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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hKing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직하게된 결심 중 하나가 제가 이전에 올린 이직 고민글에 LichKing님께서 주셨던 답변에 감명 받고 진행했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덕택에 중견기업 입사 및 개발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사무실 환경을 꿈꿔볼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모든 과정에 최선을 다해 최종합격이 되면 좋겠네요.

답변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수정 이력

2018-06-04 11:01:3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0

LichKing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직하게된 결심 중 하나가 제가 이전에 올린 이직 고민글에 LichKing님께서 주셨던 답변에 감명 받고 진행했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덕택에 중견기업 입사 및 개발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사무실 환경을 꿈꿔볼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모든 과정에 최선을 다해 최종합격이 되면 좋겠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2018-06-04 11:01:1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9

LichKing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각 항목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직하게된 결심 중 하나가 제가 이전에 올린 이직 고민글에 LichKing님께서 주셨던 답변에 감명 받고 진행했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덕택에 중견기업 입사 및 개발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사무실 환경을 꿈꿔볼 수 있었습니다.

1. 그렇군요. 저는 90% 정도 임원면접 자체가 없을거다 라는 이야기를 듣긴했는데, 임원면접 있을 수 있겠네요.

2. 임원면접이 있을 수 있고, 또는 인사팀과 처우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을텐데, 머릿속으로 한 번 미리 생각해보겠습니다.

3. 네.. 작년에 신입 준비만하다가 처음 경력 이직을 하다보니, "희망연봉"에 대해 크게 간과한 것 같습니다. 경력직 이력서에 "희망연봉"은 엄청 중요한 항목이었군요.

4.연봉 평균은... 제가 진짜 그 회사 1년 경력자의 평균을 아는건 아니구요. 지인 및 지인의 동료 연봉 및 연봉 계산식을 알게되서요. 1년 경력이면 신입 연봉 기준으로 연봉협상을 1회 진행한 것이니까요. 1년 경력자에 한해 얼마부터 얼마까지 연봉이 형성되어 있을지 계산을 어느정도 해봤습니다.

2018-06-04 10:55:1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8

LichKing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각 항목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직하게된 결심 중 하나가 제가 이전에 올린 이직 고민글에 LichKing님께서 주셨던 답변에 감명 받고 진행했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덕택에 중견기업 입사 및 개발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사무실 환경을 꿈꿔볼 수 있었습니다.

1. 그렇군요. 저는 임원면접 자체가 없을거다 라는 이야기를 듣긴했는데, 임원면접 있을 수 있겠네요.

2. 임원면접이 있을 수 있고, 또는 인사팀과 처우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을텐데, 머릿속으로 한 번 미리 생각해보겠습니다.

3. 네.. 작년에 신입 준비만하다가 처음 경력 이직을 하다보니, "희망연봉"에 대해 크게 간과한 것 같습니다. 경력직 이력서에 "희망연봉"은 엄청 중요한 항목이었군요.

4.연봉 평균은... 제가 진짜 그 회사 1년 경력자의 평균을 아는건 아니구요. 지인 및 지인의 동료 연봉 및 연봉 계산식을 알게되서요. 1년 경력이면 신입 연봉 기준으로 연봉협상을 1회 진행한 것이니까요. 1년 경력자에 한해 얼마부터 얼마까지 연봉이 형성되어 있을지 계산을 어느정도 해봤습니다.

2018-06-04 10:53:2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7

LichKing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각 항목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직하게된 결심 중 하나가 제가 이전에 올린 이직 고민글에 LichKing님께서 주셨던 답변에 감명 받고 진행했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덕택에 중견기업 입사 및 개발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사무실 환경을 꿈꿔볼 수 있었습니다.

1. 그렇군요. 저는 임원면접 자체가 없을거다 라는 이야기를 듣긴했는데, 임원면접 있을 수 있겠네요.

2. 임원면접이 있을 수 있고, 또는 인사팀과 처우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을텐데, 머릿속으로 한 번 미리 생각해보겠습니다.

3. 네.. 작년에 신입 준비만하다가 처음 경력 이직을 하다보니, "희망연봉"에 대해 크게 간과한 것 같습니다. 경력직 이력서에 "희망연봉"은 엄청 중요한 항목이었군요.

4.연봉 평균은... 제가 진짜 그 회사 1년 경력자의 평균을 아는건 아니구요. 지인 및 지인의 동료 연봉 및 연봉 계산식을 알게되서요. 1년 경력이면 신입 연봉 기준으로 연봉협상을 1회 진행한 것이니까요. 1년 경력자에 한해 얼마부터 얼마까지 연봉이 형성되어 있을지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8-06-04 10:52:3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LichKing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각 항목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직하게된 결심 중 하나가 제가 이전에 올린 이직 고민글에 LichKing님께서 주셨던 답변에 감명 받고 진행했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덕택에 중견기업 입사 및 개발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사무실 환경을 꿈꿔볼 수 있었습니다.

1. 그렇군요. 저는 임원면접 자체가 없을거다 라는 이야기를 듣긴했는데, 임원면접 있을 수 있겠네요.

2. 임원면접이 있을 수 있고, 또는 인사팀과 처우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을텐데, 머릿속으로 한 번 미리 생각해보겠습니다.

3. 네.. 작년에 신입 준비만하다가 처음 경력 이직을 하다보니, "희망연봉"에 대해 크게 간과한 것 같습니다. 경력직 이력서에 "희망연봉"은 엄청 중요한 항목이었군요.

4.연봉 평균은... 제가 진짜 그 회사 1년 경력자의 평균을 아는건 아니구요. 이직할 회사에 지인이 꽤 있고, 보통 연봉은 대외비인데 서로서로 연봉을 공유해서.. 지인 및 지인 주변 동료들의 연봉을 알게됬습니다. 게다가.. 연봉 계산식(?) 같은 것도 알게되서요. 1년 경력이면 신입 연봉 기준으로 연봉협상을 1회 진행한 것이니까요. 1년 경력자에 한해 얼마부터 얼마까지 연봉이 형성되어 있을지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8-06-04 10:52:06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LichKing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각 항목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직하게된 결심 중 하나가 제가 이전에 올린 이직 고민글에 LichKing님께서 주셨던 답변에 감명 받고 진행했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덕택에 중견기업 입사 및 개발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사무실 환경을 꿈꿔볼 수 있었습니다.

1. 그렇군요. 저는 임원면접 자체가 없을거다 라는 이야기를 듣긴했는데, 임원면접 있을 수 있겠네요.

2. 임원면접이 있을 수 있고, 또는 인사팀과 처우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을텐데, 머릿속으로 한 번 미리 생각해보겠습니다.

3. 네.. 작년에 신입 준비만하다가 처음 경력 이직을 하다보니, "희망연봉"에 대해 크게 간과한 것 같습니다. 경력직 이력서에 "희망연봉"은 엄청 중요한 항목이었군요.

4.연봉 평균은... 제가 진짜 그 회사 1년 경력자의 평균을 아는건 아니구요. 이직할 회사에 지인이 꽤 있고, 보통 연봉은 대외비인데 서로서로 연봉을 공유해서.. 지인 및 지인 주변 동료들의 연봉을 알게됬습니다. 게다가.. 연봉 계산식(?) 같은 것도 알게되서요. 1년 경력이면 신입 연봉 기준으로 얼마부터 얼마까지 연봉이 형성되어 있을지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8-06-04 10:51:0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LichKing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각 항목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직하게된 결심 중 하나가 제가 이전에 올린 이직 고민글에 LichKing님께서 주셨던 답변에 감명 받고 진행했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덕택에 중견기업 입사 및 개발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사무실 환경을 꿈꿔볼 수 있었습니다.

1. 90% 확률이 임원면접에서 탈락확률은 아니구요. 임원면접 자체가 없을 확률이라고 들었습니다. 뭐.. 확률을 정확히 계산해 본 분이 있는건 아니겠지만, 거의 대다수 "임원면접 자체가 없었다" 라고 말씀 들었습니다.

2. 임원면접이 있을 수 있고, 또는 인사팀과 처우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을텐데, 머릿속으로 한 번 미리 생각해보겠습니다.

3. 네.. 작년에 신입 준비만하다가 처음 경력 이직을 하다보니, "희망연봉"에 대해 크게 간과한 것 같습니다. 경력직 이력서에 "희망연봉"은 엄청 중요한 항목이었군요.

4.연봉 평균은... 제가 진짜 그 회사 1년 경력자의 평균을 아는건 아니구요. 이직할 회사에 지인이 꽤 있고, 보통 연봉은 대외비인데 서로서로 연봉을 공유해서.. 지인 및 지인 주변 동료들의 연봉을 알게됬습니다. 게다가.. 연봉 계산식(?) 같은 것도 알게되서요. 1년 경력이면 신입 연봉 기준으로 얼마부터 얼마까지 연봉이 형성되어 있을지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8-06-04 10:49:4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LichKing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각 항목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직하게된 결심 중 하나가 제가 이전에 올린 이직 고민글에 LichKing님께서 주셨던 답변에 감명 받고 진행했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덕택에 중견기업 입사 및 개발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사무실 환경을 꿈꿔볼 수 있었습니다.

1. 90% 확률이 임원면접에서 탈락확률은 아니구요. 임원면접 자체가 없을 확률이라고 들었습니다. 뭐.. 확률을 정확히 계산해 본 분이 있는건 아니겠지만, 거의 대다수 "임원면접 자체가 없었다" 라고 말씀 들었습니다.

2. 임원면접이 있을 수 있고, 또는 인사팀과 처우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을텐데, 머릿속으로 한 번 미리 생각해보겠습니다.

3. 네.. 작년에 신입 준비만하다가 처음 경력 이직을 하다보니, "희망연봉"에 대해 크게 간과한 것 같습니다. 경력직 이력서에 "희망연봉"은 엄청 중요한 항목이었군요.

4.연봉 평균은... 제가 진짜 그 회사 1년 경력자의 평균을 아는건 아니구요. 이직할 회사에 지인이 꽤 있고, 보통 연봉은 대외비인데 서로서로 연봉을 공유해서.. 지인 및 지인 주변 동료들의 연봉을 알게됬습니다. 게다가.. 연봉 계산식(?) 같은 것도 알게되서요. 1년 경력이면 신입 연봉 기준으로 얼마부터 얼마까지 연봉이 형성되어 있을지도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8-06-04 10:48:2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LichKing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각 항목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직하게된 결심 중 하나가 제가 이전에 올린 이직 고민글에 LichKing님께서 주셨던 답변에 감명 받고 진행했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덕택에 중견기업 입사를 꿈꿔볼 수 있었습니다.

1. 90% 확률이 임원면접에서 탈락확률은 아니구요. 임원면접 자체가 없을 확률이라고 들었습니다. 뭐.. 확률을 정확히 계산해 본 분이 있는건 아니겠지만, 거의 대다수 "임원면접 자체가 없었다" 라고 말씀 들었습니다.

2. 임원면접이 있을 수 있고, 또는 인사팀과 처우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을텐데, 머릿속으로 한 번 미리 생각해보겠습니다.

3. 네.. 작년에 신입 준비만하다가 처음 경력 이직을 하다보니, "희망연봉"에 대해 크게 간과한 것 같습니다. 경력직 이력서에 "희망연봉"은 엄청 중요한 항목이었군요.

4.연봉 평균은... 제가 진짜 그 회사 1년 경력자의 평균을 아는건 아니구요. 이직할 회사에 지인이 꽤 있고, 보통 연봉은 대외비인데 서로서로 연봉을 공유해서.. 지인 및 지인 주변 동료들의 연봉을 알게됬습니다. 게다가.. 연봉 계산식(?) 같은 것도 알게되서요. 1년 경력이면 신입 연봉 기준으로 얼마부터 얼마까지 연봉이 형성되어 있을지도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8-06-04 10:45:07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LichKing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각 항목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직하게된 결심 중 하나가 제가 이전에 올린 이직 고민글에 LichKing님께서 주셨던 답변에 감명 받고 진행했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1. 90% 확률이 임원면접에서 탈락확률은 아니구요. 임원면접 자체가 없을 확률이라고 들었습니다. 뭐.. 확률을 정확히 계산해 본 분이 있는건 아니겠지만, 거의 대다수 "임원면접 자체가 없었다" 라고 말씀 들었습니다.

2. 임원면접이 있을 수 있고, 또는 인사팀과 처우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을텐데, 머릿속으로 한 번 미리 생각해보겠습니다.

3. 네.. 작년에 신입 준비만하다가 처음 경력 이직을 하다보니, "희망연봉"에 대해 크게 간과한 것 같습니다. 경력직 이력서에 "희망연봉"은 엄청 중요한 항목이었군요.

4.연봉 평균은... 제가 진짜 그 회사 1년 경력자의 평균을 아는건 아니구요. 이직할 회사에 지인이 꽤 있고, 보통 연봉은 대외비인데 서로서로 연봉을 공유해서.. 지인 및 지인 주변 동료들의 연봉을 알게됬습니다. 게다가.. 연봉 계산식(?) 같은 것도 알게되서요. 1년 경력이면 신입 연봉 기준으로 얼마부터 얼마까지 연봉이 형성되어 있을지도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