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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지향개발자 님/

그부분은 정말 좋습니다. 커뮤니티 형성으로 인해 좀 더 수월하게 에러를 잡고 문제를 해결한다는건 장점이지요. 그렇지만 이게 케바케가 너무 심해서 정말 열심히(학원수업 이후 스스로도) 할 사람들에게나 추천해줄 법 해요. 케바케다보니 본인의 운도 많이 따라야겠죠. '그냥 학원다니면 취업시켜주겠지', 혹은 되겠지 라는 마인드를 가진다면 추천하지 마시고 앞의 케이스라면 추천해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tou 님/

그것도 역시 케바케라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오히려 요즘에 너무 마인드/능력없는 입문개발자들이 학원때문에 양산이 되어 근래에 들어서는 부정적인 생각이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학원 다니면 끝이 아니라 생각했던 수준보다 못미치게 배울 가능성이 크니 가려고 한다면 본인이 정말 의지가 있고 스스로도 열심히 할 수 있다면 가도 된다는 말입니다.(경제적 형편이 안될때) 돈많으면야 뭔들 못하겠습니까..

그리고 참고로 말하자면 케바케, 케바케 하지만 취업이 간절한 사람들에게 분위기 괜찮고 강사 괜찮은 곳도 있으니 '운'에 맡겨서 잘 들어가 봐라 라는것도 솔직히 말이 안되니.. 현실적으로 말씀을 드린겁니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제 경험 주변 경험에 비추어서 적은 글이라 이게 절대적이다 라는 말도 아니구요.


수정 이력

2018-09-04 14:14:42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비스지향개발자 님/

그부분은 정말 좋습니다. 커뮤니티 형성으로 인해 좀 더 수월하게 에러를 잡고 문제를 해결한다는건 장점이지요. 그렇지만 이게 케바케가 너무 심해서 정말 열심히(학원수업 이후 스스로도) 할 사람들에게나 추천해줄 법 해요. 케바케다보니 본인의 운도 많이 따라야겠죠. '그냥 학원다니면 취업시켜주겠지', 혹은 되겠지 라는 마인드를 가진다면 추천하지 마시고 앞의 케이스라면 추천해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