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전

제가 개발하면서 제일 스트레스받을 때


"똑같은 코드가 어제는 안되던게 오늘은 된다고 느낄 때"


컴퓨터는 사람이 아니기에 절대 실수를 하지 아니합니다.

모든 문제는 인간이 원인입죠 라고 믿는 사람으로써,


원인에 대한 결과가 항상, 당연히 똑같아야한다 라고 생각해요.

쉽게말해 코드 바꾸면 당연히 바꾼대로 돌아가야하고,

안바꾸면 기존하고 똑같이 돌아가야하죠.


그래야, "아하 이렇게 짜면 이렇게 에러나니 이렇게하면 안되겠다"

이게 쌓이잖아요.


그런데 같은코드가 매번 다르게 돌아가는것처럼 느끼면,

"이렇게 하면 안된다" 라고 판단할 수가 없게되어 혼란에 빠집니다.


어제는 안되던거 똑같이 오늘 짰는데 오늘은 잘돌아간다?

그럼 두배로 스트레스 받아요.

이럴때는 안되는것보다 되는게 더 스트레스받죠


"분명 실수는 내가한거일탠데... 그렇지만 어제랑 똑같은코드인데... 그럼 어디가 다르다는거야...."


그래서 버그중에서 경로관련 버그를 제일 싫어해요.

자바나 C는 단서로 원인을 좁혀가며

오히려 변태같이 "호오 이번에는 어떤 원인일까 궁금하네" 가 되는데,


js와 css의 경로버그는 아몰랑 그런파일업써! 없단말야! .............

이 망할 js css의 "아몰랑 그런파일 없단말야" 경로 버그는 증오스럽네요


그래도! 크롬 프라이빗 모드?

이런거랑 Ctrl F5같은거

디버깅할때 좋은팁을 배워서

한결수월하네요!


수정 이력

2019-04-04 07:19:3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똑같은 코드가 어제는 안되던게 오늘은 된다고 느낄 때"


컴퓨터는 사람이 아니기에 절대 실수를 하지 아니합니다.

모든 문제는 인간이 원인입죠 라고 믿는 사람으로써,


원인에 대한 결과가 항상, 당연히 똑같아야한다 라고 생각해요.

쉽게말해 코드 바꾸면 당연히 바꾼대로 돌아가야하고,

안바꾸면 기존하고 똑같이 돌아가야하죠.


그래야, "아하 이렇게 짜면 이렇게 에러나니 이렇게하면 안되겠다"

이게 쌓이잖아요.


그런데 같은코드가 매번 다르게 돌아가는것처럼 느끼면,

"이렇게 하면 안된다" 라고 판단할 수가 없게되어 혼란에 빠집니다.


어제는 안되던거 똑같이 오늘 짰는데 오늘은 잘돌아간다?

그럼 두배로 스트레스 받아요.

이럴때는 안되는것보다 되는게 더 스트레스받죠


"분명 실수는 내가한거일탠데... 그렇지만 어제랑 똑같은코드인데... 그럼 어디가 다르다는거야...."


그래서 버그중에서 경로관련 버그를 제일 싫어해요.

자바나 C는 단서로 원인을 좁혀가며

오히려 변태같이 "호오 이번에는 어떤 원인일까 궁금하네" 가 되는데,


js와 css의 경로버그는 아몰랑 그런파일업써! 없단말야! .............

이 망할 js css의 "아몰랑 그런파일 없단말야" 경로 버그는 증오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