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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ERD // 비아냥이나 인신공격과 잘못된 주장이나 근거에 대한 지적은 구분해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는 위에 직접 적으신 내용입니다:

그러나 저가고 고가고를 떠나 리눅스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통계는 있습니까? 물론 통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전세계 통계에서 리눅스가 가장 높은 서버시장을 점유하고 있지는 않는게 사실입니다.
제가 틀렸다는 반론이 있으시다면 답변 주십시오. 정말 틀렸다면 당연히 사과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적절한 자료를 제시하자 약속하신 사과 대신, 가상머신과 설치형(on-premise) 제품에 한정한 자료로 반박을 시도거나 본인 '체감'과 다르다고 무시하셨습니다.

그리고 언제 본인이 "리눅스 점유율이 미미하다고 했느냐"고 발끈하셨는데, 이 토론의 맥락에서 "리눅스 점유율이 가장 높은 건 사실이 아니다"와 "리눅스의 점유율이 미미하다"의 차이를 나누는 건 말꼬리 잡기에 불과합니다.

그럼 리눅스 점유율이 미미하다고 발언한적이 없다는 건 인정해 드릴테니 서버 시장에서 리눅스 점유율이 가장 높다는 건 인정하고 사과하시겠습니까?

참고로 제 '체감' 역시 다른 분들이 제시한 통계 자료에 대체로 부합합니다. 아마도 YellowERD 님이 말씀하신 '체감'이란 건 아직 외국처럼 클라우드가 대세가 되지 않고 기술 환경 변화에 매우 보수적인 국내 기업 전산실들을 상대로한 경험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체감상' 자바는 서버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고도 주장할 수 있습니다.

토론을 하다보면 잘못된 주장을 할 수도 있고 발언 취지를 잘못 이해해서 오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 건 매우 흔한 일이고 잘못을 깨달았으면 그냥 정정하고 넘어가면 될 일입니다.

'리눅스의 서버시장 점유율' 같은 걸 잘못 알았다고 아무도 글쓴 분의 경력이나 능력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그에 관해 잘못된 주장을 하고도 끝까지 다른 사람들의 유효한 반박을 꼬투리 잡아 무시하고 본인 주장을 반복한다면 모두들 글쓴분의 토론 태도에 대해선 부정적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음을 고려해보셨으면 합니다.


수정 이력

2018-10-10 06:47:2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YellowERD // 비아냥이나 인신공격과 잘못된 주장이나 근거에 대한 지적은 구분해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는 위에 직접 적으신 내용입니다:

그러나 저가고 고가고를 떠나 리눅스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통계는 있습니까? 물론 통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전세계 통계에서 리눅스가 가장 높은 서버시장을 점유하고 있지는 않는게 사실입니다.
제가 틀렸다는 반론이 있으시다면 답변 주십시오. 정말 틀렸다면 당연히 사과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적절한 자료를 제시하자 약속하신 사과 대신, 가상머신과 설치형(on-premise) 제품에 한정한 자료로 반박을 시도거나 본인 '체감'과 다르다고 무시하셨습니다.

그리고 언제 본인이 "리눅스 점유율이 미미하다고 했느냐"고 발끈하셨는데, 이 토론의 맥락에서 "리눅스 점유율이 가장 높은 건 사실이 아니다"와 "리눅스의 점유율이 미미하다"의 차이를 나누는 건 말꼬리 잡기에 불과합니다.

그럼 리눅스 점유율이 미미하다고 발언한적이 없다는 건 인정해 드릴테니 서버 시장에서 리눅스 점유율이 가장 높다는 건 인정하고 사과하시겠습니까?

참고로 제 '체감' 역시 다른 분들이 제시한 통계 자료에 대체로 부합합니다. 아마도 YellowERD 님이 말씀하신 '체감'이란 건 아직 외국처럼 클라우드가 대세가 되지 않고 기술 환경 변화에 매우 보수적인 국내 기업 전산실들을 상대로한 경험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체감상' 자바는 서버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고도 주장할 수 있습니다.

토론을 하다보면 잘못된 주장을 할 수도 있고 발언 취지를 잘못 이해해서 오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 건 매우 흔한 일이고 잘못을 깨달았으면 그냥 정정하고 넘어가면 될 일입니다.

'리눅스의 서버시장 점유율' 같은 걸 잘못 알았다고 아무도 글쓴 분의 경력이나 능력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그에 관해 잘못된 주장을 하고도 끝까지 다른 사람들의 유효한 반박을 꼬투리 잡아 무시하고 본인 주장을 반복한다면 모두들 글쓴분의 토론 태도에 대해선 부정적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음을 고려해보셨으면 합니다.

2018-10-10 06:46:30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YellowERD // 비아냥이나 인신공격과 잘못된 주장이나 근거에 대한 지적은 구분해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는 위에 직접 적으신 내용입니다:

그러나 저가고 고가고를 떠나 리눅스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통계는 있습니까? 물론 통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전세계 통계에서 리눅스가 가장 높은 서버시장을 점유하고 있지는 않는게 사실입니다.
제가 틀렸다는 반론이 있으시다면 답변 주십시오. 정말 틀렸다면 당연히 사과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적절한 자료를 제시하자 약속하신 사과 대신, 가상머신과 설치형(on-premise) 제품에 한정한 자료로 반박을 시도거나 본인 '체감'과 다르다고 무시하셨습니다.

그리고 언제 본인이 "리눅스 점유율이 미미하다고 했느냐"고 발끈하셨는데, 이 토론의 맥락에서 "리눅스 점유율이 가장 높은 건 사실이 아니다"와 "리눅스의 점유율이 미미하다"의 차이를 나누눈건 말꼬리 잡기에 불과합니다.

그럼 리눅스 점유율이 미미하다고 발언한적이 없다는 건 인정해 드릴테니 서버 시장에서 리눅스 점유율이 가장 높다는 건 인정하고 사과하시겠습니까?

참고로 제 '체감' 역시 다른 분들이 제시한 통계 자료에 대체로 부합합니다. 아마도 YellowERD 님이 말씀하신 '체감'이란 건 아직 외국처럼 클라우드가 대세가 되지 않고 기술 환경 변화에 매우 보수적인 국내 기업 전산실들을 상대로한 경험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체감상' 자바는 서버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고도 주장할 수 있습니다.

토론을 하다보면 잘못된 주장을 할 수도 있고 발언 취지를 잘못 이해해서 오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 건 매우 흔한 일이고 잘못을 깨달았으면 그냥 정정하고 넘어가면 될 일입니다.

'리눅스의 서버시장 점유율' 같은 걸 잘못 알았다고 아무도 글쓴 분의 경력이나 능력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그에 관해 잘못된 주장을 하고도 끝까지 다른 사람들의 유효한 반박을 꼬투리 잡아 무시하고 본인 주장을 반복한다면 모두들 글쓴분의 토론 태도에 대해선 부정적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음을 고려해보셨으면 합니다.

2018-10-10 06:46:1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YellowERD // 비아냥이나 인신공격과 잘못된 주장이나 근거에 대한 지적은 구분해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는 위에 직접 적으신 내용입니다:

그러나 저가고 고가고를 떠나 리눅스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통계는 있습니까? 물론 통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전세계 통계에서 리눅스가 가장 높은 서버시장을 점유하고 있지는 않는게 사실입니다.
제가 틀렸다는 반론이 있으시다면 답변 주십시오. 정말 틀렸다면 당연히 사과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적절한 자료를 제시하자 약속하신 사과 대신, 가상머신과 설치형(on-premise) 제품에 한정한 자료로 반박을 시도거나 본인 '체감'과 다르다고 무시하셨습니다.

그리고 언제 본인이 "리눅스 점유율이 미미하다고 했느냐"고 발끈하셨는데, 이 토론의 맥락에서 '리눅스 점유율이 가장 높은 건 사실이 아니다'와 '리눅스 점유율이 미미하다'의 차이를 나누눈건 말꼬리 잡기에 불과합니다.

그럼 리눅스 점유율이 미미하다고 발언한적이 없다는 건 인정해 드릴테니 서버 시장에서 리눅스 점유율이 가장 높다는 건 인정하고 사과하시겠습니까?

참고로 제 '체감' 역시 다른 분들이 제시한 통계 자료에 대체로 부합합니다. 아마도 YellowERD 님이 말씀하신 '체감'이란 건 아직 외국처럼 클라우드가 대세가 되지 않고 기술 환경 변화에 매우 보수적인 국내 기업 전산실들을 상대로한 경험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체감상' 자바는 서버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고도 주장할 수 있습니다.

토론을 하다보면 잘못된 주장을 할 수도 있고 발언 취지를 잘못 이해해서 오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 건 매우 흔한 일이고 잘못을 깨달았으면 그냥 정정하고 넘어가면 될 일입니다.

'리눅스의 서버시장 점유율' 같은 걸 잘못 알았다고 아무도 글쓴 분의 경력이나 능력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그에 관해 잘못된 주장을 하고도 끝까지 다른 사람들의 유효한 반박을 꼬투리 잡아 무시하고 본인 주장을 반복한다면 모두들 글쓴분의 토론 태도에 대해선 부정적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음을 고려해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