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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들 도화지에 그림을 제대로 그린 것 처럼 똑똑해서 명석한 건 인정하는데. 뭔가 아쉬운 것도 함께 보입니다.

과거 사례 중에 자기 주도적 업무를 유도하기 위해 잘 한다며 윗 분들 볼 때마다 칭찬해주니 오만이 하늘에 닿았다가 업조직변경으로 다른 관리자를 만나 평범한 개발자가 된 친구도 있습니다.

선수도 힘들지만 응원 해 주는 사람은 더 힘들다는 것도 이해하고 언제나 겸손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스스로 경계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 되네요


수정 이력

2017-07-03 08:54:43 에 아래 내용에서 변경 됨 #1

젊은 사람들 도화지에 그림을 제대로 그린 것 처럼 똑똑해서 명석한 건 인정하는데...

자기 주도적 업무를 유도하기 위해 잘 한다며 윗 분들 볼 때마다 칭찬해주니 오만이 하늘에 닿았다가 업조직변경으로 다른 관리자를 만나 평범한 개발자가 된 친구도 있습니다.

선수도 힘들지만 응원 해 주는 사람은 더 힘들다는 것도 이해하고 언제나 겸손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스스로 경계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