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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봉 조정에 대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른분들이 알아보실까 싶어 글 내용은 삭제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현직장 또는 이직할 직장에서 알 수 있기 때문에 상세 내용은 삭제했습니다.


답변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정 이력

2018-06-04 10:14:05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8

안녕하세요.

현재 한 중소기업에서 1년 좀 넘게 회사 다니고 있는 20대 초보개발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이번에 한 중견기업에 이직 채용절차 진행 중인데요.


기술면접 통과했고, 작년 및 올해 원청징수부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후는 임원면접과 처우산정(직급 및 연봉 확인)의 절차가 남아있는데요.

현직자분들 이야기로는 임원면접은 90% 이상 확률로 면접 자체가 없다며, 최종합격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력 1년밖에 없긴하지만, 일단 경력직 입사로 알고있는데, 제가 이력서 제출 시 합격 못할까봐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해당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거의 붙었다고 생각하니 해당 중견기업의 "경력 1년 개발자" 수준의 연봉을 받고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올해 신입 연봉 기준 200정도 더 높더라구요.


그래서 희망연봉을 조정하고 싶은데, 어느 시점에 희망연봉 조정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하면 될까요?

1. 임원면접 이전(당장 오늘!), 아마 임원면접이 없을 가능성이 높고, 현재 인사팀에서 처우산정 중일 것 같습니다.

2. 이직할 중견기업의 처우산정 결과 연락을 받은 후(오늘 기준 1 ~ 3주 후)



또.. 희망연봉 조정 요청 할 근거로 아래 3가지 사유를 생각해봤는데요. 3가지 중 실제 연봉 협상 시 적절한 사유가 될 수 있는 항목이 있는지 선배님들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 3가지 사유 작성 전에 S/W 전문 회사애서 S/W 개발을 많이 해보고 싶어서 귀사를 지원하였고, 희망연봉은 귀사에 합격할 수 있을지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낮게 작성했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보려고 하고요.


1.첫번째 사유

현 직장에서 연봉협상 1회 진행한 제 연봉보다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이 더 높습니다. 때문에 원청징수부 상으로는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을 준다해도, 제 연봉이 오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만, 현 직장의 현금수당, 상품권 제공, 복지 수준을 고려하면 이직할 중견기업의 동일 년차 경력자 상대로도 크게 꿀리지 않는데, 희망연봉 조정 요청 시 이런 부분을 어필해도 될까요? (이직할 중견기업은 수당, 인센티브 자체가 없고, 복지가 있습니다만, 현 직장보다는 낮습니다.)

추가로 인센티브까지 받는다고 생각하면, 현 직장에서 받는 돈과 복지가 많습니다만, 작년 및 올해 제가 인센티브 받아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받을 가능성이 적긴합니다.

종합해보면 연봉에 한해선 플러스이지만, 다른 수당이나 복지 생각했을 때 최소 이전 직장과 비슷한 수준을 원하기 때문에 희망 연봉 인상을 요청한다는 부분 작성해보려고 하고요.



2.두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1년 채운 동 경력자 연봉 대비 낮은 연봉이면 자괴감이 들 것 같다는 이유도 어필해도 될까요.. 그런데 연봉은 원래 대외비인데, 제가 지인들을 통해 조사해본거라 이런걸 어필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3.세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하반기 입사자는 내년 연봉 통보 시 동결이거나 정말 조금 오르는 것으로 알고있어서, 동 경력자와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도 어필해도 되는 항목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유로 이직할 중견기업에서  1년 경력자 평균 연봉의 + 50 ~ + 100만원 정도(하반기 입사자라 내년 연봉협상 시 거의 동결이기 때문에) 불러보려고하는데, 제가 실력 어필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요?

2018-06-04 10:14:05 에 아래 제목에서 변경 됨 #7

채용 절차 진행 중 희망연봉 조정이 가능한가요?

2018-06-04 09:44:39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6

안녕하세요.

현재 한 중소기업에서 1년 좀 넘게 회사 다니고 있는 20대 초보개발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이번에 한 중견기업에 이직 채용절차 진행 중인데요.


기술면접 통과했고, 작년 및 올해 원청징수부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후는 임원면접과 처우산정(직급 및 연봉 확인)의 절차가 남아있는데요.

현직자분들 이야기로는 임원면접은 90% 이상 확률로 면접 자체가 없다며, 최종합격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력 1년밖에 없긴하지만, 일단 경력직 입사로 알고있는데, 제가 이력서 제출 시 합격 못할까봐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해당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거의 붙었다고 생각하니 해당 중견기업의 "경력 1년 개발자" 수준의 연봉을 받고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올해 신입 연봉 기준 200정도 더 높더라구요.


그래서 희망연봉을 조정하고 싶은데, 어느 시점에 희망연봉 조정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하면 될까요?

1. 임원면접 이전(당장 오늘!)

2. 이직할 중견기업의 처우산정 결과 연락을 받은 후(오늘 기준 1 ~ 3주 후)



또.. 희망연봉 조정 요청 할 근거로 아래 3가지 사유를 생각해봤는데요. 3가지 중 실제 연봉 협상 시 적절한 사유가 될 수 있는 항목이 있는지 선배님들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 3가지 사유 작성 전에 S/W 전문 회사애서 S/W 개발을 많이 해보고 싶어서 귀사를 지원하였고, 희망연봉은 귀사에 합격할 수 있을지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낮게 작성했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보려고 하고요.


1.첫번째 사유

현 직장에서 연봉협상 1회 진행한 제 연봉보다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이 더 높습니다. 때문에 원청징수부 상으로는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을 준다해도, 제 연봉이 오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만, 현 직장의 현금수당, 상품권 제공, 복지 수준을 고려하면 이직할 중견기업의 동일 년차 경력자 상대로도 크게 꿀리지 않는데, 희망연봉 조정 요청 시 이런 부분을 어필해도 될까요? (이직할 중견기업은 수당, 인센티브 자체가 없고, 복지가 있습니다만, 현 직장보다는 낮습니다.)

추가로 인센티브까지 받는다고 생각하면, 현 직장에서 받는 돈과 복지가 많습니다만, 작년 및 올해 제가 인센티브 받아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받을 가능성이 적긴합니다.

종합해보면 연봉에 한해선 플러스이지만, 다른 수당이나 복지 생각했을 때 최소 이전 직장과 비슷한 수준을 원하기 때문에 희망 연봉 인상을 요청한다는 부분 작성해보려고 하고요.



2.두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1년 채운 동 경력자 연봉 대비 낮은 연봉이면 자괴감이 들 것 같다는 이유도 어필해도 될까요.. 그런데 연봉은 원래 대외비인데, 제가 지인들을 통해 조사해본거라 이런걸 어필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3.세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하반기 입사자는 내년 연봉 통보 시 동결이거나 정말 조금 오르는 것으로 알고있어서, 동 경력자와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도 어필해도 되는 항목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유로 이직할 중견기업에서  1년 경력자 평균 연봉의 + 50 ~ + 100만원 정도(하반기 입사자라 내년 연봉협상 시 거의 동결이기 때문에) 불러보려고하는데, 제가 실력 어필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요?

2018-06-04 09:42:4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5

안녕하세요.

현재 한 중소기업에서 1년 좀 넘게 회사 다니고 있는 20대 초보개발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이번에 한 중견기업에 이직 채용절차 진행 중인데요.


기술면접 통과했고, 채용 건강검진 실시하고 작년 및 올해 원청징수부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후는 임원면접과 처우산정(직급 및 연봉 확인)의 절차가 남아있는데요.

현직자분들 이야기로는 임원면접은 90% 이상 확률로 면접 자체가 없다며, 최종합격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력 1년밖에 없긴하지만, 일단 경력직 입사로 알고있는데, 제가 이력서 제출 시 합격 못할까봐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해당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거의 붙었다고 생각하니 해당 중견기업의 "경력 1년 개발자" 수준의 연봉을 받고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올해 신입 연봉 기준 200정도 더 높더라구요.


그래서 희망연봉을 조정하고 싶은데, 어느 시점에 희망연봉 조정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하면 될까요?

1. 임원면접 이전(당장 오늘!)

2. 이직할 중견기업의 처우산정 결과 연락을 받은 후(오늘 기준 1 ~ 3주 후)



또.. 희망연봉 조정 요청 할 근거로 아래 3가지 사유를 생각해봤는데요. 3가지 중 실제 연봉 협상 시 적절한 사유가 될 수 있는 항목이 있는지 선배님들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 3가지 사유 작성 전에 S/W 전문 회사애서 S/W 개발을 많이 해보고 싶어서 귀사를 지원하였고, 희망연봉은 귀사에 합격할 수 있을지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낮게 작성했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보려고 하고요.


1.첫번째 사유

현 직장에서 연봉협상 1회 진행한 제 연봉보다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이 더 높습니다. 때문에 원청징수부 상으로는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을 준다해도, 제 연봉이 오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만, 현 직장의 현금수당, 상품권 제공, 복지 수준을 고려하면 이직할 중견기업의 동일 년차 경력자 상대로도 크게 꿀리지 않는데, 희망연봉 조정 요청 시 이런 부분을 어필해도 될까요? (이직할 중견기업은 수당, 인센티브 자체가 없고, 복지가 있습니다만, 현 직장보다는 낮습니다.)

추가로 인센티브까지 받는다고 생각하면, 현 직장에서 받는 돈과 복지가 많습니다만, 작년 및 올해 제가 인센티브 받아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받을 가능성이 적긴합니다.

종합해보면 연봉에 한해선 플러스이지만, 다른 수당이나 복지 생각했을 때 최소 이전 직장과 비슷한 수준을 원하기 때문에 희망 연봉 인상을 요청한다는 부분 작성해보려고 하고요.



2.두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1년 채운 동 경력자 연봉 대비 낮은 연봉이면 자괴감이 들 것 같다는 이유도 어필해도 될까요.. 그런데 연봉은 원래 대외비인데, 제가 지인들을 통해 조사해본거라 이런걸 어필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3.세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하반기 입사자는 내년 연봉 통보 시 동결이거나 정말 조금 오르는 것으로 알고있어서, 동 경력자와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도 어필해도 되는 항목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유로 이직할 중견기업에서  1년 경력자 평균 연봉의 + 50 ~ + 100만원 정도(하반기 입사자라 내년 연봉협상 시 거의 동결이기 때문에) 불러보려고하는데, 제가 실력 어필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요?

2018-06-04 09:41:04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4

안녕하세요.

현재 한 중소기업에서 1년 좀 넘게 회사 다니고 있는 20대 초보개발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이번에 한 중견기업에 이직 채용절차 진행 중인데요.


기술면접 통과했고, 채용 건강검진 실시하고 작년 및 올해 원청징수부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후는 임원면접과 처우산정(직급 및 연봉 확인)의 절차가 남아있는데요.

현직자분들 이야기로는 임원면접은 90% 이상 확률로 면접 자체가 없다며, 최종합격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력 1년밖에 없긴하지만, 일단 경력직 입사로 알고있는데, 제가 이력서 제출 시 합격 못할까봐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해당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거의 붙었다고 생각하니 해당 중견기업의 "경력 1년 개발자" 수준의 연봉을 받고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올해 신입 연봉 기준 200정도 더 높더라구요.


그래서 희망연봉을 조정하고 싶은데, 어느 시점에 희망연봉 조정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하면 될까요?

1. 임원면접 이전(당장 오늘!)

2. 이직할 중견기업의 처우산정 결과 연락을 받은 후(오늘 기준 1 ~ 3주 후)



또.. 희망연봉 조정 요청 할 근거로 아래 3가지 사유를 생각해봤는데요. 3가지 중 실제 연봉 협상 시 적절한 사유가 될 수 있는 항목이 있는지 선배님들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 3가지 사유 작성 전에 S/W 전문 회사애서 S/W 개발을 많이 해보고 싶어서 귀사를 지원하였고, 희망연봉은 귀사에 합격할 수 있을지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낮게 작성했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보려고 하고요.


1.첫번째 사유

현 직장에서 연봉협상 1회 진행한 제 연봉보다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이 더 높습니다. 때문에 원청징수부 상으로는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을 준다해도, 제 연봉이 오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만, 현 직장의 현금수당, 상품권 제공, 복지 수준을 고려하면 이직할 중견기업의 동일 년차 경력자 상대로도 크게 꿀리지 않는데, 희망연봉 조정 요청 시 이런 부분을 어필해도 될까요? (이직할 중견기업은 수당, 인센티브 자체가 없고, 복지가 있습니다만, 현 직장보다는 낮습니다.)

추가로 인센티브까지 받는다고 생각하면, 현 직장에서 받는 돈과 복지가 많습니다만, 작년 및 올해 제가 인센티브 받아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받을 가능성이 적긴합니다.

종합해보면 연봉에 한해선 플러스이지만, 다른 수당이나 복지 생각했을 때 최소 이전 직장과 비슷한 수준을 원하기 때문에 희망 연봉 인상을 요청한다는 부분 작성해보려고 하고요.



2.두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1년 채운 동 경력자 연봉 대비 낮은 연봉(신입과 비슷한 연봉)이면 자괴감이 들 것 같다는 이유도 어필해도 될까요.. 그런데 연봉은 원래 대외비인데, 제가 지인들을 통해 조사해본거라 이런걸 어필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3.세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하반기 입사자는 내년 연봉 통보 시 동결이거나 정말 조금 오르는 것으로 알고있어서, 동 경력자와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도 어필해도 되는 항목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유로 이직할 중견기업에서  1년 경력자 평균 연봉의 + 50 ~ + 100만원 정도(하반기 입사자라 내년 연봉협상 시 거의 동결이기 때문에) 불러보려고하는데, 제가 실력 어필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요?

2018-06-04 09:39:48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3

안녕하세요.

현재 한 중소기업에서 1년 좀 넘게 회사 다니고 있는 20대 초보개발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이번에 한 중견기업에 이직 채용절차 진행 중인데요.


기술면접 통과했고, 채용 건강검진 실시하고 작년 및 올해 원청징수부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후는 임원면접과 처우산정(직급 및 연봉 확인)의 절차가 남아있는데요.

현직자분들 이야기로는 임원면접은 90% 이상 확률로 면접 자체가 없다며, 최종합격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력 1년밖에 없긴하지만, 일단 경력직 입사로 알고있는데, 제가 이력서 제출 시 합격 못할까봐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해당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거의 붙었다고 생각하니 해당 중견기업의 "경력 1년 개발자" 수준의 연봉을 받고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올해 신입 연봉 기준 200정도 더 높더라구요.


그래서 희망연봉을 조정하고 싶은데, 어느 시점에 희망연봉 조정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하면 될까요?

1. 임원면접 이전(당장 오늘!)

2. 이직할 중견기업의 처우산정 결과 연락을 받은 후(오늘 기준 1 ~ 3주 후)



또.. 희망연봉 조정 요청 할 근거로 아래 3가지 사유를 생각해봤는데요. 4가지 중 실제 연봉 협상 시 적절한 사유가 될 수 있는 항목이 있는지 선배님들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 3가지 사유 작성 전에 S/W 전문 회사애서 S/W 개발을 많이 해보고 싶어서 귀사를 지원하였고, 희망연봉은 귀사에 합격할 수 있을지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낮게 작성했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보려고 하고요.


1.첫번째 사유

현 직장에서 연봉협상 1회 진행한 제 연봉보다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이 더 높습니다. 때문에 원청징수부 상으로는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을 준다해도, 제 연봉이 오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만, 현 직장의 현금수당, 상품권 제공, 복지 수준을 고려하면 이직할 중견기업의 동일 년차 경력자 상대로도 크게 꿀리지 않는데, 희망연봉 조정 요청 시 이런 부분을 어필해도 될까요? (이직할 중견기업은 수당, 인센티브 자체가 없고, 복지가 있습니다만, 현 직장보다는 낮습니다.)

추가로 인센티브까지 받는다고 생각하면, 현 직장에서 받는 돈과 복지가 많습니다만, 작년 및 올해 제가 인센티브 받아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받을 가능성이 적긴합니다.

종합해보면 연봉에 한해선 플러스이지만, 다른 수당이나 복지 생각했을 때 최소 이전 직장과 비슷한 수준을 원하기 때문에 희망 연봉 인상을 요청한다는 부분 작성해보려고 하고요.



2.두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1년 채운 동 경력자 연봉 대비 낮은 연봉(신입과 비슷한 연봉)이면 자괴감이 들 것 같다는 이유도 어필해도 될까요.. 그런데 연봉은 원래 대외비인데, 제가 지인들을 통해 조사해본거라 이런걸 어필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3.세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하반기 입사자는 내년 연봉 통보 시 동결이거나 정말 조금 오르는 것으로 알고있어서, 동 경력자와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도 어필해도 되는 항목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유로 이직할 중견기업에서  1년 경력자 평균 연봉의 + 50 ~ + 100만원 정도(하반기 입사자라 내년 연봉협상 시 거의 동결이기 때문에) 불러보려고하는데, 제가 실력 어필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요?

2018-06-04 09:39:2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2

안녕하세요.

현재 한 중소기업에서 1년 좀 넘게 회사 다니고 있는 20대 초보개발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이번에 한 중견기업에 이직 채용절차 진행 중인데요.


기술면접 통과했고, 채용 건강검진 실시하고 작년 및 올해 원청징수부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후는 임원면접과 처우산정(직급 및 연봉 확인)의 절차가 남아있는데요.

현직자분들 이야기로는 임원면접은 90% 이상 확률로 면접 자체가 없다며, 최종합격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력 1년밖에 없긴하지만, 일단 경력직 입사로 알고있는데, 제가 이력서 제출 시 합격 못할까봐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해당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거의 붙었다고 생각하니 해당 중견기업의 "경력 1년 개발자" 수준의 연봉을 받고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보통 신입 연봉 대비 200정도 더 높더라구요.


그래서 희망연봉을 조정하고 싶은데, 어느 시점에 희망연봉 조정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하면 될까요?

1. 임원면접 이전(당장 오늘!)

2. 이직할 중견기업의 처우산정 결과 연락을 받은 후(오늘 기준 1 ~ 3주 후)



또.. 희망연봉 조정 요청 할 근거로 아래 3가지 사유를 생각해봤는데요. 4가지 중 실제 연봉 협상 시 적절한 사유가 될 수 있는 항목이 있는지 선배님들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 3가지 사유 작성 전에 S/W 전문 회사애서 S/W 개발을 많이 해보고 싶어서 귀사를 지원하였고, 희망연봉은 귀사에 합격할 수 있을지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낮게 작성했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보려고 하고요.


1.첫번째 사유

현 직장에서 연봉협상 1회 진행한 제 연봉보다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이 더 높습니다. 때문에 원청징수부 상으로는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을 준다해도, 제 연봉이 오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만, 현 직장의 현금수당, 상품권 제공, 복지 수준을 고려하면 이직할 중견기업의 동일 년차 경력자 상대로도 크게 꿀리지 않는데, 희망연봉 조정 요청 시 이런 부분을 어필해도 될까요? (이직할 중견기업은 수당, 인센티브 자체가 없고, 복지가 있습니다만, 현 직장보다는 낮습니다.)

추가로 인센티브까지 받는다고 생각하면, 현 직장에서 받는 돈과 복지가 많습니다만, 작년 및 올해 제가 인센티브 받아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받을 가능성이 적긴합니다.

종합해보면 연봉에 한해선 플러스이지만, 다른 수당이나 복지 생각했을 때 최소 이전 직장과 비슷한 수준을 원하기 때문에 희망 연봉 인상을 요청한다는 부분 작성해보려고 하고요.



2.두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1년 채운 동 경력자 연봉 대비 낮은 연봉(신입과 비슷한 연봉)이면 자괴감이 들 것 같다는 이유도 어필해도 될까요.. 그런데 연봉은 원래 대외비인데, 제가 지인들을 통해 조사해본거라 이런걸 어필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3.세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하반기 입사자는 내년 연봉 통보 시 동결이거나 정말 조금 오르는 것으로 알고있어서, 동 경력자와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도 어필해도 되는 항목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유로 이직할 중견기업에서  1년 경력자 평균 연봉의 + 50 ~ + 100만원 정도(하반기 입사자라 내년 연봉협상 시 거의 동결이기 때문에) 불러보려고하는데, 제가 실력 어필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요?

2018-06-04 09:38:2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안녕하세요.

현재 한 중소기업에서 1년 좀 넘게 회사 다니고 있는 20대 초보개발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이번에 한 중견기업에 이직 채용절차 진행 중인데요.


기술면접 통과했고, 채용 건강검진 실시하고 작년 및 올해 원청징수부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후는 임원면접과 처우산정(직급 및 연봉 확인)의 절차가 남아있는데요.

현직자분들 이야기로는 임원면접은 90% 이상 확률로 면접 자체가 없다며, 최종합격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력 1년밖에 없긴하지만, 일단 경력직 입사로 알고있는데, 제가 이력서 제출 시 합격 못할까봐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해당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거의 붙었다고 생각하니 해당 중견기업의 "경력 1년 개발자" 수준의 연봉을 받고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보통 신입 연봉 대비 200~300정도 더 높더라구요.


그래서 희망연봉을 조정하고 싶은데, 어느 시점에 희망연봉 조정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하면 될까요?

1. 임원면접 이전(당장 오늘!)

2. 이직할 중견기업의 처우산정 결과 연락을 받은 후(오늘 기준 1 ~ 3주 후)



또.. 희망연봉 조정 요청 할 근거로 아래 3가지 사유를 생각해봤는데요. 4가지 중 실제 연봉 협상 시 적절한 사유가 될 수 있는 항목이 있는지 선배님들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 3가지 사유 작성 전에 S/W 전문 회사애서 S/W 개발을 많이 해보고 싶어서 귀사를 지원하였고, 희망연봉은 귀사에 합격할 수 있을지 겁이 나서, 희망연봉을 낮게 작성했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보려고 하고요.


1.첫번째 사유

현 직장에서 연봉협상 1회 진행한 제 연봉보다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이 더 높습니다. 때문에 원청징수부 상으로는 이직할 중견기업의 "신입" 연봉을 준다해도, 제 연봉이 오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만, 현 직장의 현금수당, 상품권 제공, 복지 수준을 고려하면 이직할 중견기업의 동일 년차 경력자 상대로도 크게 꿀리지 않는데, 희망연봉 조정 요청 시 이런 부분을 어필해도 될까요? (이직할 중견기업은 수당, 인센티브 자체가 없고, 복지가 있습니다만, 현 직장보다는 낮습니다.)

추가로 인센티브까지 받는다고 생각하면, 현 직장에서 받는 돈과 복지가 많습니다만, 작년 및 올해 제가 인센티브 받아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받을 가능성이 적긴합니다.

종합해보면 연봉에 한해선 플러스이지만, 다른 수당이나 복지 생각했을 때 최소 이전 직장과 비슷한 수준을 원하기 때문에 희망 연봉 인상을 요청한다는 부분 작성해보려고 하고요.



2.두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1년 채운 동 경력자 연봉 대비 낮은 연봉(신입과 비슷한 연봉)이면 자괴감이 들 것 같다는 이유도 어필해도 될까요.. 그런데 연봉은 원래 대외비인데, 제가 지인들을 통해 조사해본거라 이런걸 어필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3.세번째 사유

이직할 중견기업에 하반기 입사자는 내년 연봉 통보 시 동결이거나 정말 조금 오르는 것으로 알고있어서, 동 경력자와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도 어필해도 되는 항목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유로 이직할 중견기업에서  1년 경력자 평균 연봉의 + 50 ~ + 100만원 정도(하반기 입사자라 내년 연봉협상 시 거의 동결이기 때문에) 불러보려고하는데, 제가 실력 어필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