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취준생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초에 졸업을 하고 취준 기간이 길어져 선배님들에게 질문드립니다.
최대한 간결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국비 부트캠프를 다녔으며 SI 업체 상관 없이 지원을 넣었지만 서류 탈락이 반복되는 상황입니다. 많은 고민 끝에 노가다와 같이 일찍 끝나고 단가가 쌘 업무를 진행하면서 마지막으로 기억에서 잊어가는 CS 공부와 코테,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3~6개월 후 공모전이나 동아리 혹은 그동안 모았던 돈으로 학원 같은 곳에서 2번 째 프로젝트와 이력서 포폴을 완성해 회사에 취직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주변에 들었던 조언은 저보다 늦게 준비해 회사에 취직한 경우로 포기하지 말고 다양하게 경험하라 혹은 더 늦지 말고 회사랑 연계되는 학원을 가서 취업을 해서 경력을 쌓아라 등 각자의 해답이 저에게는 어떻게 해답을 찾을지 몰라 선배님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저에 과정에 대해 자세히 말씀은 드리지 않았지만 계속되는 서류 탈락에 긴 취준 기간인 상황이면 제가 생각한대로 진행하고 공모전과 학원도 다닐지 아니면 지금부터 학원 비용을 마련하고 연계형으로 되는 곳으로 갈지 고민입니다.