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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수당 주나요?하고 물어보세요.

필요하면 알아서 하는거지 강요한다고
그게 되나요ㅋㅋㅋ

저러니까 몇개월 혹은 일년 채우고
도망가는거 아닌가요ㅋㅋㅋ그러면 또
요새 얘들은 어쩌고 저쩌고하겠죠.

피곤한 관리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했던것처럼 해주길 바라는 사람이
제일 피곤한거 같아요. 

일은 일이지 굳이 거기서 자아실현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할려면 혼자서하던가
최소한 강요는 말아야죠...

수정 이력

2019-02-14 13:11:5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야간수당 주나요?하고 물어보세요.

필요하면 알아서 하는거지 강요한다고
그게 되나요ㅋㅋㅋ

저러니까 몇개월 혹은 일년 채우고
도망가는거 아닌가요ㅋㅋㅋ그러면 또
요새 얘들은 어쩌고 저쩌고하겠죠.

피곤한 관리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했던것처럼 해주길 바라는 사람이
제일 피곤한거 같아요. 

일은 일이지 굳이 거기서 자아실현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할려면 혼자서하던가
최소한 강요는 말아야죠...
2019-02-14 13:07:5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야간수당 주나요?하고 물어보세요.

필요하면 알아서 하는거지 강요한다고
그게 되나요ㅋㅋㅋ

저러니까 몇개월 혹은 일년 채우고
도망가는거 아닌가요ㅋㅋㅋ그러면 또
요새 얘들은 어쩌고 저쩌고하겠죠.

피곤한 관리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했던것처럼 해주길 바라는 사람이
제일 피곤한거 같아요. 
2019-02-14 13:06:2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야간수당 주나요?하고 물어보세요.

필요하면 알아서 하는거지 강요한다고
그게 되나요ㅋㅋㅋ

저러니까 몇개월 혹은 일년 채우고
도망가는거 아닌가요ㅋㅋㅋ그러면 또
요새 얘들은 어쩌고 저쩌고하겠죠.

답없는 관리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했던것처럼 해주길 바라는 사람이
제일 피곤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