군요.


연봉도 비슷하거니와 많이받는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돈은 한국에서 모으는게 더 빠를겁니다.

전세개념도 없고

주택청약도 불가능하며

(가능은 하겠지만 언젠가 귀국해야함, 잠깐 살거라면 왜 일본으로..? 라는느낌이 큽니다.

특히 웹 페이지 디자인 같은 경우 일본 특유의 갬성이 있기 때문에 귀국 후 커리어적으로

어떤방식으로 적용될지 모르겠습니다.)


내일채움같은 혜택도 못받지요.


한국사람이 선호하는(?) 예적금.

일본은 몇년째 0.001%입니다.

한국으로 보내서 재테크하면 수수료가 나가니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고 그럴꺼면 한국에서 재테크 하는게 나을겁니다.


가족 경조사가 생기면 비행기값 같은 물질적인 비용은 물론이거니와 시간 또한 한국에 있을때 보다 더 필요합니다.

친구 또한 마찬가지구요.

퇴근하고 한잔, 주말에 만나서 피씨방 혹은 술자리 같은건 힘들겠지요.


이런것들을 다 생각해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2019-07-04 15:26:0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돈이 목적이면 별로 추천하고 싶진않군요.


연봉도 비슷하거니와 많이받는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돈은 한국에서 모으는게 더 빠를겁니다.

전세개념도 없고

주택청약도 불가능하며 (가능은 하겠지만 언젠가 귀국해야함, 잠깐 살거라면 왜 일본으로..? 라는느낌이 큽니다.)

내일채움같은 혜택도 못받지요.


한국사람이 선호하는(?) 예적금.

일본은 몇년째 0.001%입니다.

한국으로 보내서 재테크하면 수수료가 나가니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고 그럴꺼면 한국에서 재테크 하는게 나을겁니다.


가족 경조사가 생기면 비행기값 같은 물질적인 비용은 물론이거니와 시간 또한 한국에 있을때 보다 더 필요합니다.

친구 또한 마찬가지구요.

퇴근하고 한잔, 주말에 만나서 피씨방 혹은 술자리 같은건 힘들겠지요.


이런것들을 다 생각해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