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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는 정규직도 아닌데 야근을 왜 하냐고 하고 휴일근무는 수당을 안주면 안한다는 철칙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예전의 IT 노동환경은 "월화수목금금금"의 시절이었고 그때 물가로 환산하면 고급개발자는 1,000 이상 받았을 겁니다.


저 역시 단가가 많이 내려간다는 걸 몸으로 느끼고 있는데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현실에 맞춰가고 있습니다.  타 직종에 비해 그래도 한가족 풀칠은 할 만 하니까요..


다만 다행스러운건 정규직 월급은 계속 올라서 올해부터 최저임금 맞추려면  초임이 최소 2,600 은 되어야 한다더군요..  제가 시작할 때는 1,200, 1400 부지기수였는데 말이죠..


 






수정 이력

2019-06-07 10:05:0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프리랜서는 정규직도 아닌데 야근을 왜 하냐고 하고 휴일근무는 수당을 안주면 안한다는 철칙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예전의 IT 노동환경은 "월화수목금금금"의 시절이었고 그때 물가로 환산하면 고급개발자는 1,000 이상 받았을 겁니다.


저 역시 단가가 많이 내려간다는 걸 몸으로 느끼고 있는데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현실에 맞춰가고 있습니다.  타 직종에 비해 그래도 한가족 풀칠은 할 만 하니까요..


다만 다행스러운건 정규직 월급은 계속 올라서 올해부터 최저임금 맞추려면  초임이 최소 2,700 은 되어야 한다더군요..  제가 시작할 때는 1,200, 1400 부지기수였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