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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사실 장인정신을 가지고 공부를 하고 기술에 정진하고 공부한것을 프로젝트에 녹여내서 

퀄리티가 높은 프로젝트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전체적으로 지향해야할 방향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프로젝트별로 케바케인것입니다. 

무언가를 만들때 기술적으로 완벽해야만 엄청나게 좋은 서비스가 만들어 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SI라고 해서 기술력이 떨어지고 프레임웍을 가져다 쓰고 화면만 찍어 만들어 내는건 아니고요

SI에서도 분야별로 TA 같은 분야도 있고, 포털에서 서비스를 구축할때 자체인력으로 감당이 안되어 프리를 쓰는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스타트업이라고 해서 엄청나게 기술적으로 구축하거나 그렇지는 않구요 이것또한 프로젝트의 상황별로 

달라지는 경우입니다.

프로젝트의 상황에 따라 코드의 품질이 완벽해야 하는 것을 지향하는 경우도 있구요 기간을 단축시키길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또한 스타트업에서 프로젝트의 의도와는 달리 코드의 질이나 패턴의 구현에 집착한 개발자 때문에 고생했던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개발에서 공부도 중요합니다만, 

내가 공부한것을 실무에 반영시키고 공유하고 하는 부분의 고민도 충분히 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공부한것이 공부로만 끝나면 꾸준함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분야 저분야 핫한분야의 겉만 공부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또한 그랬고 지금도 그것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공유의 중요성을 인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보완하는데 도움이 되는 툴들은 다들 아시는 것처럼 블로그 , 오픈소스, 강의 등이 있겠지요.

고수들은 그러더군요 처음할때는 이런것들이 일이었는데 이런것들을 하다보니 일상이 되었다구요.

모든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이렇게 출발했지 않을까요.

이상 SI 5년, 스타트업 5년 정도 경험한 실력이 좀 없는 개발자의 의견이었습니다. 



수정 이력

2019-03-18 10:43:0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실 장인정신을 가지고 공부를 하고 기술에 정진하고 공부한것을 프로젝트에 녹여내서 

퀄리티가 높은 프로젝트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전체적으로 지향해야할 방향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프로젝트별로 케바케인것입니다. 

무언가를 만들때 기술적으로 완벽해야만 엄청나게 좋은 서비스가 만들어 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SI라고 해서 기술력이 떨어지고 프레임웍을 가져다 쓰고 화면만 찍어 만들어 내는건 아니고요

SI에서도 분야별로 TA 같은 분야도 있고, 포털에서 서비스를 구축할때 자체인력으로 감당이 안되어 프리를 쓰는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스타트업이라고 해서 엄청나게 기술적으로 구축하거나 그렇지는 않구요 이것또한 프로젝트의 상황별로 

달라지는 경우입니다.

프로젝트의 상황에 따라 코드의 품질이 완벽해야 하는 것을 지향하는 경우도 있구요 기간을 단축시키길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또한 스타트업에서 프로젝트의 의도와는 달리 코드의 질이나 패턴의 구현에 집착한 개발자 때문에 고생했던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개발에서 공부도 중요합니다만, 

내가 공부한것을 실무에 반영시키고 공유하고 하는 부분의 고민도 충분히 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공부한것이 공부로만 끝나면 꾸준함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분야 저분야 핫한분야의 겉만 공부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또한 그랬고 지금도 그것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공유의 중요성을 인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보완하는데 도움이 되는 툴들은 다들 아시는 것처럼 블로그 , 오픈소스, 강의가 있겠지요.

고수들은 그러더군요 처음할때는 이런것들이 일이었는데 이런것들을 하다보니 일상이 되었다구요.

모든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이렇게 출발했지 않을까요.

이상 SI 5년, 스타트업 5년 정도 경험한 실력이 좀 없는 개발자의 의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