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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ERD //

왜곡되어 흐르는 주제에 더한 왜곡을 붙이지 마십시오.

무엇이 왜곡이죠? 애초에 '리눅스의 서버 점유율은 1위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해놓고 반박 자료를 제시하니 "(1위가 아니라고는 했을지 몰라도) 미미하다라고 한적 없다"라고 교묘하게 논점을 바꿔서 빠져나가려는 시도를 하는 게 왜곡이라면 왜곡이 아닌지요?

지금 이 상황은  "내 생각엔 매운걸 못먹는 사람은 삼양라면을, 매운걸 좋아하는 사람은 신라면을 먹는것같다" 라는 말에 "매운걸 먹는 사람도 삼양라면을 더 많이 먹는다!" "왜 삼양라면을 사람들이 많이 안 먹는다고 하느냐?" 가 되버린 꼴 입니다. 더 나아가 "왜 삼양라면을 먹는 사람이 미미하다고 하시나요?"
"삼양라면을 사람들이 더 많이 먹는다는걸 인정하고 사과하세요" 가 되버린 겁니다.

아뇨, 이 상황은 누가 "농심 라면이 업계 1위가 아니다"라고 해서 다른 분들이 전국 대도시 편의점의 라면 판매 순위를 제시하니 삼양 라면이 잘 팔리는 한 중소 도시의 통계를 가져와서 "특정 지역만 따진 건 똑같지 않냐"라고 반박을 시도하고 "내가 언제 농심 라면 판매율이 '미미하다'라고 했느냐"고 논점을 회피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가상머신과 설치형(on-premise) 제품에 한정한 자료" 라고 제가 찾은걸   한정된 자료라고 하시려면 "웹서버OS 통계"도  한정된 자료일테니 대체로 부합하시면 안되는게 아닌가요?

계속해서 웹서버를 강조하시는 것을 보면 아마도 웹서버는 리눅스를 많이 쓸지 몰라도 다 합쳐보면 안그럴 거다라는 '체감'에 의한 믿음이 있으신 것 같은데, 대세는 클라우드로 넘어간지 한참되었고 아마존 웹서비스는 웹서버 이외에도 데이터베이스부터 메시징 솔루션까지 매우 다양한 서버 유형을 제공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90% 이상의 가상 인스턴스가 리눅스를 구동하고 있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토론에 참가한 사람들 다 싸잡아서 말꼬리를 잡느니 왜곡을 하느니 본인 주장을 끝까지 우기다가 마지막에 "죄송합니다" 한 마디 던지는 건 사과가 아닙니다.

애초에 그냥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보다" 한 마디만 했으면 사과까지 필요한 문제도 아니었겠지만 말입니다.


수정 이력

2018-10-10 08:32:2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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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되어 흐르는 주제에 더한 왜곡을 붙이지 마십시오.

무엇이 왜곡이죠? 애초에 '리눅스의 서버 점유율은 1위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해놓고 반박 자료를 제시하니 "(1위가 아니라고는 했을지 몰라도) 미미하다라고 한적 없다"라고 교묘하게 논점을 바꿔서 빠져나가려는 시도를 하는 게 왜곡이라면 왜곡이 아닌지요?

지금 이 상황은  "내 생각엔 매운걸 못먹는 사람은 삼양라면을, 매운걸 좋아하는 사람은 신라면을 먹는것같다" 라는 말에 "매운걸 먹는 사람도 삼양라면을 더 많이 먹는다!" "왜 삼양라면을 사람들이 많이 안 먹는다고 하느냐?" 가 되버린 꼴 입니다. 더 나아가 "왜 삼양라면을 먹는 사람이 미미하다고 하시나요?"
"삼양라면을 사람들이 더 많이 먹는다는걸 인정하고 사과하세요" 가 되버린 겁니다.

아뇨, 이 상황은 누가 "농심 라면이 업계 1위가 아니다"라고 해서 다른 분들이 전국 대도시 편의점의 라면 판매 순위를 제시하니 삼양 라면이 잘 팔리는 한 중소 도시의 통계를 가져와서 "특정 지역만 따진 건 똑같지 않냐"라고 반박을 시도하고 "내가 언제 농심 라면 판매율이 '미미하다'라고 했느냐"고 논점을 회피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가상머신과 설치형(on-premise) 제품에 한정한 자료" 라고 제가 찾은걸   한정된 자료라고 하시려면 "웹서버OS 통계"도  한정된 자료일테니 대체로 부합하시면 안되는게 아닌가요?

계속해서 웹서버를 강조하시는 것을 보면 아마도 웹서버는 리눅스를 많이 쓸지 몰라도 다 합쳐보면 안그럴 거다라는 '체감'에 의한 믿음이 있으신 것 같은데, 대세는 클라우드로 넘어간지 한참되었고 아마존 웹서비스는 웹서버 이외에도 데이터베이스부터 메시징 솔루션까지 매우 다양한 서버 유형을 제공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90% 이상의 가상 인스턴스가 리눅스를 구동하고 있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8-10-10 08:25:4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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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되어 흐르는 주제에 더한 왜곡을 붙이지 마십시오.

무엇이 왜곡이죠? 애초에 '리눅스의 서버 점유율은 1위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해놓고 반박 자료를 제시하니 "(1위가 아니라고는 했을지 몰라도) 미미하다라고 한적 없다"라고 교묘하게 논점을 바꿔서 빠져나가려는 시도를 하는 게 왜곡이라면 왜곡이 아닌지요?

지금 이 상황은  "내 생각엔 매운걸 못먹는 사람은 삼양라면을, 매운걸 좋아하는 사람은 신라면을 먹는것같다" 라는 말에 "매운걸 먹는 사람도 삼양라면을 더 많이 먹는다!" "왜 삼양라면을 사람들이 많이 안 먹는다고 하느냐?" 가 되버린 꼴 입니다. 더 나아가 "왜 삼양라면을 먹는 사람이 미미하다고 하시나요?"
"삼양라면을 사람들이 더 많이 먹는다는걸 인정하고 사과하세요" 가 되버린 겁니다.

아뇨, 이 상황은 누가 "농심 라면이 업계 1위가 아니다"라고 해서 다른 분들이 전국 대도시 편의점의 라면 판매 순위를 제시하니 삼양 라면이 잘 팔리는 한 중소 도시의 통계를 가져와서 "특정 지역만 따진 건 똑같지 않냐"라고 반박을 시도하고 "내가 언제 농심 라면 판매율이 '미미하다'라고 했느냐"고 논점을 회피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가상머신과 설치형(on-premise) 제품에 한정한 자료" 라고 제가 찾은걸   한정된 자료라고 하시려면 "웹서버OS 통계"도  한정된 자료일테니 대체로 부합하시면 안되는게 아닌가요?

계속해서 웹서버를 강조하시는 것을 보면 아마도 웹서버는 리눅스를 많이 쓸지 몰라도 다 합쳐보면 안그럴 거다라는 '체감'에 의한 믿음이 있으신 것 같은데, 대세는 클라우드로 넘어간지 한참되었고 아마존 웹서비스는 웹서버 이외에도 데이터베이스부터 메시징 솔루션까지 매우 다양한 서버 유형을 제공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90% 이상의 가상 인스턴스가 리눅스를 구동하고 있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8-10-10 08:24:5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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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되어 흐르는 주제에 더한 왜곡을 붙이지 마십시오.

무엇이 왜곡이죠? 애초에 '리눅스의 서버 점유율은 1위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해놓고 반박 자료를 제시하니 "(1위가 아니라고는 했을지 몰라도) 미미하다라고 한적 없다"라고 교묘하게 논점을 바꿔서 빠져나가려는 시도를 하는 게 왜곡이라면 왜곡이 아닌지요?


그리고 "가상머신과 설치형(on-premise) 제품에 한정한 자료" 라고 제가 찾은걸   한정된 자료라고 하시려면 "웹서버OS 통계"도  한정된 자료일테니 대체로 부합하시면 안되는게 아닌가요?

계속해서 웹서버를 강조하시는 것을 보면 아마도 웹서버는 리눅스를 많이 쓸지 몰라도 다 합쳐보면 안그럴 거다라는 '체감'에 의한 믿음이 있으신 것 같은데, 대세는 클라우드로 넘어간지 한참되었고 아마존 웹서비스는 웹서버 이외에도 데이터베이스부터 메시징 솔루션까지 매우 다양한 서버 유형을 제공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90% 이상의 가상 인스턴스가 리눅스를 구동하고 있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 떠나서, 웹서버는 설치형 제품군 보다야 훨씬 대표성이 있는 분류입니다. 누가 '대한민국의 범죄율이 낮다'라는 주장을 하기 위해 전국 주요 대도시의 통계를 인용했다면, 전과 기록이 있는 사람들의 재범률 통계를 가져와서 "지방의 통계가 빠진거나 전과 기록없는 사람들이 빠진거나 마찬가지로 한정적이다"라는 식으로 피장파장으로 몰아가는 건 유효한 주장이 아닙니다.

2018-10-10 08:19:0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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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되어 흐르는 주제에 더한 왜곡을 붙이지 마십시오.

무엇이 왜곡이죠?


그리고 "가상머신과 설치형(on-premise) 제품에 한정한 자료" 라고 제가 찾은걸   한정된 자료라고 하시려면 "웹서버OS 통계"도  한정된 자료일테니 대체로 부합하시면 안되는게 아닌가요?

계속해서 웹서버를 강조하시는 것을 보면 아마도 웹서버는 리눅스를 많이 쓸지 몰라도 다 합쳐보면 안그럴 거다라는 '체감'에 의한 믿음이 있으신 것 같은데, 대세는 클라우드로 넘어간지 한참되었고 아마존 웹서비스는 웹서버 이외에도 데이터베이스부터 메시징 솔루션까지 매우 다양한 서버 유형을 제공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90% 이상의 가상 인스턴스가 리눅스를 구동하고 있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 떠나서, 웹서버는 설치형 제품군 보다야 훨씬 대표성이 있는 분류입니다. 누가 '대한민국의 범죄율이 낮다'라는 주장을 하기 위해 전국 주요 대도시의 통계를 인용했다면, 전과 기록이 있는 사람들의 재범률 통계를 가져와서 "지방의 통계가 빠진거나 전과 기록없는 사람들이 빠진거나 마찬가지로 한정적이다"라는 식으로 피장파장으로 몰아가는 건 유효한 주장이 아닙니다.

2018-10-10 08:16:3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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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되어 흐르는 주제에 더한 왜곡을 붙이지 마십시오.

뭐가 왜곡이죠?

그리고 "가상머신과 설치형(on-premise) 제품에 한정한 자료" 라고 제가 찾은걸   한정된 자료라고 하시려면 "웹서버OS 통계"도  한정된 자료일테니 대체로 부합하시면 안되는게 아닌가요?

계속해서 웹서버를 강조하시는 것을 보면 아마도 웹서버는 리눅스를 많이 쓸지 몰라도 다 합쳐보면 안그럴 거다라는 '체감'에 의한 믿음이 있으신 것 같은데, 대세는 클라우드로 넘어간지 한참되었고 아마존 웹서비스는 웹서버 이외에도 데이터베이스부터 메시징 솔루션까지 매우 다양한 서버 유형을 제공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90% 이상의 가상 인스턴스가 리눅스를 구동하고 있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 떠나서, 웹서버는 설치형 제품군 보다야 훨씬 대표성이 있는 분류입니다. 누가 '대한민국의 범죄율이 낮다'라는 주장을 하기 위해 전국 주요 대도시의 통계를 인용했다면, 전과 기록이 있는 사람들의 재범률 통계를 가져와서 "지방의 통계가 빠진거나 전과 기록없는 사람들이 빠진거나 마찬가지로 한정적이다"라는 식으로 피장파장으로 몰아가는 건 유효한 주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