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전


2. 신입은 인사에 대해 얘기할 수 없음. (매우 건방진 일임)

  - 그렇게 힘들어도 혼자서 충분히 할 수있다고 생각해서 혼자 입니다.

-> 요즘 분야가 더 세분화가 되었는데 혼자서 모든걸 할 수 있다고 생각 하지않습니다. 대학교에선 단순히 기능구현에 매진했지만,  회사에 들어오게 되면 시나리오 서비스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면서 코딩을 해야되기때문에 (기능은 기본) 운용해본 선임이 필요한거같습니다. 


신입도 자신에게 맞는 선임을 요구하는건 나름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신입이 혼자서도 일할 수있다면, 선임은 굳이 필요없고, 경력도 의미가 없는거죠. 왜 경력직이 필요한걸까요 . 신입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고, 기술적인 조언 혹은 토론도 가능하기 때문이죠.

서로 토론을 하며 발전해나가는 관계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이력

2017-08-22 12:31:2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1. 지금 있는 선임을 호구 취급하는거 같음.

-> 이런건 질문 자체 보다는 평소의 신입의 태도에 관점에서 봐야 초점이 좀 더 정확할 거같습니다. 

2. 신입은 인사에 대해 얘기할 수 없음. (매우 건방진 일임)

  - 그렇게 힘들어도 혼자서 충분히 할 수있다고 생각해서 혼자 입니다.

-> 요즘 분야가 더 세분화가 되었는데 혼자서 모든걸 할 수 있다고 생각 하지않습니다. 대학교에선 단순히 기능구현에 매진했지만,  회사에 들어오게 되면 시나리오 서비스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면서 코딩을 해야되기때문에 (기능은 기본) 운용해본 선임이 필요한거같습니다. 


신입도 자신에게 맞는 선임을 요구하는건 나름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신입이 혼자서도 일할 수있다면, 선임은 굳이 필요없고, 경력도 의미가 없는거죠. 왜 경력직이 필요한걸까요 . 신입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고, 기술적인 조언 혹은 토론도 가능하기 때문이죠.

서로 토론을 하며 발전해나가는 관계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