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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원에서 탈락할수도있습니다. 90%라는건 10%는 떨어진다는거죠(제가 임원에서 떨어져본 경험이 있어요 ㅋㅋ)

2. 임원까지 붙고 최종합격하면 처우에 대한 안내가 갈겁니다. 그때 협의하시면 되고요. 회사마다 다른데 임원면접에서 처우에 대한 얘기를 할때도있으니 갑자기 돈얘기나오면 어떡할지 머릿속으로 한번 그려보시고 가세요.

3. 최종합격 할 경우 처우에 대해 불만족스러우시면 그때 협의를 하시면 되는데 윗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사유가 좋아보이진않습니다. 다음부터 그러지마시고.. 이번에는 조심스레 얘기를 한번해보세요. 그렇게 큰금액을 올리려는건 아니니까요.

그런데 그 1년 경력자 평균의 +100 이라는게 그 평균을 어디서 알게된건지 모르겠네요. 잡플래닛이나 크레딧잡같은거 보신거라면 그건 그냥 참고용 수준의 자료지 그거 맹신하고 던지는건 권하고싶지않습니다. 그냥 본인이 받고싶은 금액을 말씀하시는게 나아보여요.


수정 이력

2018-06-04 10:23:3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1. 임원에서 탈락할수도있습니다. 90%라는건 10%는 떨어진다는거죠(제가 임원에서 떨어져본 경험이 있어요 ㅋㅋ)

2. 임원까지 붙고 최종합격하면 처우에 대한 안내가 갈겁니다. 그때 협의하시면 되고요. 회사마다 다른데 임원면접에서 처우에 대한 얘기를 할때도있으니 갑자기 돈얘기나오면 어떡할지 머릿속으로 한번 그려보시고 가세요.

3. 최종합격 할 경우 처우에 대해 불만족스러우시면 그때 협의를 하시면 되는데 윗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사유가 좋아보이진않습니다. 다음부터 그러지마시고.. 이번에는 조심스레 얘기를 한번해보세요. 그렇게 큰금액을 올리려는건 아니니까요.

그런데 그 1년 경력자 평균의 +100 이라는게 그 평균을 어디서 알게된건지 모르겠네요. 잡코리아나 크레딧잡같은거 보신거라면 그건 그냥 참고용 수준의 자료지 그거 맹신하고 던지는건 권하고싶지않습니다. 그냥 본인이 받고싶은 금액을 말씀하시는게 나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