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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게임을 개발해서 출시할 때, 만약 회사가 투자한 금액 이상으로 돈을 벌게 되면 그 초과 수익의 30%를 1년간 직원들에게 분배해주면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예를들어 게임을 개발하는데 비용이 50억원 지출되었고, 출시이후 첫달에 60억원의 수익을 낼 경우 투자금 50억원을 제한 나머지 10억원의 30%를 직원에게 분배해주는 방식입니다. 

(요약하자면 적자가 나면 연봉만 받는거고, 흑자가 나면 '연봉+수익금 일부'를 이중으로 받는거죠) 


그런 점에서 스타트업에서 직원들에게 주식을 분배해주는 시스템과 비슷한 것 같기는 하네요. 회사가 수익을 내면 무조건 그에 대한 보상을 약속해주는 시스템이라...

수정 이력

2018-02-11 00:07:11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게임을 개발해서 출시할 때, 만약 회사가 투자한 금액 이상으로 돈을 벌게 되면 그 초과 수익의 30%를 1년간 직원들에게 분배해주면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예를들어 게임을 개발하는데 비용이 50억원 지출되었고, 출시이후 첫달에 60억원의 수익을 낼 경우 투자금 50억원을 제한 나머지 10억원의 30%를 직원에게 분배해주는 방식입니다. 

그런 점에서 스타트업에서 직원들에게 주식을 분배해주는 시스템과 비슷한 것 같기는 하네요. 회사가 수익을 내면 무조건 그에 대한 보상을 약속해주는 시스템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