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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이전에 가능한 많은 정보를 서로 공개해서, 만나서는 빨리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회사도 어떤 사람을 뽑을지 정보를 최대한 많이 주고,

면접 질문도 업무 능력 평가와 관계없는 쓸데없는 질문들을 던져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필요한 질문들만 해야겠죠.


1시간을 채운다... 정말 1시간이나 필요할까요?

제가 면접 경력은 많지 않지만 10분정도 말해보면,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영 아닌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는 충분하던데요.

10분이든, 30분이든, 더 이상 물어볼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면 무의미한 시간을 끄는 것보다는 마무리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순수하게 시간에 대해서만 말씀드린 것이고요, 태도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수정 이력

2019-04-15 19:30:0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면접 이전에 가능한 많은 정보를 서로 공개해서, 만나서는 빨리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회사도 어떤 사람을 뽑을지 정보를 최대한 많이 주고,

면접 질문도 업무 능력 평가와 관계없는 쓸데없는 질문들을 던져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필요한 질문들만 해야겠죠.


1시간을 채운다... 정말 1시간이나 필요할까요?

제가 면접 경력은 많지 않지만 10분정도 말해보면,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영 아닌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는 충분하던데요.

10분이든, 30분이든, 더 이상 물어볼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면 무의미한 시간을 끄는 것보다는 마무리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순수하게 시간에 대해서만 말씀드릴 것이고요, 태도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2019-04-15 17:49:5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면접 이전에 가능한 많은 정보를 서로 공개해서, 만나서는 빨리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회사도 어떤 사람을 뽑을지 정보를 최대한 많이 주고,

면접 질문도 업무 능력 평가와 관계없는 쓸데없는 질문들을 던져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필요한 질문들만 해야겠죠.


1시간을 채운다... 정말 1시간이나 필요할까요?

제가 면접 경력은 많지 않지만 10분정도 말해보면,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영 아닌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는 충분하던데요.


2019-04-15 17:27:1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면접 이전에 가능한 많은 정보를 서로 공개해서, 만나서는 빨리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회사도 어떤 사람을 뽑을지 정보를 최대한 많이 주고,

면접 질문도 업무 능력 평가와 관계없는 쓸데없는 질문들을 던져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필요한 질문들만 해야겠죠.


1시간을 채운다... 정말 1시간이나 필요할까요?

제가 면접 경력은 많지 않지만 10분정도 말해보면,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영 아닌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는 충분하던데요.요.


2019-04-15 17:27:0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면접 이전에 가능한 많은 정보를 서로 공개해서, 만나서는 빨리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회사도 어떤 사람을 뽑을지 정보를 최대한 많이 주고,

면접 질문도 업무 능력 평가와 관계없는 쓸데없는 질문들을 던져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필요한 질문들만 해야겠죠.


1시간을 채운다, 알차게 채우면 모르겠는데, 정말 개발자 능력을 평가하는데 1시간이나 필요할까요?

2019-04-15 17:25:1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면접 이전에 가능한 많은 정보를 서로 공개해서, 만나서는 빨리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회사도 어떤 사람을 뽑을지 정보를 최대한 많이 주고,

면접 질문도 업무 능력 평가와 관계없는 쓸데없는 질문들을 던져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필요한 질문들만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