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
kobolt
bolt icon38·거의 2년·
1.6k
공유

프리랜서 분들.. 이런 경우가 많이 있나요?

투입중인 si 프로젝트가 끝나가서 구인중이었어요.


옆에 프리분이랑 일자리관련 얘기를 하는데,

그분은 두군데 사이트에 동시에 간다고 이야기를 해놨다고 하더라구요.

얘기듣고 어리둥절해하니깐 하나는 보험으로 가지고 있는거라고 얘기하시더라구요, 나중 일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시면서요.

그 당시 시점이 다음 프로젝트 투입 일주일 전쯤이었어요.


투입 하루전에 어디로 가시냐고 물어보니깐, 아직도 결정 안하셨다고 하네요. 

양쪽 사이트 다 계정생성이라든지 보안관련 투입전 절차는 마쳐둔 상태로요.


이런식이면 한군데 사이트는 무조건 인력 빵꾸가 나는거 아니냐고 얘기했더니,

투입하기전에만 말해주면 된다고 하시면서, 프리랜서들 이렇게 많이 한다고...


저는 이런 경우를 처음 봤는데 말이죠..

프리분들 이런경우가 꽤 있는편인가요?


0
cat-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